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된 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친구관계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요 제가 같이다니는 고등학생친구들이 있어요 저포함 5명이거든요 근데 다 고루고루 친한데 유독 한친구만이 제가 대하기가 힘듭니다.. 그친구를 설명하자면요 그냥 평범한 외모에 평범한 집안인데요 뭔가 고집이 세다고 해야할까.. 자기주장이 강하구요. 자존심이 셉니다. 그리고 화나면 막말을 뱉는 버릇이 있어요 그 막말이 비수가되어서 듣는사람의 가슴에 박힐정도로 심한 막말입니다. 예를들어 어떤애가 집에서 푸들를 키우고있다 쳐요 그럼 그애랑 심한말다툼할땐 니엄마 푸들 이런식으로 인신공격을 잘해요. 그게 걔가 화나면 누구할것없이 다 막말을 해댑니다. 저도 몇년전에 그친구랑 말다툼하다 심하게 상처받은 기억이 있거든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할정도로요. 그래서 그때 쌩까고 절대 걔랑은 화해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걔가먼저 화해하더라구요. 진심으로 미안해하는거같고 해서 화해했어요 그리곤 속으로 절대 친해지지 말아야지 햇는데 또 어느샌가 친하게 지내고있더라구요. 그런데 요즘들어 자꾸 그친구랑 다시 친해진게 후회가됩니다. "그런것도 이해못해주는 넌 친구도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분들 많을겁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 이해 많이했구요 자존심도 굽혀봤습니다. 근데 그친구는 그대로에요. 자기주장 강하고 자존심강하고 절대 안굽히고 막말하는 성격이요. 그래서 요즘은 친구들끼리만나면 그친구 눈치를 보는것같습니다. 얘기는 자연스레 재밌게 하긴하는데 마음한켠으론 불편한 마음이 있더라구요. 걔랑 잘지내는 친구 2명을 보면요 항상 걔한테 자존심을 굽히고 들어가요. 그래서 죽이 잘맞는듯 해 보이고 친해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자존심을 굽힐수가 없어요.. 저도 고집센성격이지만 그래도 자존심을 굽힐땐 굽힐줄알고 세울땐 세울줄아는 사리분별은 할줄알거든요 근데 그친구는 굽힐때도 세우고 세울땐 하늘끝까지 세웁니다. 사소한것에도요. 그래서 정말 신경이쓰이고 스트레스받아요. 저친구는 성격이 원래저런건가요? 아니면 무슨 다른 의도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해야 자존심이 안상하고 그친구랑 어울려질수 있는지.. 아니면 그친구랑 제가 성격 자체가 안맞는것인지.. 제발 형님누나들 인생의 선배로써 답좀 알려주세요!!!ㅠㅠ
친구관계때문에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0살된 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친구관계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요
제가 같이다니는 고등학생친구들이 있어요 저포함 5명이거든요
근데 다 고루고루 친한데 유독 한친구만이 제가 대하기가 힘듭니다..
그친구를 설명하자면요
그냥 평범한 외모에 평범한 집안인데요
뭔가 고집이 세다고 해야할까.. 자기주장이 강하구요. 자존심이 셉니다.
그리고 화나면 막말을 뱉는 버릇이 있어요
그 막말이 비수가되어서 듣는사람의 가슴에 박힐정도로 심한 막말입니다.
예를들어 어떤애가 집에서 푸들를 키우고있다 쳐요
그럼 그애랑 심한말다툼할땐 니엄마 푸들 이런식으로 인신공격을 잘해요.
그게 걔가 화나면 누구할것없이 다 막말을 해댑니다.
저도 몇년전에 그친구랑 말다툼하다 심하게 상처받은 기억이 있거든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할정도로요.
그래서 그때 쌩까고 절대 걔랑은 화해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걔가먼저 화해하더라구요. 진심으로 미안해하는거같고 해서 화해했어요
그리곤 속으로 절대 친해지지 말아야지 햇는데
또 어느샌가 친하게 지내고있더라구요.
그런데 요즘들어 자꾸 그친구랑 다시 친해진게 후회가됩니다.
"그런것도 이해못해주는 넌 친구도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분들 많을겁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 이해 많이했구요 자존심도 굽혀봤습니다.
근데 그친구는 그대로에요. 자기주장 강하고 자존심강하고 절대 안굽히고 막말하는 성격이요.
그래서 요즘은 친구들끼리만나면 그친구 눈치를 보는것같습니다.
얘기는 자연스레 재밌게 하긴하는데 마음한켠으론 불편한 마음이 있더라구요.
걔랑 잘지내는 친구 2명을 보면요 항상 걔한테 자존심을 굽히고 들어가요.
그래서 죽이 잘맞는듯 해 보이고 친해보이거든요.
근데 저는 자존심을 굽힐수가 없어요..
저도 고집센성격이지만 그래도 자존심을 굽힐땐 굽힐줄알고 세울땐 세울줄아는 사리분별은 할줄알거든요
근데 그친구는 굽힐때도 세우고 세울땐 하늘끝까지 세웁니다.
사소한것에도요.
그래서 정말 신경이쓰이고 스트레스받아요.
저친구는 성격이 원래저런건가요? 아니면 무슨 다른 의도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해야 자존심이 안상하고 그친구랑 어울려질수 있는지..
아니면 그친구랑 제가 성격 자체가 안맞는것인지..
제발 형님누나들 인생의 선배로써 답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