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분양한 푸*** 주상복합에 언니네가 이사를 갔어요 경기도라 설만큼 비싼편이 아니지만 5억넘는 비용이었구요 물론 우리집에서 돈 다 대줬네요. 형부네가 워낙 못살아서..살다살다 그렇게 못사는집 첨봤습니다. 등기를 얼마전에 했는데.. 법무사끼지않고 인터넷보고 지네끼리 알아서 직접 등기를 했어요 언니는 애기땜에 신경을 못쓰고..형부가 여기저기 알아봐서 직접 등기했는데 공동명의도 아닌 형부 명의로 등기를 했대요 5억넘는 집을..친정에서 다 대줬는데..제가 쌩 난리쳤습니다 언니한테 미쳤냐구..소리지르고..형부 욕 바가지로 하고. 울언니 착해서..명의가 무슨 상관이냐구. 애기들도 있는데..넌 왜 이혼할거만 생각하냐구. 저한테 오히려 타박이네요 판보면 명의의 소중함을 알게될거라고..글좀 읽으라고해도..애기땜에 좀처럼 시간이 안난대요 이혼할거 아니라면 형부 명의로하든 공동명의로하든 상관없나요?ㅠㅠ 울 부모님의 소중한 5억..형부가 어떻게 하는건 아니겠죠? 형부네 집 찢어지게 가난해서 지금 언니네 이사오기전 아파트도 안팔려서 시댁이 들어가 살고있어요 전에 아파트는 팔아서 친정에 빨리 갚아야하는데..시댁이 들어가살면 어찌 팔란말입니까? 정말 남자들..부자 친정만나면 이리 염치없어도 되는겁니까? 울 부모님 착하고 집이 10채정도 있어서 명의 신경쓰지 않는다지만. 못사는 형부가 꿀꺽할까 너무 걱정되는군요 199
멋대로 본인명의로 등기했어요.
새로 분양한 푸*** 주상복합에 언니네가 이사를 갔어요
경기도라 설만큼 비싼편이 아니지만 5억넘는 비용이었구요
물론 우리집에서 돈 다 대줬네요. 형부네가 워낙 못살아서..살다살다 그렇게 못사는집 첨봤습니다.
등기를 얼마전에 했는데..
법무사끼지않고 인터넷보고 지네끼리 알아서 직접 등기를 했어요
언니는 애기땜에 신경을 못쓰고..형부가 여기저기 알아봐서 직접 등기했는데
공동명의도 아닌 형부 명의로 등기를 했대요
5억넘는 집을..친정에서 다 대줬는데..제가 쌩 난리쳤습니다
언니한테 미쳤냐구..소리지르고..형부 욕 바가지로 하고.
울언니 착해서..명의가 무슨 상관이냐구. 애기들도 있는데..넌 왜 이혼할거만 생각하냐구.
저한테 오히려 타박이네요
판보면 명의의 소중함을 알게될거라고..글좀 읽으라고해도..애기땜에 좀처럼 시간이 안난대요
이혼할거 아니라면 형부 명의로하든 공동명의로하든 상관없나요?ㅠㅠ
울 부모님의 소중한 5억..형부가 어떻게 하는건 아니겠죠?
형부네 집 찢어지게 가난해서 지금 언니네 이사오기전 아파트도 안팔려서 시댁이 들어가 살고있어요
전에 아파트는 팔아서 친정에 빨리 갚아야하는데..시댁이 들어가살면 어찌 팔란말입니까?
정말 남자들..부자 친정만나면 이리 염치없어도 되는겁니까?
울 부모님 착하고 집이 10채정도 있어서 명의 신경쓰지 않는다지만.
못사는 형부가 꿀꺽할까 너무 걱정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