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빠른92라 친구들은 91년생이 22살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친구를 찾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근데 어느 게시판에 올려야될지 몰라서.. 그냥 여기다가 올립니다. 어릴 때 일산인가..안양에 살다가 초등학교 1,2학년때 쯤 서울 서초구 잠원초등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집안 사정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강남으로 옮기면서 생활은 더 힘들어졌구요... 근데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집이었을거에요. ..ㅋㅋ 중학교 때부터 이 친구 찾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요. 언니가 매번 말로만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찾아보라고 해서 이렇게라도 해보네요. 이미 싸이월드나 페이스북으로 이름을 검색해봤는데 조금 흔한 이름이라 못 찾았어요. 그리고 제가 중간에 전학을 갔기 때문에 졸업앨범도 없구요. 제가 아는 정보는 오직 초등학교, 그 친구이름 그리고 친구의 오빠 이름입니다! 그치만... 이름을 직접 쓰는건 그 친구에게 실례겠죠? 자음으로 쓸게요. 그 친구 이름은 이 ㅈ ㅅ 그 친구 오빠의 이름은 이 ㅊ ㅁ 입니다!! 오빠의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냐면... 저희 언니랑 그 오빠랑 같은 나이에 같은 학교였거든요. 제가 이 친구를 왜 찾냐면...음... 너무너무 그립기 때문? 사실 초등학교 때 기억이 별로 없어요.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전 이상하게;; 기억이 적습니다. 서울에서 산게 몇년 안돼서 그렇기도 하지만... 어쩌면 짧은 제 인생중에 가장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어려서 더 크게 느껴졌을 수도 있구요. 근데 사실 이 친구가 잠원초등학교 친군지 방배초등학교 친군지도 확신이 안 섭니다. 제가 나중에 방배로 전학갔다고 하는데 저는 기억이 안나거든요 ㅜㅜ;;; 이 가물가물한 초등학교 추억 속에서도 그 ㅈㅅ이의 얼굴은 또렷이 기억납니다! 마르고 하얗고.. 거의 항상 머리를 하나로 묶고 다니고 예쁜 머리띠를 하고 다녔어요. 친구네 집이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주택이었던것 같구요... 가장 분명하게 기억나는 일이 하나 있는데요, 그 친구네 집에 놀러갔었죠. 친구의 놀이방이 따로 있었던 것 같은데...그 놀이방에서 둘이 놀다가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장난감이 하나 있었습니다. 체리바구니 모양 플라스틱 장난감이었던 것 같아요! 그 장난감에서는 아주 달콤한 향기가 났구요. 제가 그걸 꼬옥 손에 쥐고 있으니까 ㅈㅅ이가 그걸 보고 저에게 선물해줬어요. 그래서 집에 갈 때까지, 집에 가서도 한동안은 그 장난감을 침대 옆에 항상 두었어요. 그 친구랑 우정장도 썼던 것 같구요.. 서울 생활이 제게는 그다지 추억하고 싶은 생활은 아니었어요. 근데 이 친구는 정말 찾고 싶네요. 기억이 얼마 없기는 하지만 마치..음... 돌 같았던 제 마음을 그 체리장난감으로 톡 쳐서 말랑말랑하게 해줬던 것 같아요. ㅋㅋㅋ;;; 뭔가 표현이 이상하긴 하지만 힘들었던 저에겐 ㅈㅅ이가 희망이었던 것 같네요. 에피소드는 많이 없지만 저에게 남아있는 느낌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친구에요!! 제 이름은 노 ㅇ ㅎ 입니다. 여자이름 치고는 조금 중성적이어서 흔한 이름은 아닙니다. 그 친구가 이 글을 직접 본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친구의 지인이라도 이 글을 봐서 연락이 꼭 닿았으면 좋겠어요!!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 저의 어릴적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ㅋㅋㅋㅋ... 음.... 그 때의 사진이 없어요 그래서 서울 가기 전에 찍었던 그때와 얼굴이 비슷할 때 사진으로 올려요. 이 얼굴을 보고 기억할 수 있을까요 ㅠㅠ 어리버리해보이네요... ㅋㅋ 혹시 제 지인이 이걸 본다면....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ㅋㅋㅋ 쑥쓰러우니까요... 꼭 찾고싶어요 제 친구 ㅜㅜㅜㅜㅜㅜㅜ 도와주세요!!1 부탁드려요!! 이 글의 댓글이나 메일로 보내주세요!! noja_@naver.com 부탁드려요!!1 좋은하루되세요!1 애인 생길거에요1!!!!! 14
사진有//친구를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잠원초)
안녕하세요!
21살 여자입니다. 빠른92라 친구들은 91년생이 22살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친구를 찾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근데 어느 게시판에 올려야될지 몰라서.. 그냥 여기다가 올립니다.
어릴 때 일산인가..안양에 살다가 초등학교 1,2학년때 쯤 서울 서초구 잠원초등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집안 사정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강남으로 옮기면서 생활은 더 힘들어졌구요... 근데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집이었을거에요.
..ㅋㅋ 중학교 때부터 이 친구 찾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어요. 언니가 매번 말로만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찾아보라고 해서 이렇게라도 해보네요.
이미 싸이월드나 페이스북으로 이름을 검색해봤는데 조금 흔한 이름이라 못 찾았어요.
그리고 제가 중간에 전학을 갔기 때문에 졸업앨범도 없구요.
제가 아는 정보는 오직 초등학교, 그 친구이름 그리고 친구의 오빠 이름입니다!
그치만...
이름을 직접 쓰는건 그 친구에게 실례겠죠?
자음으로 쓸게요.
그 친구 이름은
이 ㅈ ㅅ
그 친구 오빠의 이름은
이 ㅊ ㅁ
입니다!!
오빠의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냐면... 저희 언니랑 그 오빠랑 같은 나이에 같은 학교였거든요.
제가 이 친구를 왜 찾냐면...음... 너무너무 그립기 때문?
사실 초등학교 때 기억이 별로 없어요.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전 이상하게;; 기억이 적습니다.
서울에서 산게 몇년 안돼서 그렇기도 하지만...
어쩌면 짧은 제 인생중에 가장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어려서 더 크게 느껴졌을 수도 있구요.
근데 사실 이 친구가 잠원초등학교 친군지 방배초등학교 친군지도 확신이 안 섭니다.
제가 나중에 방배로 전학갔다고 하는데 저는 기억이 안나거든요 ㅜㅜ;;;
이 가물가물한 초등학교 추억 속에서도 그 ㅈㅅ이의 얼굴은 또렷이 기억납니다!
마르고 하얗고.. 거의 항상 머리를 하나로 묶고 다니고 예쁜 머리띠를 하고 다녔어요.
친구네 집이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주택이었던것 같구요...
가장 분명하게 기억나는 일이 하나 있는데요,
그 친구네 집에 놀러갔었죠. 친구의 놀이방이 따로 있었던 것 같은데...그 놀이방에서 둘이 놀다가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장난감이 하나 있었습니다.
체리바구니 모양 플라스틱 장난감이었던 것 같아요!
그 장난감에서는 아주 달콤한 향기가 났구요.
제가 그걸 꼬옥 손에 쥐고 있으니까 ㅈㅅ이가 그걸 보고 저에게 선물해줬어요.
그래서 집에 갈 때까지, 집에 가서도 한동안은 그 장난감을 침대 옆에 항상 두었어요.
그 친구랑 우정장도 썼던 것 같구요..
서울 생활이 제게는 그다지 추억하고 싶은 생활은 아니었어요.
근데 이 친구는 정말 찾고 싶네요.
기억이 얼마 없기는 하지만 마치..음...
돌 같았던 제 마음을 그 체리장난감으로 톡 쳐서 말랑말랑하게 해줬던 것 같아요.
ㅋㅋㅋ;;; 뭔가 표현이 이상하긴 하지만 힘들었던 저에겐 ㅈㅅ이가 희망이었던 것 같네요.
에피소드는 많이 없지만 저에게 남아있는 느낌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친구에요!!
제 이름은
노 ㅇ ㅎ 입니다.
여자이름 치고는 조금 중성적이어서 흔한 이름은 아닙니다.
그 친구가 이 글을 직접 본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친구의 지인이라도 이 글을 봐서
연락이 꼭 닿았으면 좋겠어요!!
정보가 너무 부족한 것 같아 저의 어릴적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ㅋㅋㅋㅋ...
음.... 그 때의 사진이 없어요 그래서 서울 가기 전에 찍었던 그때와 얼굴이 비슷할 때 사진으로 올려요.
이 얼굴을 보고 기억할 수 있을까요 ㅠㅠ
어리버리해보이네요... ㅋㅋ
혹시 제 지인이 이걸 본다면....
그냥 모른척해주세요 ㅋㅋㅋ 쑥쓰러우니까요...
꼭 찾고싶어요 제 친구 ㅜㅜㅜㅜㅜㅜㅜ 도와주세요!!1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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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되세요!1
애인 생길거에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