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고1남학생입니다. 복학생이구요. 원래는 95년생인데 뭐 사고쳐서 그런것도 아니구요. 전진짜 평범하게 학교생활 잘하고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치가 떨리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 생겻거든요.. 바로 엄청난 피배보상 요구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항상 집에갈때쯤이면 전문계이고 부서활동을 하다보니 저녁 8시쯤 집에 도착합니다. 항상 그시간때에 보면 저희잡앞에 골목이 있는데 거기서 무개념중딩들이 늘쌍 담배를 피고 앉아있습니다. 전그냥 맨날 무시하고 지나갓죠. 근데 이번엔 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많은거에요. 진짜 20~30명정도; 식겁하고 저도 모르게 발걸음을 옮겻죠. 그렇게 한 30분정도 근처슈퍼에서 과자먹으면서 다 갈때까지 기다리다가 꽤 많이 빠지길래 집앞으로 다시 갓습니다. 정확히 일곱명 있더라구요. 나름 안심하고 지나가는데 제일 쎄보이는애가 갑자기 절 부르더라구요. 좀 어이없던게 딱봐고 고딩 중딩 구분가는데 나보다도 2살은 어려보이는놈이 반말까는겁니다; 야 너 이리와바 라고.. 어이없엇죠. 딱봐도 중3정도 되보이는애가 반말하는데; 그리고 기다렷다는듯이 나머지 여섯명의 촟들이 둥글게 둘러 쌓는겁니다. 솔직히 조금무서웟습니다. 저도다 덩치큰놈 둘이나 잇엇고 숫자도 많고 ;; 그놈들은 위세등등해서 저보고 당당하게 잇는돈 다 내오라더군요. 당현히 없다고햇죠. 근데 이놈들이 협박을 하는겁니다. 뒤져서나오면 조카 처맞는다면서 점점더 절 압박해오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없다고 햇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없엇거든요. 그랫더니 제앞에서 저 불러세웟던 놈이 이신발놈이진짜 이러면서 제 선빵 때리더라구요. 참나.. 전분명 먼저 맞앗습니다. 어이없어서 저도 그냥 존내덤볏어요. 촟발랏어요. 여섯명애들 아무도 덤비지않아요. 그러더니 한놈이 벽돌로 제 어꺠를 찍엇습니다. 진짜루요. 장난아니고 진짜루요. 진짜 아팟습니다.. 지금 기부스 한상태이고 다행히 여동생이 글을 써줍니다. 제가 불러주는대로. 여동생말투는 원래 이렇지 않으니 오해마시구요. 욕이 조금섞여서.. 피해 상황 대충 알려드리자면 전 얼굴한쪽 살짝 멍들고 왼쪽 어깨뼈에 금가서 못움직이겟구요. 그 첯발린넘은 그냥좀 한쪽눈이 조금 심하게 부엇고 이빨하나 흔들리는정도입니다. 코피도 좀 낫구요. 근데 하필 이 양아치새끼 집안이 엄청 잘사는 집안인가봅니다... 진짜 독수리처럼 매섭게 생긴 어머님이 오시더니 저희보고 피해보상 300만원을 요구합니다. 저흰 별로 잘사는집안이 아니라서 할말을 잃엇구요, 변호사 부른데요. 미친..뭐 이런거에 변호사까지 다.. 근데 진짜 부른데요. 웃기지않아요 ?? 변호사를 선임한다는 말이에요..단순 애들 싸움에다가말이죠. 그리고 피해보상 300만원을 요구한데요. 저 어꺠기부스하는데만해도 저희집돈으로 한겁니다. 근데 300만원을 또... 와..진짜 뭐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외갓집에 정치쪽에서 좀 잘나가는 분이 있긴한데 도와줄지말지도 명확하지도 않아서.. 아 미치겟어요. 112
실화) 일진팻다가 경찰서같음
안녕하세요.평범한 고1남학생입니다. 복학생이구요. 원래는 95년생인데 뭐 사고쳐서 그런것도 아니구요.
전진짜 평범하게 학교생활 잘하고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치가 떨리고 분통이 터지는 일이 생겻거든요.. 바로 엄청난 피배보상 요구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항상 집에갈때쯤이면 전문계이고 부서활동을 하다보니 저녁 8시쯤 집에 도착합니다.
항상 그시간때에 보면 저희잡앞에 골목이 있는데 거기서 무개념중딩들이 늘쌍 담배를 피고 앉아있습니다.
전그냥 맨날 무시하고 지나갓죠. 근데 이번엔 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많은거에요.
진짜 20~30명정도; 식겁하고 저도 모르게 발걸음을 옮겻죠. 그렇게 한 30분정도 근처슈퍼에서 과자먹으면서
다 갈때까지 기다리다가 꽤 많이 빠지길래 집앞으로 다시 갓습니다. 정확히 일곱명 있더라구요.
나름 안심하고 지나가는데 제일 쎄보이는애가 갑자기 절 부르더라구요.
좀 어이없던게 딱봐고 고딩 중딩 구분가는데 나보다도 2살은 어려보이는놈이 반말까는겁니다;
야 너 이리와바 라고..
어이없엇죠. 딱봐도 중3정도 되보이는애가 반말하는데; 그리고 기다렷다는듯이 나머지 여섯명의 촟들이
둥글게 둘러 쌓는겁니다. 솔직히 조금무서웟습니다. 저도다 덩치큰놈 둘이나 잇엇고
숫자도 많고 ;;
그놈들은 위세등등해서 저보고 당당하게 잇는돈 다 내오라더군요. 당현히 없다고햇죠.
근데 이놈들이 협박을 하는겁니다. 뒤져서나오면 조카 처맞는다면서 점점더 절 압박해오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없다고 햇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없엇거든요.
그랫더니 제앞에서 저 불러세웟던 놈이 이신발놈이진짜 이러면서 제 선빵 때리더라구요.
참나.. 전분명 먼저 맞앗습니다. 어이없어서 저도 그냥 존내덤볏어요. 촟발랏어요.
여섯명애들 아무도 덤비지않아요. 그러더니 한놈이 벽돌로 제 어꺠를 찍엇습니다. 진짜루요.
장난아니고 진짜루요. 진짜 아팟습니다.. 지금 기부스 한상태이고 다행히 여동생이 글을 써줍니다. 제가 불러주는대로. 여동생말투는 원래 이렇지 않으니 오해마시구요. 욕이 조금섞여서..
피해 상황 대충 알려드리자면 전 얼굴한쪽 살짝 멍들고 왼쪽 어깨뼈에 금가서
못움직이겟구요. 그 첯발린넘은 그냥좀 한쪽눈이 조금 심하게 부엇고 이빨하나 흔들리는정도입니다. 코피도 좀 낫구요.
근데 하필 이 양아치새끼 집안이 엄청 잘사는 집안인가봅니다... 진짜 독수리처럼 매섭게 생긴 어머님이 오시더니
저희보고 피해보상 300만원을 요구합니다. 저흰 별로 잘사는집안이 아니라서 할말을 잃엇구요,
변호사 부른데요. 미친..뭐 이런거에 변호사까지 다.. 근데 진짜 부른데요. 웃기지않아요 ?? 변호사를 선임한다는 말이에요..단순 애들 싸움에다가말이죠.
그리고 피해보상 300만원을 요구한데요. 저 어꺠기부스하는데만해도 저희집돈으로 한겁니다.
근데 300만원을 또... 와..진짜 뭐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외갓집에 정치쪽에서 좀 잘나가는 분이 있긴한데
도와줄지말지도 명확하지도 않아서.. 아 미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