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안녕하세요~~ 어제 한편 더 올리려고 햇느데 ㅠ 업무가 너무 많아서 ㅠㅠ 엉엉 ㅠㅠ 죄송해요 ㅠㅠ 어제 숨 쉴수도 없을만큼 바빴어요 ㅠㅠㅠ 무튼 즐거운 화요일 되시구요~ 세번만 자면 금요일 입니다!!화이팅!! 참.ㅋㅋ 이제 무서운이야기 몇개 없어요;;그래서!! 귀신 이야기는 맞는데 하나도 안무서운 이야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들 난 무서운 귀신을 거의 못봤다는거 다 아시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그냥 일상 얘기를 써보고자 함 이것도 언뜻 생각나서 말 어느정도 되게 뼈와 살을 붙힌게 있음 아니면 이해 하기가 힘들기 떄문에 ㅋㅋ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음 속초에 보면 xx콘도가 설악산 옆에 붙어있음 가족들과 놀러가서 xx앞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놀고있었음 너무 좋은 공간에서 노는게 심심해서 나혼자 길쪽으로 담배도 필겸 내려갓음 (가족들이 담배 아무도 안핌..) 그런데 뒤쪽에서 어쩐 할줌마? 할머니?아줌마?애매한 한 60대 초 정도로 보이시는 분이 나에게 마을걸 거시는 거임 "학생~학생~~" "네??" "여기서 xx해수욕장 가려면 어디로 가야돼?" "아 ;; 저도 오늘 오전에 놀러 온거라서 잘 모르겠는데요;;" "학생은 어디서 왔는가??" "성남이요" 이때 너무 말걸길래 조금 짜증났던걸로 기억.. 후딱 담배피고 올라가야 돼는데.. 그 후 이런 저런 얘기 몇개를 더 하셨음 가족들이랑 왔냐 막내냐 장남이냐 막 이런 쓰잘때기 없는얘기 할머니 계실떄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대화 하는 중간에 담배가 다 타들어가서 옆에다가 불똥을 탁탁 꺼버렸음 그리고 그 아줌마?할머니를 다시 보는데 없는거임 그래서 내 앞뒤 옆으로 다 살펴봣음 없는거임..;;그냥 나에게 말 몇번 걸다가 사라진 거임; 그때 조금 놀랐음 얘기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생각해보셈 그것도 3~4초 사이에 담배 끄는 그 사이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병맛 이야기 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쓴이는 대천으로 친구와 놀러갓음 놀러간 이유는 친구가 오래된 여자친구와 헤어졋기 때문 ㅋㅋ 이때 놀면서 소주도 먹고 바다 구경도 하고~ 어여쁜 아가씨가 와서 같이 노실래요?도 하고 ㅋㅋ 아이참 .... ㅋㅋ 정말 저랬음 ㅋㅋ 백사장에 앉아서 맥주 또 까고 있었는데.. 아이참..ㅋㅋㅋ 또 욕하실거임?>님들?자랑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냥 우리 둘이 놀다가 침대가 두개인 모텔을 잡고 들어가 잠을 청했음 새벽 정도가 되었는데 친구가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음 그래서 아 친구가 웃고 그래도 굉장히 힘든가 보네.. 이러고 달래주지도 못하고 안쓰러워하며 다시 잠을 자려고 했슴.. 그때 문뜩 보니 tv가 켜져있는것을 보았음 분명히 껐는데 친구가 잠이 안와서 켰나? 이 생각을 하고 리모콘으로 tv를 껐음 그 순간 까매진tv에 무언가가 보이는거임 하얏 옷을 입은 귀신이 보이는거였음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머리카락을 뒤에서 앞으로 쏠리게 하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채 있는 것이었음 자세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tv화면에 꽉 찬걸 보고 쪼그려 있는거 같았음 순간 놀라지 않았겠음? 그래서 다시 그냥 tv를 켰음 이때 케이블로 영화를 보는데 1분후 계속 됩니다 이거 있지 않음?ㅋ 이거 되면서 화면 잠깐 까매지지 않음? 그때마다 그 귀신이 보이는 거임 ㅋㅋ 근데 이때 조금 웃겼던게 귀신이 장난끼가 생긴건지 까만화면이 나올 때마다 자세를 바꾸고 계속 내 쪽을 주시하는거 같았음 ㅋㅋ 그래서 무서운놈이 아닌걸 알았음 그게 한 오전11시까지 계속 되었는데 왠만큼 그 귀신에 익숙해지지 않았겠음? 이때 과자가 있었는데 과자를 먹으면서 이제 제발 좀 나타나지좀 말라고 너네 떄문에 나 많이 힘들었다고 ㅋㅋ 막 신세한탄 했음 그러다가 잠이 들었음 근데 여기서 더 웃긴게 뭐였나면 난 내친구가 운다고 생각 하지 않았음?? 근데 친구가 말하는 거임 너 흐느끼는 소리 들었었다고 ㅋㅋ 이때 조금 신기햇음 나는 특별히 누구랑 귀신 소리를 같이 들은적이(퇴마사 등 폐가 이런곳 제외)없었음 그래서 친구에게 나 사실 어ㅔ 계속 귀신 봤음 ㅋ 이러고 얘기 해주니까 ㅋㅋ 바로 성남으로 올라가자고 하고 올라왔음 ㅋㅋ 님들. 여기가 끝임..죄송함....ㅠㅠ ..나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기대한건 아니죠..?? 첨에 무서운 얘기 몇개 풀어서 몇개 안남음 ㅠㅠ 이제 사소한 얘기를 하다가 가끔씩 풀어야겠음 ㅠㅠ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531
나란남자 귀신 보이는 남자 9
님들 안녕하세요~~ 어제 한편 더 올리려고 햇느데 ㅠ
업무가 너무 많아서 ㅠㅠ 엉엉 ㅠㅠ 죄송해요 ㅠㅠ
어제 숨 쉴수도 없을만큼 바빴어요 ㅠㅠㅠ
무튼 즐거운 화요일 되시구요~ 세번만 자면 금요일 입니다!!화이팅!!
참.ㅋㅋ 이제 무서운이야기 몇개 없어요;;그래서!! 귀신 이야기는 맞는데 하나도 안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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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난 무서운 귀신을 거의 못봤다는거 다 아시지 않음?
그래서 이번엔 그냥 일상 얘기를 써보고자 함 이것도 언뜻 생각나서 말 어느정도 되게
뼈와 살을 붙힌게 있음 아니면 이해 하기가 힘들기 떄문에 ㅋㅋ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음 속초에 보면 xx콘도가 설악산 옆에 붙어있음
가족들과 놀러가서 xx앞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놀고있었음 너무 좋은 공간에서 노는게 심심해서
나혼자 길쪽으로 담배도 필겸 내려갓음 (가족들이 담배 아무도 안핌..)
그런데 뒤쪽에서 어쩐 할줌마? 할머니?아줌마?애매한 한 60대 초 정도로 보이시는 분이
나에게 마을걸 거시는 거임
"학생~학생~~"
"네??"
"여기서 xx해수욕장 가려면 어디로 가야돼?"
"아 ;; 저도 오늘 오전에 놀러 온거라서 잘 모르겠는데요;;"
"학생은 어디서 왔는가??"
"성남이요"
이때 너무 말걸길래 조금 짜증났던걸로 기억.. 후딱 담배피고 올라가야 돼는데..
그 후 이런 저런 얘기 몇개를 더 하셨음 가족들이랑 왔냐 막내냐 장남이냐 막 이런 쓰잘때기 없는얘기
할머니 계실떄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대화 하는 중간에 담배가 다 타들어가서
옆에다가 불똥을 탁탁 꺼버렸음 그리고 그 아줌마?할머니를 다시 보는데 없는거임
그래서 내 앞뒤 옆으로 다 살펴봣음 없는거임..;;그냥 나에게 말 몇번 걸다가 사라진 거임;
그때 조금 놀랐음 얘기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생각해보셈 그것도 3~4초 사이에
담배 끄는 그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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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이야기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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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대천으로 친구와 놀러갓음 놀러간 이유는 친구가 오래된 여자친구와 헤어졋기 때문 ㅋㅋ
이때 놀면서 소주도 먹고 바다 구경도 하고~ 어여쁜 아가씨가 와서 같이 노실래요?도 하고 ㅋㅋ
아이참 .... ㅋㅋ 정말 저랬음 ㅋㅋ 백사장에 앉아서 맥주 또 까고 있었는데.. 아이참..ㅋㅋㅋ
또 욕하실거임?>님들?자랑 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냥 우리 둘이 놀다가 침대가 두개인 모텔을 잡고 들어가 잠을 청했음
새벽 정도가 되었는데 친구가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음
그래서 아 친구가 웃고 그래도 굉장히 힘든가 보네.. 이러고 달래주지도 못하고 안쓰러워하며 다시 잠을
자려고 했슴.. 그때 문뜩 보니 tv가 켜져있는것을 보았음
분명히 껐는데 친구가 잠이 안와서 켰나? 이 생각을 하고 리모콘으로 tv를 껐음
그 순간 까매진tv에 무언가가 보이는거임 하얏 옷을 입은 귀신이 보이는거였음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머리카락을 뒤에서 앞으로 쏠리게 하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채
있는 것이었음 자세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tv화면에 꽉 찬걸 보고 쪼그려 있는거 같았음
순간 놀라지 않았겠음? 그래서 다시 그냥 tv를 켰음
이때 케이블로 영화를 보는데 1분후 계속 됩니다 이거 있지 않음?ㅋ
이거 되면서 화면 잠깐 까매지지 않음?
그때마다 그 귀신이 보이는 거임 ㅋㅋ
근데 이때 조금 웃겼던게 귀신이 장난끼가 생긴건지 까만화면이 나올 때마다 자세를 바꾸고 계속
내 쪽을 주시하는거 같았음 ㅋㅋ
그래서 무서운놈이 아닌걸 알았음 그게 한 오전11시까지 계속 되었는데
왠만큼 그 귀신에 익숙해지지 않았겠음? 이때 과자가 있었는데 과자를 먹으면서 이제 제발 좀
나타나지좀 말라고 너네 떄문에 나 많이 힘들었다고 ㅋㅋ 막 신세한탄 했음
그러다가 잠이 들었음 근데 여기서 더 웃긴게 뭐였나면 난 내친구가 운다고 생각 하지 않았음??
근데 친구가 말하는 거임 너 흐느끼는 소리 들었었다고 ㅋㅋ
이때 조금 신기햇음 나는 특별히 누구랑 귀신 소리를 같이 들은적이(퇴마사 등 폐가 이런곳 제외)없었음
그래서 친구에게 나 사실 어ㅔ 계속 귀신 봤음 ㅋ 이러고 얘기 해주니까 ㅋㅋ
바로 성남으로 올라가자고 하고 올라왔음 ㅋㅋ
님들. 여기가 끝임..죄송함....ㅠㅠ ..나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기대한건 아니죠..??
첨에 무서운 얘기 몇개 풀어서 몇개 안남음 ㅠㅠ 이제 사소한 얘기를 하다가 가끔씩 풀어야겠음 ㅠㅠ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