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어이가 없어서 여기다가쓰네요톡이되서 걔가 제발읽어줬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글재주도없고 말솜씨도 없기때문에 횡설수설해도 열심히 읽어주세요 실명을못말하기때문에 걍 불독이라고 할께요불독을 만난건 일년반째인데요불독은 가상과 현실을 구분못하는것 같아요처음에는 그냥 말하면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날이가면 갈수록 거짓말이 늘어갑니다그것도 아주 뛰어난 거짓말도 아니고 초등학생 거짓말 누가들어도 거짓말이네 하는 그런 거짓말이요.기억나는 이야기들1. 삼촌이 높은 고위직이신데 북한쪽에 연류되셔서 실종됬다2. 자신의 집은 경찰과 형사들과 관계가 밀접해서 법쪽으로는 아주 손쉽게 일처리가 가능하다3. 제가 수능을칠꺼라서 작년부터 수능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불독도 수능을 친다고 하더라구요 불독은 수시를 넣어도 지방대에 힘들게 들어갈 성적인데 수능을 친다고 합니다 수시가 힘드니까 열심히 공부바짝해서 수능을 칠수도 있겠죠 그런데 불독이 하는말이 아X공대와 아무튼경기도쪽 대학을간다고 했습니다 풋ㅅㅅ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집안 지인이 그쪽 두학교 교수님으로 계신데요 밑도끝도없이 경기도쪽 교수님을 아네요 그래 알수도있겠죠 하지만 가끔 의사이야기가나오면 의사,변호사이야기가나오면 변호사 ,경찰,검사,판사,간호사 기타등등 모두 자기집안과 관련되어있다며 허무맹랑한 거짓말을 하네요거짓말이 너무티가나는게 그냥 안다 까지만말하면 알수도있겠지 이건데 부연설명을 너무 잘해요 마치 소설속 재벌2세인냥무안할까봐서 그냥 알겠다하고 말아요4.제가 예전에 주당으로 내는 고액과외이야기를 불독에게 해줬습니다 어느날 불독이 과외를 한답니다너무많은 거짓말을 했기에 처음부터 안믿었죠 제가 과외비가 얼만데? 이러니까 불독이 하는말이 "주당8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한달에320만원인데 어느 정신없으신분이 그런금액을 내걸고 이딴 지방에서 과외를 하시겠어요그런 고액과외 아주 잘 찾아보면 있겠죠 집이 그렇게 부유하지도 않은애가 그말을 하니 거짓말이라도 너무 터무니 없어서 할말이 없었어요 후에 붙혀서 하는말이 삼촌이 과외비를 내주신데요도대체 왜 삼촌이 한달에 320만원짜리 과외를 시켜주시는 걸까요과외드립을 치면서 사람이 세명인가 네명이서 하는데 모두 자기집에와서한데요그런 고액과외면 1:1아닌가요??.....시간 조정도 마음대로할수도 있더군요한 이틀 오랜시간동안 과외를 하길래 보통 과외는 한두시간하면 끝난다면서 니가하는거 사기아니냐고 하니그날은 한시간 반만에 과외가끝났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과외드립치고 몇달후 학교동생이랑 불독의 거짓말에 대해서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과외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불독은 거짓말을하고 자기가 기억을 잘 못해 말이 여러가지로 바뀝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거짓말인걸 아는 우리는 웃어주죠)동생보고 불독이오면 그 고액과외 이야기꺼내면서 주당 얼마인지 다시 물어보라고 했습니다불독은 무조건 모를꺼라고 확신했죠동생 "언니 과외 얼마랬지?"불독"..아... 주다ㅇ..... 아 어 .."저" 주당삼십이라 그랬잖아"불독"응 주당 삼십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당 80십짜리가 30으로 가격인하가 됬네요동생이랑 너무 웃겨서 그냥 웃고 넘겼어요 걘 원래 그런애니까 이야기가 너무길어져서 그만쓸께요*불독은 매일매일 만날때마다 거짓말 한두개는 해요 *오늘은 대박폭발적 거짓말을해서 지금 저는 너무어이가 없어요*불독은 거짓말의 세계에서 살고있어요 몇번 그러지마라고 화도냈지만 눈물을 보이면서까지 거짓말을했어요 너무나쁜아이에요*어이가 없어서 너무 우스워서 웃어줬더니 우리를 머저리로 알고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미워요*불독은 자기의 거짓말이 현실인줄아는 큰병이 있어요 *불독은 거짓말을위해 어머니를 파는 파렴치한이에요*불독은 거짓말을 위해서라면 자기자신을 욕할수있는 강한심장을 가진아이에요*우리모두는 불독의 말 중 주어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거짓이란것을 알아요 제발 톡이되서 친구가 봤으면 좋겠어요 친구라고 하기도싫지만 어쩔수없이 친구라서 슬프네요
★거짓말의세계에빠져사는친구(****제발읽어서톡되게해주세요)★
실명을못말하기때문에 걍 불독이라고 할께요불독을 만난건 일년반째인데요불독은 가상과 현실을 구분못하는것 같아요처음에는 그냥 말하면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날이가면 갈수록 거짓말이 늘어갑니다그것도 아주 뛰어난 거짓말도 아니고 초등학생 거짓말 누가들어도 거짓말이네 하는 그런 거짓말이요.기억나는 이야기들1. 삼촌이 높은 고위직이신데 북한쪽에 연류되셔서 실종됬다2. 자신의 집은 경찰과 형사들과 관계가 밀접해서 법쪽으로는 아주 손쉽게 일처리가 가능하다3. 제가 수능을칠꺼라서 작년부터 수능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불독도 수능을 친다고 하더라구요 불독은 수시를 넣어도 지방대에 힘들게 들어갈 성적인데 수능을 친다고 합니다 수시가 힘드니까 열심히 공부바짝해서 수능을 칠수도 있겠죠 그런데 불독이 하는말이 아X공대와 아무튼경기도쪽 대학을간다고 했습니다 풋ㅅㅅ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집안 지인이 그쪽 두학교 교수님으로 계신데요 밑도끝도없이 경기도쪽 교수님을 아네요 그래 알수도있겠죠 하지만 가끔 의사이야기가나오면 의사,변호사이야기가나오면 변호사 ,경찰,검사,판사,간호사 기타등등 모두 자기집안과 관련되어있다며 허무맹랑한 거짓말을 하네요거짓말이 너무티가나는게 그냥 안다 까지만말하면 알수도있겠지 이건데 부연설명을 너무 잘해요 마치 소설속 재벌2세인냥무안할까봐서 그냥 알겠다하고 말아요4.제가 예전에 주당으로 내는 고액과외이야기를 불독에게 해줬습니다 어느날 불독이 과외를 한답니다너무많은 거짓말을 했기에 처음부터 안믿었죠 제가 과외비가 얼만데? 이러니까 불독이 하는말이 "주당8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한달에320만원인데 어느 정신없으신분이 그런금액을 내걸고 이딴 지방에서 과외를 하시겠어요그런 고액과외 아주 잘 찾아보면 있겠죠 집이 그렇게 부유하지도 않은애가 그말을 하니 거짓말이라도 너무 터무니 없어서 할말이 없었어요 후에 붙혀서 하는말이 삼촌이 과외비를 내주신데요도대체 왜 삼촌이 한달에 320만원짜리 과외를 시켜주시는 걸까요과외드립을 치면서 사람이 세명인가 네명이서 하는데 모두 자기집에와서한데요그런 고액과외면 1:1아닌가요??.....시간 조정도 마음대로할수도 있더군요한 이틀 오랜시간동안 과외를 하길래 보통 과외는 한두시간하면 끝난다면서 니가하는거 사기아니냐고 하니그날은 한시간 반만에 과외가끝났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과외드립치고 몇달후 학교동생이랑 불독의 거짓말에 대해서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과외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불독은 거짓말을하고 자기가 기억을 잘 못해 말이 여러가지로 바뀝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거짓말인걸 아는 우리는 웃어주죠)동생보고 불독이오면 그 고액과외 이야기꺼내면서 주당 얼마인지 다시 물어보라고 했습니다불독은 무조건 모를꺼라고 확신했죠동생 "언니 과외 얼마랬지?"불독"..아... 주다ㅇ..... 아 어 .."저" 주당삼십이라 그랬잖아"불독"응 주당 삼십주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당 80십짜리가 30으로 가격인하가 됬네요동생이랑 너무 웃겨서 그냥 웃고 넘겼어요 걘 원래 그런애니까
이야기가 너무길어져서 그만쓸께요*불독은 매일매일 만날때마다 거짓말 한두개는 해요 *오늘은 대박폭발적 거짓말을해서 지금 저는 너무어이가 없어요*불독은 거짓말의 세계에서 살고있어요 몇번 그러지마라고 화도냈지만 눈물을 보이면서까지 거짓말을했어요 너무나쁜아이에요*어이가 없어서 너무 우스워서 웃어줬더니 우리를 머저리로 알고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미워요*불독은 자기의 거짓말이 현실인줄아는 큰병이 있어요 *불독은 거짓말을위해 어머니를 파는 파렴치한이에요*불독은 거짓말을 위해서라면 자기자신을 욕할수있는 강한심장을 가진아이에요*우리모두는 불독의 말 중 주어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거짓이란것을 알아요 제발 톡이되서 친구가 봤으면 좋겠어요 친구라고 하기도싫지만 어쩔수없이 친구라서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