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치니가 찌개나 국같은 국물요리를 싫어해서.. 사다 놓은지만 한달된 순두부를 처리하기위해.. 운동을 막 세시간 하고왓는데도 순두부 찌개를 끓이기로!! 사실 배가 너무 너무 고팠음...ㅠㅠㅠ 오직 나만을 위한 순두부찌개 ㅋㅋ 우선 재료로는 돼지고기,양파,순두부,애호박,마늘 우선...고추기름이 필요한데요.. 만약에 고추기름이 없으시다면. 참기름이나 식용유에 고추가루를 볶아주세요 그러면 붉은 기름이 나옵니다. (엄청 매운 연기가 나니 조심하세요;;) 저는 고추기름 넣고 고추가루 한번 더 볶아줬어요 칼칼한 맛이 좋아서~ 돼지고기는 두툼하게 썰어줬어요~ 저는 지방이 어느정도 잇는고기가 좋아서 기름 제거 안했습니다~ 돼지고기는...흠..어느부분인지는 모르겟네요. 그냥 스튜용이라고 써있더라구요 아마 한국에서는 찌개용 돼지고기 사시면 될듯.. 고추기름에 돼지고기가 반정도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고기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물을 넣어주세요. 애호박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주시고 냄비에 넣어주세요. 물이 어느정도 끓을 기미를 보이면 다시다를 넣어주세요. 순두부 찌개에는 필히! 다시다를 안넣으면 맛이 안나더라구요;; 라면스프 조금 넣어도 맛있던데 ㅋㅋ 역시나 싸구려 입맛.. 보글보글 끓기시작하면 마늘도 빻아 넣어주세요. 김치도 조금 쏭쏭 쓸어주시고~ 너무 많이 너무많이 넣으면 김치찌개 맛이 나버려요. 저는 김치찌개 싫어함으로,...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조금 넣었어요 이고추..열라매운 고추에요.. 마트에선 mexican pepper 라고 써있었는데. 방금 찾아보니 thai pepper라네요. 미국마트에서 어떤 고추가 매운고추인지 몰라서 마트에서 일하는 스페니쉬 아저씨한테 할라피뇨랑 이고추랑 어느게 더 맵냐고하니 이 조그만게 훨~~씬 맵다고 하네요 ㅋㅋ 할리피뇨도 왠만한 청량고추보다 맵죠. 그런데 할라피뇨보다 더 매운거면 엄청매운거죠 ㅋ 이거 하나만 찌개에 넣어도 아주 얼~큰 하답니다 청량고추 넣은거처럼 ㅋ 스페니쉬(남미) 특히 멕시코 사람들도 매운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아마 한국사람들보다 더 좋아할걸요.. 그래서 여기 스페니쉬 사람들 신라면 엄청 좋아해요 ㅋ 한국식당들에 보통 일꾼들은 거의다 스페니쉬들인데 김치찌개나 빨갛게 볶은 음식들 아주 좋아합니다 ㅋ 잘게 썰어서 찌개에 넣어주세요 아주 얼~~~큰 하답니다. (저번에 나가사끼짬뽕에 두개 썰어넣었다가 입이 다 얼얼햇다는...) 마지막으로 순두부를 쭉~~~짜넣어주세요. 그리고 소금으로 간하시고 후추도 조금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불끄기 30초전에 팔팔 끓는상태에서 계란 하나 탁~ 깨뜨려 넣어주세요. 계란은..사진찍었는데 밑으로 바로 가라앉아버리는바람에... 완성! 아참...파 썰어넣는걸 깜빡햇네요 ㅋㅋ 파도 쫑쫑 써어넣어주면 더 좋겠죠? 노른자도 안터지고 적당히 익었네요~ 겉에는 완숙처럼 보이지만 콕 찌르면 톡~ 터진다는 ㅋ 얌얌~~~ 혼자 한냄비 다먹었답니다~~ 맛있어 맛잇어~~ 31
얼~~큰한 돼지고기순두부찌개
남치니가 찌개나 국같은 국물요리를 싫어해서..
사다 놓은지만 한달된 순두부를 처리하기위해..
운동을 막 세시간 하고왓는데도 순두부 찌개를 끓이기로!!
사실 배가 너무 너무 고팠음...ㅠㅠㅠ
오직 나만을 위한 순두부찌개 ㅋㅋ
우선 재료로는 돼지고기,양파,순두부,애호박,마늘
우선...고추기름이 필요한데요..
만약에 고추기름이 없으시다면.
참기름이나 식용유에 고추가루를 볶아주세요
그러면 붉은 기름이 나옵니다.
(엄청 매운 연기가 나니 조심하세요;;)
저는 고추기름 넣고 고추가루 한번 더 볶아줬어요
칼칼한 맛이 좋아서~
돼지고기는 두툼하게 썰어줬어요~
저는 지방이 어느정도 잇는고기가 좋아서 기름 제거 안했습니다~
돼지고기는...흠..어느부분인지는 모르겟네요.
그냥 스튜용이라고 써있더라구요
아마 한국에서는 찌개용 돼지고기 사시면 될듯..
고추기름에 돼지고기가 반정도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고기가 어느정도 익었으면
물을 넣어주세요.
애호박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주시고 냄비에 넣어주세요.
물이 어느정도 끓을 기미를 보이면 다시다를 넣어주세요.
순두부 찌개에는 필히! 다시다를 안넣으면 맛이 안나더라구요;;
라면스프 조금 넣어도 맛있던데 ㅋㅋ
역시나 싸구려 입맛..
보글보글 끓기시작하면 마늘도 빻아 넣어주세요.
김치도 조금 쏭쏭 쓸어주시고~
너무 많이 너무많이 넣으면 김치찌개 맛이 나버려요.
저는 김치찌개 싫어함으로,...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조금 넣었어요
이고추..열라매운 고추에요..
마트에선 mexican pepper 라고 써있었는데.
방금 찾아보니 thai pepper라네요.
미국마트에서 어떤 고추가 매운고추인지 몰라서
마트에서 일하는 스페니쉬 아저씨한테
할라피뇨랑 이고추랑 어느게 더 맵냐고하니
이 조그만게 훨~~씬 맵다고 하네요 ㅋㅋ
할리피뇨도 왠만한 청량고추보다 맵죠.
그런데 할라피뇨보다 더 매운거면 엄청매운거죠 ㅋ
이거 하나만 찌개에 넣어도 아주 얼~큰 하답니다 청량고추 넣은거처럼 ㅋ
스페니쉬(남미) 특히 멕시코 사람들도 매운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아마 한국사람들보다 더 좋아할걸요..
그래서 여기 스페니쉬 사람들 신라면 엄청 좋아해요 ㅋ
한국식당들에 보통 일꾼들은 거의다 스페니쉬들인데
김치찌개나 빨갛게 볶은 음식들 아주 좋아합니다 ㅋ
잘게 썰어서 찌개에 넣어주세요
아주 얼~~~큰 하답니다.
(저번에 나가사끼짬뽕에 두개 썰어넣었다가 입이 다 얼얼햇다는...)
마지막으로 순두부를 쭉~~~짜넣어주세요.
그리고 소금으로 간하시고 후추도 조금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불끄기 30초전에
팔팔 끓는상태에서 계란 하나 탁~ 깨뜨려 넣어주세요.
계란은..사진찍었는데 밑으로 바로 가라앉아버리는바람에...
완성!
아참...파 썰어넣는걸 깜빡햇네요 ㅋㅋ
파도 쫑쫑 써어넣어주면 더 좋겠죠?
노른자도 안터지고 적당히 익었네요~
겉에는 완숙처럼 보이지만
콕 찌르면 톡~ 터진다는 ㅋ
얌얌~~~ 혼자 한냄비 다먹었답니다~~
맛있어 맛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