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하늘이 붉으스름 한게 얼른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뚝섬역에 내려 빠른 걸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계단에서 내려와 하늘을 보았다. 아주 장관이다. 한시간 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고 방금 갠 뒤라... 하늘엔 구름과 뉘엇뉘엇 넘어가는 태양이 장관을 이룬다. 사진에 취미를 가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런 장관인 하늘은 오늘 처음 경험!! 해가 지기 전에 얼른 하나라도 더 담아야겠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옮겼다. 물이 고인곳에 붉은 하늘이 비쳐서 반영을 이루고 있었다. 멋지다. 정말. 하늘과 고여있는 물이 마치 데칼코마니를 한듯한 느낌을 낸다. 강건너 자이가 붉을 밝히길래 한컷 담아 봄. <HDR> 뚝섬유원지에 오면 다들 찍으신다는 곳을 나 역시 담아본다. 옆을 보니 청담대교도 보인다. 대교 사진은 따로 제대로 한번 찍을것!! 구색때문에 대충 몇컷만 찍어 보았음^^ <HDR> 그리고 뚝섬 유원지의 명물 자벌레 전망대;; 참 자벌레라는거 정말 실제로 보기도 힘든데ㅋㅋ 이렇게 찍으니 운치 있다 우리나라 아닌것 같은 느낌이다. <HDR> 이제 그만 하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다른 포인트의 이녀석을 한번 더 담아보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는 길에 성수대교도^^ 아우 이 많은 다리를 언제 다 하나씩 찍을지 ㅎㅎ 언젠간 종점을 찍겠지... 또 언제 오늘 같은 하늘을 볼수 있을까?? 12
[뚝섬유원지역] 해질 무렵 비가 온후의 뚝섬 유원지.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하늘이 붉으스름 한게 얼른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뚝섬역에 내려 빠른 걸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계단에서 내려와 하늘을 보았다.
아주 장관이다.
한시간 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고 방금 갠 뒤라...
하늘엔 구름과 뉘엇뉘엇 넘어가는 태양이 장관을 이룬다.
사진에 취미를 가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런 장관인 하늘은 오늘 처음 경험!!
해가 지기 전에 얼른 하나라도 더 담아야겠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옮겼다.
물이 고인곳에 붉은 하늘이 비쳐서 반영을 이루고 있었다.
멋지다.
정말.
하늘과 고여있는 물이 마치 데칼코마니를 한듯한 느낌을 낸다.
강건너 자이가 붉을 밝히길래 한컷 담아 봄.
<HDR>
뚝섬유원지에 오면 다들 찍으신다는 곳을 나 역시 담아본다.
옆을 보니 청담대교도 보인다.
대교 사진은 따로 제대로 한번 찍을것!!
구색때문에 대충 몇컷만 찍어 보았음^^
<HDR>
그리고 뚝섬 유원지의 명물 자벌레 전망대;;
참 자벌레라는거 정말 실제로 보기도 힘든데ㅋㅋ
이렇게 찍으니 운치 있다 우리나라 아닌것 같은 느낌이다.
<HDR>
이제 그만 하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다른 포인트의 이녀석을 한번 더 담아보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는 길에 성수대교도^^
아우 이 많은 다리를 언제 다 하나씩 찍을지 ㅎㅎ
언젠간 종점을 찍겠지...
또 언제 오늘 같은 하늘을 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