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성추행하는 친구.

커플냄새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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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안녕하세요와 판을 자주 즐겨보는 15살 여중생들입니다.

저희가 써보지도 않은 판을 여기 안녕하세요 카테고리에 올리는 이유는 다름아닌 저희의 친구때문입니다.

저희의 친구는 시도때도 없이 사람에게 달라붙어 강도높은 스킨십을 하곤합니다.

그 친구가 예쁘기라도 하면 애교로 봐주겠고 살이라도 없으면 인심 한 번 쓴다고 생각하고 그 친구가 안고 뭉개도 가만히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친구는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고작 15살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왠만한 성인남자는 이길만한 큰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158cm의 작은 키라고 무시하지마세요. 158cm의 표준체중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친구가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였어요.

이 친구가 좋아했던 남자아이가 있었는데 그 남자아이는 저희의 친구를 몹시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다른 친구가 그 남자아이와 사귄다는 소리가 들렸어요,

친구는 그 소문에 분노했고 그 분노를 이상한 곳에 풉니다.

저희에게 이상한 얘기를 하고 이상한 짓을 하고 저희의 몸을 만지기 시작한것입니다!

이상한 얘기는 귀를 막으면 되고 이상한 짓은 저희가 보지 않으면 됩니다. 그런데 도저히 저희의 몸을 만지는 것은 참지 못하겠습니다.

정말 온 몸을 만지고 이제 심지어는 같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뽀뽀를 합니다.

참고로 글쓴이는 아빠와도 일곱살이후로 스킨십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아빠께도 순결을 지켜온 저흰데 그 순결을 친구에게 뺏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해야지 했던 저희의 로망 첫키스마저도 이젠 친구에게 뻇길 판입니다.

아니, 이미 뺏긴 친구들도 있습니다.

여자에게만이 아닙니다. 남자도 예외는 없습니다.

앞에서 말했던 이친구가 좋아했던 남자아이가 또다른 아이와 사겼었는데 그 사실을 알면서도 남자아이에게 애인의 호칭이나 뽀뽀를 감행함으로서 이 커플은 결국 두명의 솔로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희에게 자꾸 이상한 짓을 하는 이 친구 좀 말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