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00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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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으로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과  세계를 강타한 한국의 부채춤 공연!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셋째날 공연.  [만민중앙교회]

 

 난생 처음으로 미니스커트를 입어 봤어요 (짧은 스커트는 한 번도 입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짧은 스커트도 마음껏 입고 다닙니다.)

[송희경 집사 ] 1978년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몸무게가 1.38kg에 불과했습니다.

그 당시까지만 해도 신생아 몸무게 중에서 가장 적은 체중이라고 하여 고려대 병원, 이화여대 병원, 세브란스 병원 등에서 연구 대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쌍둥이 언니는 태어나자마자 세상을 떠났고,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왼쪽 팔, 다리를 쓸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그런 저를 치료하시고자 유명하다는 병원과 의원을 찾아다니셨습니다. 가진 재산을 다 탕진할 정도로 저를 이곳 저곳 데리고 다니면서 치료해 보고자 백방으로 노력하셨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부모님의 열성으로 어느 정도는 좋아질 수 있었지만 치료의 한계에 부딪힐 수밖
에 없었습니다. 왼쪽 다리는 오른쪽 다리보다 4cm 정도가 짧아서 걷느라 애쓰다 보니 척추가 휘어지고 골반이 뒤틀려지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하면 10% 정도는 성공 가능성이 있지만 실패할 경우에는 평생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한다고 해서 아예 수술을 포기하고 침과 뜸 등 민간요법을 쓰기로 했습니다.
한쪽이 짧은 다리로 뒤뚝뒤뚝 걷다 보면 여러 개의 대못을 박는것처럼 고통이 심해서 차라리 하반신이 없는 게 낫겠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습니다. 밤이면 엄청난 고통과 싸우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자니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도 몸무게는 35kg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몸이 아픈 것보다도 마음의 응어리가 더 큰 고통이었습니다.
학창시절 체육 시간이 되면 운동장 한쪽 귀퉁이나 스탠드에 앉아 열심히 뛰어다니는 친구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도 견디기 힘들었지만 더 괴로운 것은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할 때였습니다.
"저기 다리*신, 절*발이가 지나간다."
"와하하 …"
짓궂은 남자 아이들은 절뚝거리며 걷는 제 모습을 흉내내며 놀리곤 했는데 그 때마다 저는 속이 상하고 창피하여 땅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울어 버렸습니다.
"엄마, 나는 왜 이런 모습으로 살아야 되나요?"
놀림을 당하고 집에 돌아온 날이면 그렇지 않아도 애태우고 계신 엄마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저는 길이가 다른 다리를 감추기 위해 항상 바지를 입었고, 뒤틀린 골반을 가릴 수 있는 펑퍼짐한 박스 티를 입고 다녔습니다. 불편한 몸과 함께 제 마음은 상처로 얼룩져 가고 있었습니다.

 

자상하게 믿음을 심어 주시던 담임선생님의 인도로

그러던 1991년 어느 날,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의 일이었습니다. 담임이셨던 서정란 선생님이 저를 안타깝게 여기시고 믿음을 심어 주고자 애쓰셨습니다. 방과 후에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역사들에 대해 전해 주시면서 「엿새 동안의 만나」라는 책자를 통해 성령과 방언 은사에 대해, 그리고 믿음의 단계 등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용기와 위로를 북돋아 주시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어느 새 '나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일날은 당시 출석하고 있던 교회에 나가 예배드리고 금요일날 선생님께서 다니시던 교회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그 날 이후 제 마음에 형언할 수 없는 기쁨과 알 수 없는 희망이 가득했습니다.
그 때부터 매주 금요일이면 부모님의 염려와 반대를 무릅쓰고 만민중앙교회의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집에서 교회까지는 버스와 전철을 두 번씩 갈아타야 했기에 두 시간이나 걸렸습니다.
제가 늦게 들어오는 것을 염려하시는 부모님의 반대로 교회에 못 가는 날이면 집에서 눈이 퉁퉁 붓도록 울며 기도했고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결국 응답을 받아 금요철야예배를 온전히 드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제 모습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민하고 날카롭던 성격이 무던해졌고,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순간부터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때에 더 이상 제 키가 자랄 수 없다고 했는데 키도 점점 자랐습니다.
매년 열리는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통하여 암이나 결핵 등의 난치병이나 뇌성마비와 같은 장애까지도 치료받는 것을 보았기에 제 다리도 온전히 고침받을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학생이었던 저는 학교 수업과 성회 시간이 겹쳐 자유롭게 참석할 수가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지금은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대학에 들어가면 꼭 부흥성회에 참석해서 치료받아야지!" 이렇게 스스로 위로할 뿐이었습니다.
1997년, 드디어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저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대학부 찬양팀 코러스에 입단하였습니다. 그러나 한쪽 다리가 짧아 장시간 서 있을 수 없었기에 맨 앞 의자에 앉아 찬양을 했습니다.
사정을 몰라 의아해하는 형제자매들에게 앞으로 부흥성회 때에 꼭 치료를 받아서 단에 서서 찬양을 하리라고 믿음의 고백을 했습니다.

 

"내가 가장 먼저 치료받아 영광돌려야지"

1997년 2월 10일부터 3월 30일까지 열린 49일 작정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정성을 다해 기도를 했습니다. 작정 철야기도회가 끝나는 날 마련된 시상식에서 저는 추첨되어 상을 받으면서 이번 부흥성회 기간중에 꼭 치료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더욱 강하게 갖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금식하고 기도하며 고대하던 「제 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5월에 열렸습니다. 저는 "이번 부흥성회 때 내가 가장 먼저 치료받아 첫번째로 간증해야지!" 하고 다짐하였습니다.
1997년 5월 6일, 오후 첫 환자집회 때에 강사님께서 단에서 환자 전체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아픈 곳에 손을 얹고 "아멘, 아멘" 하며 믿음으로 기도받고 있는데 갑자기 허리가 파스를 붙인 것보다 더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강사님께서는 수백 명의 환자들에게 일일이 안수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안수기도를 받기 전부터 '단 한 번의 기도로 치료받겠다'라는 확신이 왔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 기도를 받을 때는 '다 나았으니 뛰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가 끝나자 저는 치료받은 것을 확증하기 위해 신발을 벗어 버리고 땀으로 옷이 흠뻑 젖도록 껑충껑충 뛰었습니다. 그랬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왼쪽 다리가 땅에 닿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양쪽 다리를 똑같이 구부리고 무릎을 꿇어도 몸이 기울어지지 않았으며 왼쪽 무릎이 부드럽게 구부려지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4cm나 짧았던 다리가 정상이 되고 키도 자라

그리하여 저는 이미 믿음을 고백하였던 대로 당시 성회 때 맨 처음으로 치료받아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제 다리를 자세히 살펴보니 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정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휘었던 척추가 펴지면서 뒤틀린 골반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다리도 길어진 것입니다.
부흥성회가 끝나고 이재록 목사님을 뵙고 치료받았음을 간증하자 기뻐하시며 "키가 150cm를 넘었겠네요."라고 하시길래 저는 얼른 "아멘" 하고 믿음으로 대답하였습니다. 정말로 집에 돌아와서 키를 재어 보니 부흥성회 전까지는 147cm이었던 키가 150cm가 조금 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를 온전히 치료받은 저는 충만한 기쁨 속에 늘 간증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학교 다닐 때 교복이나 단복을 입은 것을 제외하고는 제 모습을 감추느라고 짧은 스커트는 한 번도 입지 못하였는데 이제는 짧은 스커트도 마음껏 입고 다닙니다.
요즘은 캠퍼스와 병원을 다니며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평생 아픔 속에 살아가야 할 저를 치료해 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0억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있는 것입니다 이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자는 거짖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으로만 귀신을 쫒아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불못에 던져넣는 이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몾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빛으로 역사되며 죽은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악한 영들의 세계와 귀신의 정체!!!

귀신의 정체

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하나님은 정녕코 살아계시고............

안수기도를 통해 각색 병든 자와 약한 자 치료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전신 3도 화상을 깨끗이 치료받은 김은득 권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1급 지체 장애를 온전히 치료받은 김윤섭 집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위암을 치료받아 정상이 된 한봉연 집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혈관섬유종양으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조수열 목사

시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의 기도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 8:5-13)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통해 죽게 된 아들이 살아난 송애미 집사

1996년 가을, 아들 정택이가 태어난 지 약 2개월이 되었을 때의 일이다. 시누이가 거봉 포도 한 알을 정택이의 입가에 대어 그 즙을 입술에 적셔 주고 있었는데 포도 알이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간 것이다.
병원에서는 포도 알이 한쪽 폐로 들어가 피가 고여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다른 한쪽 폐는 비대해져 호흡 곤란이 오게 되었다며, 심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호흡이 끊겨 충격요법으로 심장이 다시 뛰긴 했지만 멈추기를 반복했다. 이러한 급박한 상황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기도를 받으며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러자 아이는 의사들이 놀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고, 며칠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뇌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타났으며 폐 속에 있던 포도 알은 물론 그 씨까지 사라진 것이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북방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스'를 치료받은 최금복 집사

2003년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사스'의 공포가 내게도 다가왔다.
4월 말경, 온몸이 미열로 점점 뜨거워지다가 갑작스런 고열로 부들부들 떨렸다. 머리는 터질듯 하게 아프고 기침이 날 때면 목과 가슴이 타들어 가는 듯한 통증으로 너무 고통스러웠다.
그러던 중, 5월에 「제11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가 열렸고 나는 인터넷을 통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성회 둘째 날, 고열로 인한 고통 속에서도 치료받아야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다.
그런데 기도를 받는 중에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머리카락을 살랑살랑 날리는 것 같은 바람이 머리부터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데, 그 즉시 시원해졌고 발까지 다 내려오니 언제 그랬냐는 듯 '사스' 증상이 깨끗하게 사라진 것이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사진」기도」를 통해 풍토병과 대장 폐쇄증을 치료받은 파키스탄의 신시아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무안단물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25)

출애굽기 15장에 보면 마라의 쓴물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단물로 변한 역사가 나온다. 이러한 역사가 본교회의 지교회인 무안만민교회에서도 2000년 3월 5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나타났다.
무안만민교회가 위치한 곳은 간척사업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 곳이었기에 식수가 없었을뿐더러 지하수를 파도 먹을 수 없는 바다의 짠물만 나왔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은 출애굽기 15장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그 믿음과 행함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천 리 밖에 있는 무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베푸셨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물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어 이 물이 전 세계 곳곳으로 수송되어 믿음으로 마시고 바르는 이마다 갖가지 치료와 응답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 수많은 사람들이 무안만민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단물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왼쪽 귀보다 약 7mm 작았던 오른쪽 귓바퀴가 자라나 정상이 된 조수희 자매
3. 무안단물을 바른 후 작은 글씨도 잘 보게 된 온두라스의 엑도르 밀한 매히야 목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1, 2. 무안단물을 바른 후 2도 화상을 치료받은 오현주 권사
3, 4. 무안 단물을 바른 후 쌍꺼풀이 생긴 박은경 집사

미국 FDA, 무안단물 우수한 물로 판명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최근 본교회 무안단물관리위원회에서는 단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FDA(Food and Drug Adminisration, 미국 연방 식품의약국 )에 각종 검사를 의뢰한 결과,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FDA는 미국 보건 후생성 소속의 연방 정부기관으로 막대한 예산과 연구진을 통한 임상실험으로 인증절차가 매우 까다롭기로 알려진 검사인증기관이다.

민물고기 60여 종과 바닷고기 60여 종이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날로 더해지는 창조의 권능의 역사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 9:32-33)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완전히 상실된 왼쪽 눈의 시력을 회복한 박건위 형제

3세 때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유증으로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의 시력을 잃게 된 박건위 형제는 우측 눈의 시력도 떨어져 학업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지난 7월 22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성전에서 기도를 하던 중, 전혀 감각이 없었던 왼쪽 눈에 통증이 오면서 푸른 빛, 노란 빛, 흰 빛의 세 가지 빛이 눈에 들어와 물체가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병원 검사 결과, 놀랍게도 시력을 측정할 수 없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로 나왔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으나 기도로 살아난 이재호 목사

2001년 5월 8일, 새벽부터 간헐적으로 구토를 하던 저는 오후 2시경부터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설사와 구토로 탈수현상이 일어나면서 급기야 오후 5시경에는 귀가 들리지 않으면서 의식이 혼미해져 갔습니다.
오후 6시경부터는 계속되는 탈수로 온몸의 피부가 쪼그라들고 눈동자가 풀리고 항문이 열리면서 거품 섞인 끈적이는 하얀 액체가 흘러나오는 등 죽음 직전의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오후 7시 15분경 교회로 왔는데 온몸에 마비가 일어나며 근육이 뒤틀리는 것이 수차례 반복되더니 완전히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멎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그 즉시 굳었던 몸은 풀리고 의식이 돌아왔으며 약 5분 후에는 몸을 추스를 수가 있었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

호흡이 멎어 온몸이 막대기처럼 굳었던 필리핀의 조엘 라모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