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별을 쓰는 센스! 저번화에서 난 분명 뭐라썻는지는 기억안남. 대충 신들린게 왜 힘든지 + 놀라운 비밀???? 을 알려준다했을거임. 눈치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그 잉어는 사실 나임. 이게 뭔 지랄이냐? 라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이것도 그닥 오래가진 않을것 같음 .. 일요일날 신점을 보러 한군데에 갔음. 거기서 나보고 무당이 되야한다함 .. 월요일날 신점을 또 보러 갔음.. 거기선 대놓고 나보고 무당님 : 너 관상보지? ....하 .... 또 다른 곳에서 신점보러 갔더니 거긴 내가 관상보는것도 모르는거 .. 근데 확실히 편했음 .. 내 10년된 친구의 이모가 무당이신데 되게 용하시다함. 그래서 참다참다 힘들어서 드디어 오늘 정확히 말하면 11시 30분쯤인가??? 전화를 하게 됨... 근데 왠만해선 사람들한테 신받으라는 말 안하시는분이 나보고 신 받으라함 .. 그리고 스스로 나도 이제 느낀것같음 .. 근데 문제는 우리 가족들이 내가 관상보는거라던가 아무것도 모름 .. 그 이모분께서 말씀하시길 11살때부터 신내림 받았어야했다고함 .... 작년부터 관상보는게 심해진것도 맞추시더니 ... 작년에 신내림 받았어야했다고 말씀하심 .. 지금부터 음슴체로 안감 . 우리집은 아무도 제가 신병에 걸린지도, 관상보는지도 모르는 절 빼고 모두다 세례받은 집안이에요. 무녀분들은 더이상 제가 미루는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저 스스로도 느꼈구 .. 조만간 엄마한테 말할것 같네요 .. 아마 조만간 쓸 내용은 어쩌면 엄마와 함께 신점보러가는 내용일수도 있겠어요 ... 461
★★ 반쯤 신들린 내 친구 (4) ★★
제목에 별을 쓰는 센스!
저번화에서 난 분명 뭐라썻는지는 기억안남.
대충
신들린게 왜 힘든지 + 놀라운 비밀???? 을 알려준다했을거임.
눈치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그 잉어는 사실 나임.
이게 뭔 지랄이냐? 라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이것도 그닥 오래가진 않을것 같음 ..
일요일날 신점을 보러 한군데에 갔음.
거기서 나보고 무당이 되야한다함 ..
월요일날 신점을 또 보러 갔음..
거기선 대놓고 나보고
무당님 : 너 관상보지?
....하 ....
또 다른 곳에서 신점보러 갔더니
거긴 내가 관상보는것도 모르는거 ..
근데 확실히 편했음 ..
내 10년된 친구의 이모가 무당이신데 되게 용하시다함.
그래서 참다참다 힘들어서 드디어 오늘 정확히 말하면 11시 30분쯤인가???
전화를 하게 됨...
근데 왠만해선 사람들한테 신받으라는 말 안하시는분이
나보고 신 받으라함 ..
그리고 스스로 나도 이제 느낀것같음 ..
근데 문제는 우리 가족들이 내가 관상보는거라던가 아무것도 모름 ..
그 이모분께서 말씀하시길 11살때부터 신내림 받았어야했다고함 ....
작년부터 관상보는게 심해진것도 맞추시더니 ...
작년에 신내림 받았어야했다고 말씀하심 ..
지금부터 음슴체로 안감 .
우리집은 아무도 제가 신병에 걸린지도, 관상보는지도 모르는
절 빼고 모두다 세례받은 집안이에요.
무녀분들은 더이상 제가 미루는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저 스스로도 느꼈구 ..
조만간 엄마한테 말할것 같네요 ..
아마 조만간 쓸 내용은
어쩌면 엄마와 함께 신점보러가는 내용일수도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