첫째날-미드레벨(소호거리)

피오나공쥬2012.07.09
조회151

 

세상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인 '미드레벨'로 궈궈..

영화 '중경삼림'에 나와 유명해진..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쭉 연결된 것은 아니고..

올라가다가 중간중간 내려서 여러가지 거리들을 구경할 수 있다..

중간중간에 예쁜 까페, 음식점, 옷집이 엄청 많다는..

중간에 소호거리도 유명하다..

 

 

 

 

봄양이 찍어준..우람한 피오나...ㅎㅎ

 

 

울 봄양 난쟁이 똥자루같이 찍어놓은 피오나양..ㅎ

 

 

 

 

 

 

 

저 외국인은 걍..찍어봄...위드봄...ㅎ

 

 

 

미드레벨 타고 올라가면서..

발로 찍은 사진들..ㅎㅎ

엄청 여유로워보이는 외쿡인들..

 

 

 

 

 

 

미드레벨 타고 쭉올라가다가 중간에 소호거리에서 내림..

넘 더워서 헥헥거리고 있다가..

스벅발견하고..미친듯이 좋아함~!!

 

 

아이스아메리카노 홍콩달러 28불..

우리나라 돈으로 4200원정도..

뭐..한국보단 초큼 비싼..

그래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으로 한잔 드링킹~

 

 

좋..단...다....ㅎ

 

 

홍콩 스벅에서만 판매한다는 수박주스..

요거 먹어보고 싶었으나..

아메리카노가 땡겼기에..

요건 이따 호텔에서 맛봄..ㅎ

 

 

둘다..넘 행복한 미소...

시원한 거 마시니 살것 같았따..

 

 

본격적으로 소호거리 둘러보기~

 

 

나는 봄양 찍고...

 

 

봄양은 나 찍고..ㅎ

 

 

예쁜 가게 보면 찍고 또 찍고..ㅎㅎ

 

 

디에셀알 땜시롱 고생한 봄양..

 

 

 

 

 

 

 

요거 사주세욧~

 

 

 

 

 

 

 

 

 

 

 

외쿡냄새 물씬 풍겼던 소호거리의 음식점, 까페, 옷집들..

 

 

 

 

 

하늘높은 줄 모르고 높게 솟은 빌딩숲..

 

 

 

 

 

 

 

 

 

 

 

 

 

 

헐리우드 거리에서 엄청 유명한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이날 먹은 점심이 소화가 덜 된 상태라..

맛만 보게 딱 두개만 사봄..

 

 

색감 죽인다잉..ㅎ

 

 

맛만 봤어요...

갠적으론 그리 맛난지 몰겠드라는... 

배가 불렀던게지..ㅎㅎ

우리 일행 중에 6개들이 두박스나 사신 분들 계심..ㅎ

 

 

 

에그타르트 들고 인증샷..

맛없어도 맛난 척..ㅎㅎ

 

이거 먹고 바로 저녁 먹으러 갔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