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역하고 핸드폰을 샀습니다. 프라다폰. KT본사직영점에서 사게 되었는데요. 핸드폰을 얼마 안쓰기 때문에 34요금제로 결정하고 샀습니다. 살때 제가 직원한테 기계값 없는거냐고 그러니까 기계값은 없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저 한달에 저 34요금제 요금만 내면 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네요 근데 저번달 청구서이긴 한데 메일정리하면서 보게되었는데 2일밖에 안썼는데 만7천원돈이 나왔네요. 근데 그게 제가 쓴 거면 상관이 없는데 아니 갑자기 기계값이라니.... 지금 그 직원이 없다그래서 전화통화는 못해봤는데 만약에 처음 말과는 다르게 기계값을 때린거면 제가 뭐 신고나 이런거 할 수 있나요? 아니면 핸드폰 사고 처음에만 이런건가요
도와주세요 사기(?)당한거같아요
군 전역하고 핸드폰을 샀습니다. 프라다폰.
KT본사직영점에서 사게 되었는데요. 핸드폰을 얼마 안쓰기 때문에 34요금제로 결정하고 샀습니다.
살때 제가 직원한테 기계값 없는거냐고 그러니까 기계값은 없다고.
그래서 제가 그럼 저 한달에 저 34요금제 요금만 내면 되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네요
근데 저번달 청구서이긴 한데 메일정리하면서 보게되었는데 2일밖에 안썼는데 만7천원돈이 나왔네요.
근데 그게 제가 쓴 거면 상관이 없는데 아니 갑자기 기계값이라니....
지금 그 직원이 없다그래서 전화통화는 못해봤는데 만약에 처음 말과는 다르게 기계값을 때린거면
제가 뭐 신고나 이런거 할 수 있나요? 아니면 핸드폰 사고 처음에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