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엉아 ㅋㅋㅋ 매일 판 눈팅만 하다가 처음 판써보게된 20살흔녀임니당 ㅋㅋㅋㅋ 두려워여 떨림니다 제가 이렇게 두려움을 무릎쓰고 판을 쓰려는 이유인 즉슨! 학생분들에게 재미있고 신명나는ㅋㅋ 봉사활동을 소개해주고 싶어서입니당 ㅋㅋㅋㅋㅋ바로 천사캠프인데여!저는 남친따위 없고 여대라서 주변에 남자도 없으므로 음슴체로 ㄱㄱ 하겟습니다 ㅋㅋㅋㅋ이제 곧 여름방학인데 ! 학교에서 봉사 시간 받아야 되서 유치원이나 공원 같은 곳 돌아다닌 판남판녀들 음슴?어린이집 화장실 청소하다가 힘들어서 분노했던 사람은 나뿐임??ㅋㅋㅋㅋㅋ하여간 때는 바야흐로 내가 중고생 시절 ㅋㅋㅋㅋ나는 저 어린이집 봉사를 비롯한 전단지 줍기 쓰레기 줍기 등 가지각종 봉사들을 하며 간간히 봉사시간을 받아먹고 사는 그런 하찮은 존재였음ㅋㅋㅋㅋ그러다 엄마의 부름에 이끌려 오게된 이곳은 바로 !!천사캠프!!내가 소개할 캠프는 바로 은평 천사원에서 주최하는이 천사캠프인데 ㅋㅋㅋ 천사캠프에 관한 대략적인 설명은 이 포스터로 설명이 될 것 같아서 가져왓음!관심잇는 판남판녀들은 참고해줭ㅋㅋㅋ 이 포스터에 설명이 적혀 있으니 자세한 설명은 패스하고 대략적인 설명+ 후기만 해보겠음 ㅋㅋㅋ 이 캠프는 위에 써져 있듯이 장애인분들과 리더쌤이라고 불리는 언니 오빠들 그리고 중고딩 캠퍼들로 구성되어 있음 ㅋㅋ대학생 리더쌤들과 장애인분, 중고딩 캠퍼 여럿이서 한 조를 구성해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건데참고로 이 프로그램들은 대학생 리더쌤들이 짜는 거임ㅋㅋㅋ여튼 내가 고1때 엄마손에 붙들려 저길 갔음나는 그때매우 분노해 있었음 캠프따위 가본적도 없엇으며 쌩판 모르는 남이랑 그 처음 봤을때의 어색함이 싫음.......좀 그렇잖음??ㅋㅋㅋ나만그래??ㅋㅋㅋㅋ그런저런 분노를 안고 캠프에 도착했는데 오마이갓 ㅋㅋㅋㅋ너무 재미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진짜 걍 수련회 온것 마냥 설레고 재밋엇음 참고로 내가 배정된 조는 나빼고 다 남자엿음...그래서 설레엿다는건 아님ㅋㅋㅋㅋ....아냐....ㅋㅋㅋㅋ처음엔 식겁했지만 나중엔 모두다 친해지게되었음모두와 의형제 맺음...ㅋ 숨겨왔던 내 형제들을 찾은기분..ㅋ잡소리가 길어졌는데 무튼 프로그램들을 비롯한밥먹기, 잠자기, 생활하기, 이동, 들숨, 날숨 .....등등 모든 것들을 우리 조에 배정된 장애인분들과 함께하는 거임!나도 처음에는 장애인분들과 모든 것을 함께 한다고 해서 막 꺼려지고 그랬음장애인 자체에 별로 안 좋은 색안경같은 걸 끼고 있었다고나 할까근데 정말 이 캠프 갔다 오고 나니까 그런 인식들이 없어졌음 매우 상투적인 말 같지만 정말임 진심임트루 ^^*처음엔 조금 불편했지만 2박3일 함께 생활하다 보니 그런게 없어진 것 같음프로그램들도 리더쌤들이 힘들게 짜신것들인데 다른 수련회들 처럼 식상하지 않고 색다른 프로그램들이 대부분이었엉ㅋㅋ어떤 프로그램을 했는지나 그런 자세한 것들을 다 말해주고 싶지만 말했듯이 나는 스무살임.....3년전 기억이니 세세한건 기억나지 않아 ㅋㅋ 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말아줘여 ㅋㅋㅋㅋ나는 정말 이 캠프 갔다 온 거 하나로 그 방학은 정말 보람찼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음 고1때에는 엄마 손에 이끌려 갔지만 고2때는 엄마를 당차게 졸라대야 했음 ㅋㅋㅋㅋㅋ가고 싶다고 그것도 그런게 캠프 참가비가 위에 써있는 것과 같이13~14만원 정도 하니까....또르르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한 금액이징?? ㅜㅜ 하지만 나는 지금도 당당하게 이 금액이 아깝지 않은엄청난 캠프라고 말하고 싶음! ㅋㅋㅋㅋ아! 빼먹은 거 같은데 ㅋㅋㅋㅋ이 캠프가 주는건 장애인 분들에 대한 인식 개선이니 보람찬 생활이런것들도 있지만ㅋㅋㅋ뒤에 따라오는 빠방한 봉사시간도 잇음ㅋㅋㅋ내가 기억하기로는 24~36시간 정도 주는 것 같음ㅋㅋㅋㅋ고1고2 이 캠프 갔다오니까 내고딩 봉사시간은 끝ㅋ남ㅋ끝나고도 남ㅋ음ㅋ다른 애들처럼 잡다한 어린이집, 공원 노가다 안뛰어도됨ㅋㅋㅋㅋㅋ+ 그리고 참고로 캠퍼들 모집대상은 중2~고3 이야 ㅋㅋㅋ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이 캠프가 입시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징나는 이 캠프 두번 갔다 온 걸로 입학사정관제에도 많이 울궈먹고 그랬음ㅋㅋㅋㅋㅋ일단 봉사시간으로 확 눈에 띄거니와 같은 봉사를 주기적으로 하면 더 +알파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함ㅋㅋㅋ이건 뭐 참고 사항이고 덤으로 ㅋㅋㅋ 나에게 가장 크게 얻은것은 인간관계? 그런 쪽이었다고 생각함사실 나는 처음 보는 사람과 말트기 어려워하는부끄럼쟁이였음ㅋㅋㅋ여기 갔다 오고 나니까 그런 것도 많이 고쳐지는 거 같더라 그니까 나같은 부끄럼쟁이 판남 판녀들도 많이 신청했으면 좋겟음ㅋㅋ그리고 대학생 리더쌤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너무 좋았어나처럼 하잘꺼 없던 고딩 나부랭이가 ㅋㅋㅋ언제 대학생들이랑 그렇게 생활하면서 친해져보겟음도움되는 얘기도 많이 해주셧고 매우 좋았엉내가 캠프에 갔을 땐 대학생 리더쌤들 중에 그렇게 훈남이 많더라...♥///대학생 리더분들은 다 훈남 훈녀로 기억되고 있어 ㅋㅋㅋ뭐 매 기수마다 달라서 장담할 순 없닷ㅋㅋㅋ나도 이번에 리더로 가는데! 나는 훈녀가 아님....ㅋ 훈녀가 아니어도 지원 가능하더라고 또르르 여튼 좋았던 걸 나열하자면 끝도 없이 많지만!!더 쓰게 되면 걍 내 잡소리가 많이 낄 거 같으니까 여기서 이만 총총 그치압 저기 포스터에 나와 있지만 혹시나 잘 안보인다는 판남판녀들을 위해 효도판으로 중요한 내용만 적어보겠음ㅋㅋㅋ일시 : 2012년 8월 6일~ 8일장소 :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신청기간 : 2012년 7월 6일~ 7월 20일신청방법 : 이메일접수!! ahcamp@naver.com참가비 : 13~14만원참가 신청서 접수 및 더 자세한 내용은http://angelcamp.cyworld.com - 천사들의 수다http://www.angelshaven.or.kr - 은평천사원 홈페이지이곳들을 참조해줭 ㅋㅋㅋ그리고 혹시나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하면 댓글로 적어줘도됨ㅋㅋㅋ악플은달지 말아줘.....난 쿠크다스 심장이니까ㅠㅠㅠ추천하면 훈남훈녀♥.♥판을 처음써봐서 마지막멘트를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다 추천좀ㅋㅋㅋㅋ 불행한 이웃한테 적선한다 치고 추천좀 눌러주면 고맙겠음ㅋㅋㅋ 15
여름방학맞이 봉사하고 싶은 학생들 일루일루!
으엉아 ㅋㅋㅋ 매일 판 눈팅만 하다가 처음 판써보게된 20살흔녀임니당 ㅋㅋㅋㅋ 두려워여 떨림니다
바로 천사캠프인데여!저는 남친따위 없고 여대라서 주변에 남자도 없으므로 음슴체로 ㄱㄱ 하겟습니다 ㅋㅋㅋㅋ
이제 곧 여름방학인데 ! 학교에서 봉사 시간 받아야 되서 유치원이나 공원 같은 곳 돌아다닌 판남판녀들 음슴?어린이집 화장실 청소하다가 힘들어서 분노
하여간 때는 바야흐로 내가 중고생 시절 ㅋㅋㅋㅋ나는 저 어린이집 봉사를 비롯한 전단지 줍기 쓰레기 줍기 등 가지각종 봉사들을 하며 간간히 봉사시간을 받아먹고 사는 그런 하찮은 존재였음ㅋㅋㅋㅋ
내가 소개할 캠프는 바로 은평 천사원에서 주최하는이 천사캠프인데 ㅋㅋㅋ 천사캠프에 관한 대략적인 설명은 이 포스터로 설명이 될 것 같아서 가져왓음!관심잇는 판남판녀들은 참고해줭ㅋㅋㅋ
이 포스터에 설명이 적혀 있으니 자세한 설명은 패스하고
대략적인 설명+ 후기만 해보겠음 ㅋㅋㅋ
이 캠프는 위에 써져 있듯이
장애인분들과 리더쌤이라고 불리는 언니 오빠들 그리고
중고딩 캠퍼들로 구성되어 있음 ㅋㅋ
대학생 리더쌤들과 장애인분, 중고딩 캠퍼 여럿이서 한 조를 구성해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건데
참고로 이 프로그램들은 대학생 리더쌤들이 짜는 거임ㅋㅋㅋ
여튼 내가 고1때 엄마손에 붙들려 저길 갔음
나는 그때매우 분노해 있었음 캠프따위 가본적도 없엇으며
쌩판 모르는 남이랑 그 처음 봤을때의 어색함이 싫음.......
좀 그렇잖음??ㅋㅋㅋ나만그래??ㅋㅋㅋㅋ
그런저런 분노를 안고 캠프에 도착했는데
오마이갓 ㅋㅋㅋㅋ
너무 재미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걍 수련회 온것 마냥 설레고 재밋엇음
참고로 내가 배정된 조는 나빼고 다 남자엿음...
그래서 설레엿다는건 아님ㅋㅋㅋㅋ....아냐....ㅋㅋㅋㅋ
처음엔 식겁했지만 나중엔 모두다 친해지게되었음
모두와 의형제 맺음...ㅋ 숨겨왔던 내 형제들을 찾은기분..ㅋ
잡소리가 길어졌는데 무튼 프로그램들을 비롯한
밥먹기, 잠자기, 생활하기, 이동, 들숨, 날숨 .....등등
모든 것들을 우리 조에 배정된 장애인분들과 함께하는 거임!
나도 처음에는 장애인분들과 모든 것을 함께 한다고 해서 막 꺼려지고 그랬음
장애인 자체에 별로 안 좋은 색안경같은 걸 끼고 있었다고나 할까
근데 정말 이 캠프 갔다 오고 나니까 그런 인식들이 없어졌음
매우 상투적인 말 같지만 정말임 진심임트루 ^^*
처음엔 조금 불편했지만 2박3일 함께 생활하다 보니 그런게 없어진 것 같음
프로그램들도 리더쌤들이 힘들게 짜신것들인데
다른 수련회들 처럼 식상하지 않고 색다른 프로그램들이 대부분이었엉ㅋㅋ
어떤 프로그램을 했는지나 그런 자세한 것들을 다 말해주고 싶지만
말했듯이 나는 스무살임.....3년전 기억이니
세세한건 기억나지 않아 ㅋㅋ 나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말아줘여 ㅋㅋㅋㅋ
나는 정말 이 캠프 갔다 온 거 하나로 그 방학은 정말
보람찼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음
고1때에는 엄마 손에 이끌려 갔지만
고2때는 엄마를 당차게 졸라대야 했음 ㅋㅋㅋㅋㅋ가고 싶다고
그것도 그런게
캠프 참가비가 위에 써있는 것과 같이
13~14만원 정도 하니까....또르르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한 금액이징?? ㅜㅜ
하지만 나는 지금도 당당하게 이 금액이 아깝지 않은
엄청난 캠프라고 말하고 싶음! ㅋㅋㅋㅋ
아! 빼먹은 거 같은데 ㅋㅋㅋㅋ이 캠프가 주는건
장애인 분들에 대한 인식 개선이니 보람찬 생활
이런것들도 있지만
ㅋㅋㅋ뒤에 따라오는 빠방한 봉사시간도 잇음ㅋㅋㅋ
내가 기억하기로는 24~36시간 정도 주는 것 같음ㅋㅋㅋㅋ
고1고2 이 캠프 갔다오니까 내고딩 봉사시간은 끝ㅋ남ㅋ
끝나고도 남ㅋ음ㅋ
다른 애들처럼 잡다한 어린이집, 공원 노가다 안뛰어도됨ㅋㅋㅋㅋㅋ
+ 그리고 참고로 캠퍼들 모집대상은 중2~고3 이야 ㅋㅋㅋ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이 캠프가 입시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징
나는 이 캠프 두번 갔다 온 걸로 입학사정관제에도
많이 울궈먹고 그랬음ㅋㅋㅋㅋㅋ
일단 봉사시간으로 확 눈에 띄거니와
같은 봉사를 주기적으로 하면 더 +알파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함ㅋㅋㅋ
이건 뭐 참고 사항이고
덤으로 ㅋㅋㅋ 나에게 가장 크게 얻은것은 인간관계? 그런 쪽이었다고 생각함
사실 나는 처음 보는 사람과 말트기 어려워하는
여기 갔다 오고 나니까 그런 것도 많이 고쳐지는 거 같더라
그니까 나같은 부끄럼쟁이 판남 판녀들도 많이 신청했으면 좋겟음ㅋㅋ
그리고 대학생 리더쌤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너무 좋았어
나처럼 하잘꺼 없던 고딩 나부랭이가 ㅋㅋㅋ
언제 대학생들이랑 그렇게 생활하면서 친해져보겟음
도움되는 얘기도 많이 해주셧고 매우 좋았엉
내가 캠프에 갔을 땐 대학생 리더쌤들 중에 그렇게 훈남이 많더라...♥///
대학생 리더분들은 다 훈남 훈녀로 기억되고 있어 ㅋㅋㅋ
뭐 매 기수마다 달라서 장담할 순 없닷ㅋㅋㅋ
나도 이번에 리더로 가는데!
나는 훈녀가 아님....ㅋ 훈녀가 아니어도 지원 가능하더라고 또르르
여튼 좋았던 걸 나열하자면 끝도 없이 많지만!!
더 쓰게 되면 걍 내 잡소리가 많이 낄 거 같으니까 여기서 이만 총총 그치압
저기 포스터에 나와 있지만 혹시나 잘 안보인다는
판남판녀들을 위해 효도판으로 중요한 내용만
적어보겠음ㅋㅋㅋ
일시 : 2012년 8월 6일~ 8일
장소 : 경기도 파주 영산수련원
신청기간 : 2012년 7월 6일~ 7월 20일
신청방법 : 이메일접수!! ahcamp@naver.com
참가비 : 13~14만원
참가 신청서 접수 및 더 자세한 내용은
http://angelcamp.cyworld.com - 천사들의 수다
http://www.angelshaven.or.kr - 은평천사원 홈페이지
이곳들을 참조해줭 ㅋㅋㅋ
그리고 혹시나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하면 댓글로 적어줘도됨ㅋㅋㅋ
악플은달지 말아줘.....난 쿠크다스 심장이니까ㅠㅠㅠ
추천하면 훈남훈녀♥.♥
판을 처음써봐서 마지막멘트를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다
추천좀ㅋㅋㅋㅋ 불행한 이웃한테 적선한다 치고 추천좀 눌러주면 고맙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