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알바생 에피소드 2탄

휘바휘바2012.07.09
조회150,924

네..운동 끝나고 집에 도착한 바이킹알바남입니당....

 

3탄 나왔어요.. 재미없는게 함정 ...

http://pann.nate.com/talk/316232004

 

 

바이킹 비오면 쉬는 것도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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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찾겠다는 분들이 많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평일 알바 안해요ㅠㅠ운동하느라 ....ㅋ_ㅋ

주말알바입니다.... 평일에 찾아와도 저 못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도 오후3시부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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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이킹알바남입니닼.....

6일날 바이킹알바 채용 에피소드 썼는데 오늘 톡이 되있었네요...ㅋㅋ

써놓고 잊고 있었는데 아침에 확인 해보니 톡이라니 .... 2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 번 더 써봅니닼ㅋㅋㅋㅋㅋ에피소드 몇가지 풀어 놓을게욬ㅋㅋㅋㅋㅋㅋ고고

 

 

오늘도 존댓말이랑 음슴체랑 막나가니깐 존슴체 쓰겠음...ㅋ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오늘 톡되고 나서 굉장히 오랫만에 친구들한테 연락도 많이 와서 2탄 써볼까? 라고 많이 물어봤는데

쓰라는 말도 많아서 쓰지만 가장 중요한건 사장님이 쓰라고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사장님이랑 있던 에피소드 많이 쓰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자신의 인기가 높아 질꺼라고 생각하고 집착하시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말보단 그림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여기서 찾는 수고를 덜어 주는 톡 1위 베플

 

이거 사장님이 쓰신건 아닌데 살짝 뜨끔 하신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계신다면 백원이라도 올려주시면 감사할듯.... 음흉

 

헐 말이 너무 길었네여 ㅈㅅ  걍고함ㄱㄱ

 

 

 

 

 

#  에피소드 1 .

 

사장님이 나오라고 한 첫날 운전은 못하고 그냥 표 겉고.. 막 그런거만 했음....

나름 재밌고 앉아서 구경하는 애들한테 말걸면서 재미지게 잡담하고 그랬는데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안가는 여고생 무리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그냥 ....

" 뭐... 자기들끼리 할 얘기가 많은가보군ㅋ?"이란 생각 가지고

 바이킹 앞에서 서성이며 앉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사장님이랑 잡담하고 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장님 쟤네 왜 안갈까요... 한시간도 넘은거 같은데... "

 

 " 내 삘은 니 번호 따간다ㅋㅋ 첫날 부터 번호 따이는거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도안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걍 앉아 있었음ㅋ

그랬더니 무리중에 한명이 와서 번호 물어보고 따감.....

 

" 오빠 재 친구가 오빠 번호달래요. "

" 어 ? 누구 ? 너임 ? 너야 ? 아님 넌가?? "

" 그냥 줘요 빨리 집가게.."

 

ㅇㅋ 그래요 나 쉬운남자입니다 줘버렸습니다 짱

 

 

바로 가면서 카톡옴ㅋ..........

 네 그렇죠 당신들이 원하는 해피앤딩 아닙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엉엉

 

나이차이가 많이 났어요..... 네 ... 미안하지만 ... 네 연락 끊었죠...미얀...다X아 슬픔

 

사장님은 첫날부터 번호 따였다고 "너 알바 확정!!!!!!!" 이라고 해주셨음요

 

 

 

 

 

 

 

 

 

 

# 에피소드 2 .

 

 바이킹....알바 시작할때에 운전을 배우고 나서 알바비를 받는 곳임..

 나 알바하면서 놀러오는 애들이나 다 나한테 알바비 얼마 받냐고 물어봄....

사장님 옆에 계심..ㅋ 일부로 찡찡 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알바비는 개뿔 장난하냐.. 나 돈 못받고 일해 정말로 운전 배워야 돈 받는다? "

 

" 내가 이러고 산다... 이거 이거 사야하는데....알바비 언제 부터 나오냐 ..."

 

" 시급 얼마냐고? 0원이야 이거 자원봉사 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찡찡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밤에 약속이 파토나서

 사장님이랑 얘기하는데 사장님이 한마디 하심.. " 그럼 오늘은 나랑 술한잔 하자"

 

 " 뽜리 뚜나잇 준비 됬지 ? "

 

 

 

 네 그렇죠 저 위에서 말 했듯이 쉬운남자 입니다 .짱

 

 

 

 Call 을 외치고 퇴근시간만 기다렸습니다.. 고기먹을 줄알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과 다른 지인과 내가 가보지 못한 나x트라는 곳을 데려가 주셨음...

 " 오늘은 너를 위해 내가 쏜다 " ㅋㅋㅋㅋㅋㅋㅋㅋ헐 ... 여기 비싸지 않나염...난 잘몰르는데

 갑자기 룸 잡아주심 ... 룸비 35만원... 뭐 안주 뭐... 양주 뭐... 하더니 50만원 기본으로 나옴

 

 " 알바비 운전하고 나서 부터 받아도 되겠냐? " 한마디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면 너 100시간은 알바 뛰어야 될텐데?ㅋㅋㅋ"

 

 

 

 

 

 네 그렇죠 저 쉬운남자입니다.짱

 

 

 

 

 이날부터 저는 사장님의 노예...깔깔

물론 지금은 저의 알바비에 대한 집착으로 운전은 재빨리 배운후 

 돈 열시미 벌고있어욬ㅋㅋㅋ 사장님은  " 알바비가 너를 이렇게 성장시킨거니?" 라고 한마디 하심

 

네.. 그렇죠 .. 저 돈에 집착하는 쉬운남자입니다 ... 짱

 

 

 

 

헐 벌써 11시 30분이 다되가네여 더 쓸꺼 많은데...지금 쓴건 너무 짧당.... 으 ....

저 내일 오전에 운동가야하니깐 전 2만..... 원하시는 분들있으면

3탄도 올려볼게여.... 마지막으로 나의 돈줄...아니 ㅈㅅ 나의 애마?

바이킹 사진 투척하고감 ㄱㄱ

 

용용ㅇ이 임.. 이름은 내가 지금 방금 막 당장 만들어봤음ㅋ

용용이 수고 님들도 잘자용 쉬운남자 물러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