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겠어요..

아..2012.07.10
조회86

얼마나심각한진 모르겠습니다..

고어물이라고하죠 잔인한영화.. 그런거 정말 찾아볼정도로 너무 좋아합니다.

잔인해보이지도 않고.. 쏘우같은건 잔인하지도 않고.. 사람들이 정말 잔인하다고

이건 볼게 못된다 하는것도 잔인하지 않습니다.. 아직 제 맘에 드는 영화는 한편도 못찾아본것같아요

아무튼 이만큼 잔인한걸 좋아하는데.. ㅠㅠ 요즘들어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겠습니다..

tv 에서 낙태해서 우는 여성을 봐도 그냥 왜울지.. 왜.. 저게 슬픈가..

뭐 이런식이구요.. 남자친구 손도 깨물어서 먹어보고싶고..ㅠㅠㅠ 아 이건 정말 심각한데

한번 깨물면 막 계속깨물고 싶어져요 뜯어질때까지.. ㅠㅠ 남자친구가 그래서 엄청 화냈거든요 그러지말라고.. 암튼.. 생명의 소중함을 잘 모르는것 같아요 엄마도 너는 왜 그렇게 생명을 쉽게보냐하고

그렇다고 동물을 죽이고 그런건 아닌데.. 강아지 학대하고 그런영상보면 저도 화가나요

근데 막 토막살인났다는 시체 사진 뭐 이런거있잖아요 사람시체 그런거 보면 아무렇지도 않고

자세히 봐요 오히려 아 그리고 예전에 아주아주 어렸을적에 다른동네아파트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투신자살을 하셨어요.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친구랑가봤는데 흰천에 사람이 덮여있는데 거기서

어묵 냄새가나는거에요.. 사람이 죽었다는건 별로 개의치 않고 어묵냄새난다 어묵먹으러가자이러고

친구랑 어묵먹으러갔는데 친구도 제가 이상하다고 그랬고.. 남자친구도 정말 고치래요 잔인한거 그만좀 보고 심각하답니다. 저보고 나중엔 자기를 죽일지도 모르겠다고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ㅠㅠ  아 ㅜ 정말 두서없이 막쓴건데..

저 정말 심각합니다.. 어쩌죠.. 이걸 어떻게 고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