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천안원성동에서 난 살인사건 모두 봐주세요

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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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아홉시경

천안 원성동 한길공판장 옆쪽 호프집에서 싸움이나서

여자한분이 목에 칼을 찔리시고

남자한분이 그 범인을 쫒아가시다가 모퉁이쪽에서

배에 칼을 맞으시고 쓰러지시고 범인은 도망가고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 너무 놀라셔서 신고 하는데

경찰은 56초가 지나도 전화도 안받고

너무 놀라셔서 119에 신고하셧다고 합니다

경찰은 도대체 멀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범인이 도망가는데 전화도 안받고 그범인을 쫒던 아저씨분이 결국엔

칼에 맞아 아직 생사도 모르고 있습니다

여자분은 119에 실려가실 때까지 숨은 쉬셧다고 합니다

진짜 경찰분들 이래도 되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