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오해와 진실]월미은하레일 사업에 특혜를 줬다?

차성배201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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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의 오해와 진실]은하레일 사업에 특혜를 줬다?

 

 

안상수가 인천을 부채도시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것 중 한 가지는

 

월미은하레일 입니다.

 

 

 

[안상수 오해와 진실]월미은하레일 사업에 특혜를 줬다?

 

 

 

월미은하레일은 관광활성화를 목적으로 853억원을 들여

 

경인선 인천역 과 월미도의 월미공원 간을 운행할 예정이던 관광용 모노레일 입니다.

 

1단계 (길이 : 6.1 km) 등을 포함 총 3단계의 사업 계획이

 

시험운행 중 부품의 고장으로 인해 부실공사 라는 오명으로

 

인천의 애물단지로 전락해 버린 모노레일입니다.

 

또한

 

"안상수의 주변에게 모노레일 공사를 맡겨 비리를 일으켰다"

 

라는 오해와 의혹들이 많습니다.

 

송영길 시장 당선 이후 감사원 감사, 검찰 고발 등 압박으로 1년 6개월간 감사원 및 검찰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모노레일 공사건을 포함 8년간의 시정활동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안상수는 부정부패와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모노레일 사업에서는 안상수가 재임시절에 착공하여 2010년에 시험운행 하였고,

 

송영길 시장이 당선되면서 부실공사라고 단정 지어 버리고는

 

시험운행도 못하게 하였습니다.

 

모두가 아시겠지만 시험운행이란 것은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고쳐 나가기 위한 운행인데,

 

이 과정에서 부품의 결함이나 고장으로 부실공사라 하는 것은

 

월미은하레일을 인천의 고철쓰레기로 만들겠단 생각 밖에 안 됩니다.

 

 

 

[안상수 오해와 진실]월미은하레일 사업에 특혜를 줬다?

 

 

 

국내 롯대월드 및 디지니 랜드 등의 놀이기구 안전검사를 맡은 독일의 TUV SUD 의 회사는

 

140년의 역사로 세계 최고의 안전 승인 기관입니다.

 

이 회사에서 월미은하레일은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무인운전시험을 국내 철도 및 지하철과 동일한 수준으로 실시하여 보정작업을 하던 중 이었습니다.

 

이런 월미은하레일을 부실공사로 사칭하여 시험운행도 못하게 한다는 것은

 

전임시장인 안상수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악용하기 위함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인천시장직을 떠 난지 2년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달리고 싶어 하는 은하레일을 하루빨리 달리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웬만한 놀이동산에 다 있는 것이 시속 30~40km 로 달리는 모노레일인데

 

시험운행간 부품의 결함으로 안전성의 문제로 운행을 못한다! 한다면

 

300km 이상으로 달리며 잔사고가 많은 KTX 고속철도는

 

어떻게 운행이 되겠습니까?

 

안전성으로 문제를 삼아 부실공사다! 안상수 비리사업이다 하는 것은 오해의 하나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