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아서 널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니가 웃으면 내가 더 웃음이 나는 난데 너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니 집 서성이다가 너랑 마주치면 우연히 마주친거처럼 전화하는척하구 일부러 니가 싫어할까봐 항상 멀리서만 지켜봤는데 그런 나한테 넌 눈길한번 안주더라 너랑 나의 유일하게 대화할수 있는건 문자밖에없더라 근데 그런 너여도 모든게 좋다 이런 내가 비참하고 어이없지만 나한테 눈길 한번 안주는 너여도 그모습마저도 좋다.. 어쩌면 이미 난 이 이야기의 결론을 알고있는데 너와 내가 안될걸 이미 알고있는데도 계속 널 붙잡는걸까..? 나도 이런날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만약 이 결론이 새드앤딩이라고 한다고해도 내가 해피엔딩으로 만들거야 안된다 하더라도 널 좋아한것에 대한 후회는없어.. 널 좋아한것이 내가 지금까지 한일중에 가장 잘한일같거든 84
눈길 한번 주지 않던 넌데..
니가 좋아서 널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니가 웃으면 내가 더 웃음이 나는 난데
너 한번이라도 더 보려고 니 집 서성이다가
너랑 마주치면 우연히 마주친거처럼 전화하는척하구
일부러 니가 싫어할까봐 항상 멀리서만 지켜봤는데
그런 나한테 넌 눈길한번 안주더라
너랑 나의 유일하게 대화할수 있는건 문자밖에없더라
근데 그런 너여도 모든게 좋다
이런 내가 비참하고 어이없지만 나한테 눈길 한번 안주는 너여도
그모습마저도 좋다..
어쩌면 이미 난 이 이야기의 결론을 알고있는데
너와 내가 안될걸 이미 알고있는데도
계속 널 붙잡는걸까..?
나도 이런날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만약 이 결론이 새드앤딩이라고 한다고해도
내가 해피엔딩으로 만들거야
안된다 하더라도 널 좋아한것에 대한 후회는없어..
널 좋아한것이 내가 지금까지 한일중에 가장 잘한일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