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의 기묘한이야기? 사진 有

악당2012.07.10
조회14,949

 

 

엽호판에 있는 많은분들의 기묘한 이야기를 보다가 저도 한번 써봐야지!!해서 생각지도못하게

쓰게 되네욬ㅋㅋ..

기묘한 이야기 쓰신분들 악플 많던데.. 아..무섭..당황

 악플도 대..댓글이니깐 감사하게 여길게요ㅠ 

 아 처음써서 내용이 뒤죽박죽? 일것 같네요.

 제가 제일못하는게 국어인데 ㄱ-

 

중복이라면 죄송합니다!!!기도 (중복이겠죠.. 네.. 이건 120% 중복일거에요)

 

 

제목 _ 그버튼을 누르지마라 

 

 

처음 시작이네요. 어느 두남자가 오네요. 네레이션인지 남자가 그러는건지 무슨일이 벌어지길래

기묘한세계에서 헤메지않았을텐데..라는 말을 남길까요? 그렇게 남자는 아저씨를 방에다가

 두고 나갑니닼ㅋㅋ

 

 

 

착실하게? 의자에 앉아있는 아저씨!! 근데 벽쪽에 이상한 버튼이있네요 

 

 

 

가까이 가서 보니 [누루지마세요!!] 라고 글이있네요. 저라면 바로 눌러볼텐데..ㅋㅋ

하지만 아저씨는 누루지말라니깐 착하게 그말에 따라주시는ㅎㅎ

 

 

 

 

 

 

 

 

하지만 역시 아저씨도 사람이셨는지 점점 눌러주고 싶어 져요 ㅋㅋㅋ

이때 뚜르르르~ 뚜뚜뚜르르르르~ 뚜뚜르~ 라는 음이 나오면서 아저씨는 점점 누르고 싶어져서

미쳐 날뛰게 됩니닼ㅋㅋㅋ 몇번이나 다시 누를려는 시도 끝에 평정을 되찾고 다시 차분하게 의자에

앉으시는 아저씨!!

 

 

 

 

 

하지만 아저씨는 인내심의 한계가 오셨는지 또 뚜르르르~ 뚜뚜뚜르르~ 라는 음과 함께 꼭 누르고

싶다는 욕망이 보이는 댄스를 추시다가 노래가 끊기면서 확 눌러버립니다.

근데 누루자마자 삐----- 라는 소리가 들리면서 아까 아저씨를 그방에 두고갔던 그남자가 누루지

말라고했잖아요. 라고 말을 하면서 그렇게 아저씨는 퇴장..아..뚜르르르~ 더듣고싶었는데..

 

 

 

 

 

 

 

 

 

역시 반전..? 인가.. 쨋든 반전이 있었네요. 그것은 그냥 아저씨의 인내심테스트를 하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한박사의 실험이었네요. 

 

 

 

 

 

 

 

 

 

 

 

 

 

 

 

또 다른 실험으로 쌍둥이특유의 테레파시 현상을 실험한다고 하네요. 쌍둥이 이름이 나오는데

전 쿨하게 생략을.. 쌍둥이중 한아이에게 전기충격을 줘서 또다른 여자애한테 반응이 오면 쌍둥이

특유의 테레파시 현상이있다는것을 밝혀내는 간단한 실험인데요. 그실험은 가뿐하게? 성공합니다.

그떄 똑똑해보이는 또다른 박사같이 생긴분이 아까 처음 실험한 남자도 쌍둥이냐고 묻는데 우연

인지 필연이지.. 쌍둥이라고 하네요. 아까 그 아저씨는 회사원이지만 또다른 쌍둥이 직업은..

 

두구두구두구두구!!! ㅈㅅ

 

 

 

 

 

 

 

 

 

 

 

 또다른 쌍둥이는 바로 북한?장군.... 맞나.. 쩃든 장군이었는데요.

역시 쌍둥이 어쩌구 테레파시 (그새 까먹었는데  스크롤?올리기 귀찮아서,.)가 통했는지

그 장군님도 버튼을 누루고 마네욬ㅋㅋㅋ 핵..버튼.. 비상벨울리는 버튼하고 하늘과 땅차이..

그렇게 핵이 푸슈슈슛 휘이이이잉- 나가서 퍼퍼퍼펑 하고 터지면서 이야기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