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아홉시경 천안 원성동 한길공판장 옆쪽 호프집에서 싸움이나서 여자한분이 목에 칼을 찔리시고 남자한분이 그 범인을 쫒아가시다가 모퉁이쪽에서 배에 칼을 맞으시고 쓰러지시고 범인은 도망가고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 너무 놀라셔서 신고 하는데 경찰은 56초가 지나도 전화도 안받고 너무 놀라셔서 119에 신고하셧다고 합니다 경찰은 도대체 멀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범인이 도망가는데 전화도 안받고 그범인을 쫒던 아저씨분이 결국엔 칼에 맞아 아직 생사도 모르고 있습니다 여자분은 119에 실려가실 때까지 숨은 쉬셧다고 합니다 진짜 경찰분들 이래도 되는겁니까 ? 3305
어제 천안원성동에서 난 살인사건 모두 봐주세요
어제 밤 아홉시경
천안 원성동 한길공판장 옆쪽 호프집에서 싸움이나서
여자한분이 목에 칼을 찔리시고
남자한분이 그 범인을 쫒아가시다가 모퉁이쪽에서
배에 칼을 맞으시고 쓰러지시고 범인은 도망가고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 너무 놀라셔서 신고 하는데
경찰은 56초가 지나도 전화도 안받고
너무 놀라셔서 119에 신고하셧다고 합니다
경찰은 도대체 멀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범인이 도망가는데 전화도 안받고 그범인을 쫒던 아저씨분이 결국엔
칼에 맞아 아직 생사도 모르고 있습니다
여자분은 119에 실려가실 때까지 숨은 쉬셧다고 합니다
진짜 경찰분들 이래도 되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