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런거 안본다는거 잘 알지만 혹시나 몰라서 쓴다.. 넌 뭐가 그렇게 쉽냐? 너한텐 지난 1년이 넘는 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였어? 나만 이렇게 힘들고 아픈거냐?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건 인정해.. 근데..내말 정도는 들어줄수 있었잖아.. 항상 이별통보는 너가 먼저 했지.. 그때마다 힘든건 나였고...나 너한테 단한번도 화낸적 없었어.. 1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난 다 참았어..물론 나도 사람인데 화안내고 싶겠냐? 화나면 화내야되는데 그게 안되더라고.. 아니 내가 멍청했었어..참을줄만 알았으니까... 마음이 너무 아픈데도 내색한번 한적없어..단한번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보니깐 너무 갈귀갈귀 찢겨져서 추스를수도 없더라.. 어떻게 마지막까지 너 할말만 그렇게 해? 단 한번이라도 내 애기 끝까지 들어준적 없잖아 너.. 나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을때도 많았었어..니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아파서...근데 너가 없는거 보단 더 낫겠다 싶어서 천번 만번은 그렇게 삼키고 또 삼켰었어.... 왜 한번도 나 아픈건 보지도 않으려는 건데? 도대체 왜......... 왜 너만 생각하는건데...나도 사람이잖아...아플줄알고 울줄도 알고 맘 아파할줄도 아는 사람인데 넌 왜 다 보려고 하지도 않는건데... 아는 사람도 없는 타지에 너 하나 보고 왔었는데...결국 끝이네.. 나 천번이고 맘 독하게 먹었었어..잊어야지 이 악물고 잊어야지.. 근데 그게 잘안되...그래서 미칠거 같아.. 지금도 니가 너무 궁금해...근데 다신 연락하지 않겠단 내가 했던 마지막 약속 지키려고 참는거야.. 너무 서로를 누구보다도 잘알아서..그 익숙함이 쉽게 잊혀지질 않는다.. 서로 스케줄 마져 다 꿰뚫고 있으니...나 어떻게 해야되는거냐?.. 혹시나 니가 이걸 보게 된다면...순간 화가나서 그렇게 떠난거라면... 다시 와줄래?..
ks
니가 이런거 안본다는거 잘 알지만 혹시나 몰라서 쓴다..
넌 뭐가 그렇게 쉽냐? 너한텐 지난 1년이 넘는 시간이 아무것도 아니였어?
나만 이렇게 힘들고 아픈거냐?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건 인정해..
근데..내말 정도는 들어줄수 있었잖아.. 항상 이별통보는 너가 먼저 했지..
그때마다 힘든건 나였고...나 너한테 단한번도 화낸적 없었어..
1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난 다 참았어..물론 나도 사람인데
화안내고 싶겠냐? 화나면 화내야되는데 그게 안되더라고..
아니 내가 멍청했었어..참을줄만 알았으니까...
마음이 너무 아픈데도 내색한번 한적없어..단한번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보니깐 너무 갈귀갈귀 찢겨져서 추스를수도 없더라..
어떻게 마지막까지 너 할말만 그렇게 해?
단 한번이라도 내 애기 끝까지 들어준적 없잖아 너..
나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을때도 많았었어..니가 싫어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아파서...근데 너가 없는거 보단 더 낫겠다 싶어서
천번 만번은 그렇게 삼키고 또 삼켰었어....
왜 한번도 나 아픈건 보지도 않으려는 건데? 도대체 왜.........
왜 너만 생각하는건데...나도 사람이잖아...아플줄알고 울줄도 알고
맘 아파할줄도 아는 사람인데 넌 왜 다 보려고 하지도 않는건데...
아는 사람도 없는 타지에 너 하나 보고 왔었는데...결국 끝이네..
나 천번이고 맘 독하게 먹었었어..잊어야지 이 악물고 잊어야지..
근데 그게 잘안되...그래서 미칠거 같아..
지금도 니가 너무 궁금해...근데 다신 연락하지 않겠단 내가 했던 마지막 약속 지키려고 참는거야..
너무 서로를 누구보다도 잘알아서..그 익숙함이 쉽게 잊혀지질 않는다..
서로 스케줄 마져 다 꿰뚫고 있으니...나 어떻게 해야되는거냐?..
혹시나 니가 이걸 보게 된다면...순간 화가나서 그렇게 떠난거라면...
다시 와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