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느티로 69번길 근처 gs25편의점에서 pm 6시~7시인가8시까지 알바 했던 여성분 찾음 ㅎㅎ 한 1년이 좀 넘어서 기억 안날수도 있는데 겨울이었던가 가을이었던가 좀 추운때였음 제가 그때 말도 못하고 가끔 서성거렸거든요 ,,한 2주간?정도 마음앓이만 했었음 TㅡT; 직접은 못 물어보고 새벽에 사장님에게 이름만 알아볼수 있었는데 고민끝에 찾아갔더니.. 알바 관두고 딴사람으로 빠겼더라구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그 여자분 남친있는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포기했는데.. 확실하진 않았죠;; 요세는 거이 잊고 지내다싶히 사는데 그냥 좀 생각나서 혹시나 ㅎㅎ 그분 헤어스타일이 좀 웨이브펌?이면서 길었구요 도수높아 보이는 뿔태안경썼어요 키 작은편에 찢어진 디자인의 스키니 바지?아마도 ㅋ 그리고 인사성이 좋았음 밝고 ㅋ 이름은................. 김O수 입니다 1
분당 정자동에서 GS25알바 하시던 여자분
정자동 느티로 69번길 근처 gs25편의점에서 pm 6시~7시인가8시까지 알바 했던 여성분 찾음 ㅎㅎ
한 1년이 좀 넘어서 기억 안날수도 있는데 겨울이었던가 가을이었던가 좀 추운때였음
제가 그때 말도 못하고 가끔 서성거렸거든요 ,,한 2주간?정도 마음앓이만 했었음 TㅡT;
직접은 못 물어보고 새벽에 사장님에게 이름만 알아볼수 있었는데 고민끝에 찾아갔더니..
알바 관두고 딴사람으로 빠겼더라구요
사장님 말씀으로는 그 여자분 남친있는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포기했는데.. 확실하진 않았죠;;
요세는 거이 잊고 지내다싶히 사는데
그냥 좀 생각나서 혹시나 ㅎㅎ
그분 헤어스타일이 좀 웨이브펌?이면서 길었구요 도수높아 보이는 뿔태안경썼어요
키 작은편에 찢어진 디자인의 스키니 바지?아마도 ㅋ 그리고 인사성이 좋았음 밝고 ㅋ
이름은................. 김O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