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지만 잘쓰진않는 24세 여자에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중소건설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연봉은 1600으로 세후 110만원조금 넘습니다. 저도 제 급여가 남들에 비해 적다는거 알고 나름 돈도 모을려고 매월 적금 60만원씩 넣고있습니다. 거기에 통신비로 10만원못미치게 매월 납부하고 있고 나머지 돈으론 아껴가며 필요한 생필품(화장품이나 옷등 매달 사진못합니다), 데이트비용, 교통비로 쓰고있습니다. 어제가 급여일이었는데 어머니가 저번달부터 월급받았으면 맛난거라도 사와야하는게 아니냐 면서 하시길래 이번 급여일은 그래야겠다고 맘먹었는데 오늘 아침 대뜸 "넌 참 가정교육이 안된거 같다 돈 벌면서 왜 동생들에게 맛있는걸 안사주느냐" 하셔서 기분이 상해버렸습니다(전날회식한다고 급여일당일 맛난거 못사간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긴하네요) "오늘이라도 맛난 아이스크림 사가겠다" 했더니 "이제부터 한달에 한번씩 동생들 용돈 만원씩 줘라" 하셔서 더 기분이 상해버렸네요 내가 왜 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동생은 총2명인데 한명은 23살이며 백수입니다 그냥저냥 집에서 놀다가 심심하면 헬스가고 한명은 고등학생이고 학교도 가까워서 교통비도 안들고 어머니꼐 용돈타쓰는 입장입니다. (가끔아버지가 간식값도 줍니다) 전 도무지 줘야할 이유를 못느끼겠습니다. 만원 적다면적고 많다면 많은돈입니다 주고싶지않아하는 제가 못됬고 이기적인 장녀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가뜩이나 구속을 많이 받는데 (제 통장 어머니가 쥐고계십니다 적금통장도 어머니가 제의사랑은 상관없이 어머니가 자주가는 은행으로 만들어놓으셨네요) 저도 제 돈쯤은 제 맘대로 관리하고싶습니다... 5
동생들에게 용돈을 주고싶지않습니다, 이런 저 이기적인가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지만 잘쓰진않는 24세 여자에요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중소건설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입니다
연봉은 1600으로 세후 110만원조금 넘습니다.
저도 제 급여가 남들에 비해 적다는거 알고 나름 돈도 모을려고
매월 적금 60만원씩 넣고있습니다.
거기에 통신비로 10만원못미치게 매월 납부하고 있고 나머지 돈으론
아껴가며 필요한 생필품(화장품이나 옷등 매달 사진못합니다), 데이트비용, 교통비로
쓰고있습니다.
어제가 급여일이었는데 어머니가 저번달부터 월급받았으면 맛난거라도 사와야하는게
아니냐 면서 하시길래 이번 급여일은 그래야겠다고 맘먹었는데
오늘 아침 대뜸 "넌 참 가정교육이 안된거 같다 돈 벌면서 왜 동생들에게 맛있는걸 안사주느냐"
하셔서 기분이 상해버렸습니다(전날회식한다고 급여일당일 맛난거 못사간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긴하네요)
"오늘이라도 맛난 아이스크림 사가겠다"
했더니
"이제부터 한달에 한번씩 동생들 용돈 만원씩 줘라"
하셔서 더 기분이 상해버렸네요
내가 왜 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동생은 총2명인데 한명은 23살이며 백수입니다 그냥저냥 집에서 놀다가
심심하면 헬스가고 한명은 고등학생이고 학교도 가까워서 교통비도 안들고
어머니꼐 용돈타쓰는 입장입니다. (가끔아버지가 간식값도 줍니다)
전 도무지 줘야할 이유를 못느끼겠습니다.
만원 적다면적고 많다면 많은돈입니다
주고싶지않아하는 제가 못됬고 이기적인 장녀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가뜩이나 구속을 많이 받는데 (제 통장 어머니가 쥐고계십니다 적금통장도 어머니가
제의사랑은 상관없이 어머니가 자주가는 은행으로 만들어놓으셨네요)
저도 제 돈쯤은 제 맘대로 관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