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제 이탈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조언을 얻고자 이곳에 글을 작성합니다. 요즘엔 자작글이다 뭐다... 그런 얘기도 많더라구요. 제 글이 자작글이라는 오인으로 인해 조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믿지 않으실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나이는 24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제 친구는 저와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힘들 때 기쁠 때 가장먼저 생각나고 부를 수 있는 친구가 그 친구이지요. 제 친구는는 고등학교때부터 공부도 잘 해왔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똑부러지는 친구였어요. 장학금 받으며 본인이 원하는 4년제 대학을 갈 만큼 야물딱지죠. 갓 대학을 갓을 때인가…. 20살때죠. 친구는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1년…2년….. 지금까지. 사귄지 1년쯤 되었을 때 인가.. 친구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사랑하는 남자가 유부남이 었다는 사실을…… 서로 다른 지역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주말에만 잠깐씩 만났던 친구는 눈치를 전혀 채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눈치빠른 친구인데… 그정도 주도면밀했다면 말 다했죠 뭐… 어느날 같이 있다가 그남자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와이프와 나눈 문자를 목격했던거죠. 물론 친구도 그때 알게된 사실이었구 많이 놀란 상태였어요. 여기까지는 제 친구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모르고 만났으니깐요.. 그런데 문제는 알고도 지금까지 만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친구로서 저도 헤어져라 헤어져라 말은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친구도 더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악착같이 떼어내려 다른남자도 만나보고 노력했었지만 잘 되지 않았죠 , 서로 만난 시간 정든 시간이 있었으니(그친구의 핑계?)…. 하지만 그건 아니죠 그렇게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는 동안 엄청난 일들이 있었죠. 그 남자는 둘째까지 낳았구요. 제 친구는 남자쪽 부모님까지 만나게 되었다는 점… 그 와이프가 둘 사이를 알게 되었다는 점…. 제 친구가 와이프도 만났다는 점…. 친구 말로는 와이프가 도도하고 얼굴 색 하나 안변했다고 하더군요… 뭐…..예를 들어 이런말도.. “ 너네 만나는거 이쁘게 만나는 것 같다, 나와는 그런 추억하나 만든적 없던 사람인데.” 라고 했다나…. 그리고 지금까지 횟수로 3~4년째네요. 아! 더 중요한 일이 있었죠 그 남자와 여자는 이혼까지..,, 그남자 정말 싫습니다. 제친구가 조금만 연락이 안되도 1시간 넘는 거리를 밤이든 낮이든 달려오는 남자더군요. 집착성 . 대단하죠. ㅡㅡ 정말 놀랐습니다. 그냥 싫으네요이젠. 그 남자도. 친구 인생 망치려고 하는건지.. 제 친구는 이제 저한테 그 남자 얘기 잘 안해요 제가 예민하게 구니까요. 듣기싫어하고 친구에게 잔소리만 하니까 … 이제는 아예 그 남자얘긴 하지도 않네요. 아 진짜 답답해요. 이 친구만 생각하면. 결혼은 안한대요. 그 남자와 그 여자 이혼시켜놓고, 정작 결혼은 안한대요. 도대체 어쩌려고 이러는지. 얼마전엔 제친구와 그 남자가 때려부수며 싸우는것도 목격했네요. 그런 것 까지 본 이상 더 이상 둘을….. 그냥 싫다 싫다 헤어져헤어져라고만 할 수가 없어요 ㅠ 심각합니다. 한가정을 파탄낸 여자가 제 친구라는 사실을.,,, 더는 … 가장 친했던 친구를 옆에 두고 싶지가…. 않을 정도네요.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그냥 그 친구랑 만나지마! 라고만 하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둘 사이를 어떻게 해야 떨어 트릴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정신을 차릴는지 ㅠㅠ….답답합니다. 4
정신못차리는 제 친구와 그 남자...
안녕하세요. 일단 방제 이탈한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조언을 얻고자 이곳에 글을 작성합니다.
요즘엔 자작글이다 뭐다... 그런 얘기도 많더라구요.
제 글이 자작글이라는 오인으로 인해 조언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믿지 않으실 분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나이는 24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제 친구는 저와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힘들 때 기쁠 때 가장먼저 생각나고 부를 수 있는 친구가 그 친구이지요.
제 친구는는 고등학교때부터 공부도 잘 해왔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똑부러지는 친구였어요.
장학금 받으며 본인이 원하는 4년제 대학을 갈 만큼 야물딱지죠.
갓 대학을 갓을 때인가…. 20살때죠.
친구는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1년…2년….. 지금까지.
사귄지 1년쯤 되었을 때 인가.. 친구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사랑하는 남자가 유부남이 었다는 사실을……
서로 다른 지역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주말에만 잠깐씩 만났던 친구는 눈치를 전혀 채지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눈치빠른 친구인데… 그정도 주도면밀했다면 말 다했죠 뭐…
어느날 같이 있다가 그남자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와이프와 나눈 문자를 목격했던거죠.
물론 친구도 그때 알게된 사실이었구 많이 놀란 상태였어요.
여기까지는 제 친구가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모르고 만났으니깐요..
그런데 문제는 알고도 지금까지 만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친구로서 저도 헤어져라 헤어져라 말은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친구도 더는 안되겠다 싶었는지 악착같이 떼어내려 다른남자도 만나보고 노력했었지만
잘 되지 않았죠 , 서로 만난 시간 정든 시간이 있었으니(그친구의 핑계?)…. 하지만 그건 아니죠
그렇게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는 동안 엄청난 일들이 있었죠.
그 남자는 둘째까지 낳았구요.
제 친구는 남자쪽 부모님까지 만나게 되었다는 점…
그 와이프가 둘 사이를 알게 되었다는 점….
제 친구가 와이프도 만났다는 점….
친구 말로는 와이프가 도도하고 얼굴 색 하나 안변했다고 하더군요…
뭐…..예를 들어 이런말도..
“ 너네 만나는거 이쁘게 만나는 것 같다, 나와는 그런 추억하나 만든적 없던 사람인데.”
라고 했다나….
그리고 지금까지 횟수로 3~4년째네요.
아! 더 중요한 일이 있었죠
그 남자와 여자는 이혼까지..,,
그남자 정말 싫습니다.
제친구가 조금만 연락이 안되도 1시간 넘는 거리를 밤이든 낮이든 달려오는 남자더군요.
집착성 . 대단하죠.
ㅡㅡ 정말 놀랐습니다.
그냥 싫으네요이젠. 그 남자도.
친구 인생 망치려고 하는건지..
제 친구는 이제 저한테 그 남자 얘기 잘 안해요
제가 예민하게 구니까요. 듣기싫어하고 친구에게 잔소리만 하니까 … 이제는 아예 그 남자얘긴 하지도 않네요.
아 진짜 답답해요. 이 친구만 생각하면.
결혼은 안한대요.
그 남자와 그 여자 이혼시켜놓고, 정작 결혼은 안한대요.
도대체 어쩌려고 이러는지.
얼마전엔 제친구와 그 남자가 때려부수며 싸우는것도 목격했네요.
그런 것 까지 본 이상 더 이상 둘을….. 그냥 싫다 싫다 헤어져헤어져라고만 할 수가 없어요 ㅠ
심각합니다.
한가정을 파탄낸 여자가 제 친구라는 사실을.,,,
더는 … 가장 친했던 친구를 옆에 두고 싶지가…. 않을 정도네요.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그냥 그 친구랑 만나지마! 라고만 하지 마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둘 사이를 어떻게 해야 떨어 트릴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정신을 차릴는지 ㅠㅠ….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