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화영이가 돌아왔어요., 근..2틀만이죠.? 아닌가요 아..정말 요즘 많이 피곤하고 지쳐가서 글 당분간 쓰지말까 고민도 했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근데 댓글은...?) 다시 이렇게 글을 쓰기위해 키보드 를 다닥다다다다다닥 두들기고 있네요 여러분도 반갑죠.? 그렇죠..? 그렇다고 해줘요 아무튼 에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들려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면 침묵 뿐인대답이 들려오네요 그러면 제가 아무렇게 나 시작해도 되죠.? 그럼 시작할깨요 스타투!! 이번이야기는 음.. 고등학교때 완전 홀려버린 이야기를 적어볼까해요 그때는 마져마져 지금으로부터 6년전 이야기에요.. 네네 그때 시간이 아마 고등학교 2학년 일꺼에요., 저가 생명과학 이쪽에 엄청 관심이 많을때 에요 지금도 생물쪽 이야기라면 눈이 번쩍 떠질만큼 좋아한답니다., 아무튼 그날은 야자가 없는 그런날이였던 걸로 기억해요., 방과후에 청소를 하고 서로 다른 친구네 반을 기다리며 청소를 하고 있을때였어요 저의 첫번째 기억의 장면은요 ㅎㅎ 그리고 조용히 청소를 모두 마친 친구들은 다같이 모여 학교 정문을 나왔죠., 그때 까지만 해도 그런일이 일어날 거라는 생각은 아무도 못했어요.. 아무튼 학교 정문을 통과하고 버스정류장 으로 걸어갔을때에요., 전편에서도 말했지만 우리 고등학교는 그린벨트 지역이라 뒤에는 공동묘지에 논밭인 그런 곳이였음 지금생각해 보면 그런곳에서 다들 평안하게 공부하고 웃고 떠들고 놀았는지 모르겠음., 한때 청순의 패기 였던 걸까요.. 아무튼 그렇게 정문을 나와 버스정류장 쪽으로 다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갈때 였을꺼에요., "또각.." 하는 발자국 소리가 선명하게 귓가를 울리는거에요., 나님은 누가 뒤에서 오나보다. 하이일 신고서., 이렇게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친구랑 몇마디 나누며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어요., "또각..또각.." 그리고 또다시 들리는 발자국 소리., 그리고 그 발자국 소리부터 온몸에 전율이 일어났던거 같아요 아근데 또 붙네 글쓰니까 아무튼 무시하고 이어가겠음., (흐름이 끊여서 기분이 나쁘므로 음슴체 ㄱㄱ) 그렇게 전율이 일어나고 잠시잠깐 생각을 해보았음., 여기 그린벨트 지역., 고등학교 밖에없음., 뒤에 공동묘지., 성묘할라면 하이힐.? 이정도 까지 생각이 미치자 전율이 더 심해 지는거임.. 이건..찌릿 정도가 아니라 추운데 점점 몸이 굳어 가는 느낌이였음. 그렇게 나님은 원인을 찾기위해 조용히 뒤를 돌아봄., 그리고 거기에 당당하게 서있는 한 여자가 있었음., 날이 그때 하계 였고., 노랑 원피스 처럼 생긴 윗도리랑 검은색 짧은 치마 그리고 구두.? 그렇게 있었고 마른 체형이였으니 머리는 어깨까지 목걸이도 하고있었음., 그런 여자가 나를 보며 싱긋 웃는거임.. 정말 싱긋 웃었는데.. 나님 못본척 하고 바로 친구들 이랑 눈마주치면서 대화를 했음 억지로., 왜냐하면.,, 어떤 미친사람이 아니고서야., 성묘하는데 하이힐에 짧은 치마에 선보러 갈만한 차림으로 가겠음., 좋아요 그렇게 가는 사람이 있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적어도 저와의 거리가 최대 500m 는 떨어져 있었고., 그런 멀리 있는 시야에서도 목걸이가 보인점과... 제가 애써 뒤돌아 친구들 이랑 다시 이야기를 하고 2마디 나눈 사이., 유유히다시 싱긋 웃으며 내옆을 지나가는 그여자는..어떻게 설명 할수 있음., 아니 설명 할수 있음., "귀신임" 그리고 조용히 지나가는 그여자를 너무놀라 가만히 처다보다 곧 없어 진걸 확인하고 친구들에게 물어봤지만 친구들이 봤을리가 만무했음., 그렇게 겨우겨우 버스정류장으로 가는동안 진정하며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을꺼임., 그때도 나님은 못느낀점이 하나있음., 큰길가에 차가 없고 사람도 없다는 점.., 총 친구 4명중 2명은 다른방향이였기에 버스를 타고 가고 도로에 어쩌나 오는 버스를 타고 나님은 그버스를 탄거같음., 버스에는 사람한명 뺴고 아무도 없었는데.. 그한명이.. 버스 맨뒤에 그여자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음.., 나님은 애써 모른척 하며 버스 뒷문 바로 앞에 2인석에 앉았고 같이탄 친구도 앉고 나님은 친구에게 여러 이야기를 걸었지만., 친구는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하란말만 계속 말했음.., 나님은 별 해를 입히지 않는 귀신을 생각하며 어떻게는 버스내리고 집으로 뛰어 가리라 생각하고., 친구가 먼저 내리는걸 바라보며 애써 태연한척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음., 그리고 친구가 내리고 얼마 안돼서..버스가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했고,. 나님 너무 순간 무서워서 버스 봉 잡고 눈을 계속 감고 있는데.., 뒤에서.. "키히히히힉" "또각..또각..또각" 이소리가 계속 들려왔음., 그렇게 계속 모른척 눈을 감고 있는데., 갑자기 버스가 서서히 스더니 벨도 안눌렀는데., 뒷문이 열리는거임., 나님 정말 순간 봉 잡고 뛰어올라서 뒷문을 향해 돌격했고 겨우 뛰어내려서 뒷문으로 내림., 내리고 겨우 중심잡고 버스 뒷쪽 바라봤는데., 그여자가.., 창문 에 얼굴 을 박으면서., 손을 창문에 대면서.., 씨익 웃고 있었음.., 싱긋이 아님.......... 재미있다 ? 이런느낌이였음.., 그렇게 계속 있다가...... 어느순간 눈을 깜빡 했는데., 버스는 월레 없던듯 했고., 주의에 사람들은 많이 있었고., 차들은 많이 지나가고 있었음.., 나님 그상태로 집까시 한번도 안쉬고 전력질주로 달려가서 집에 문잠그고 바로 쓰러져 헉헉헉 거렸던거 같음., 이이야기가 나의 두번째 홀린 이야기임.., 살면서 딱 3번 홀렸는데.., 나중에 친구가 왜 조용히 하라고 했냐고 하면., 친구눈에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고함..,?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미스테리긴 함.., 하나 남았네요..?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오늘은 어떠셨나요.? 댓글좀 달아주세요 나님 댓글 먹고 힘내는 사람임 안달아 주면 삐질꺼야 ! 오늘도 하루 가 지나가네요 모두들 화이팅 하고 !! 스릉스릉 412
화영 스물두번째 이야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화영이가 돌아왔어요.,
근..2틀만이죠.? 아닌가요
아..정말 요즘 많이 피곤하고 지쳐가서 글 당분간 쓰지말까 고민도 했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근데 댓글은...?
)
다시 이렇게 글을 쓰기위해 키보드 를 다닥다다다다다닥 두들기고 있네요
여러분도 반갑죠.? 그렇죠..?
그렇다고 해줘요
아무튼 에헴~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들려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면 침묵 뿐인대답이 들려오네요
그러면 제가 아무렇게 나 시작해도 되죠.?
그럼 시작할깨요 스타투!!
이번이야기는 음..
고등학교때 완전 홀려버린 이야기를 적어볼까해요
그때는 마져마져 지금으로부터 6년전 이야기에요..
네네 그때 시간이 아마 고등학교 2학년 일꺼에요.,
저가 생명과학 이쪽에 엄청 관심이 많을때 에요
지금도 생물쪽 이야기라면 눈이 번쩍
떠질만큼 좋아한답니다.,
아무튼 그날은 야자가 없는 그런날이였던 걸로 기억해요.,
방과후에 청소를 하고 서로 다른 친구네 반을 기다리며 청소를 하고 있을때였어요
저의 첫번째 기억의 장면은요 ㅎㅎ
그리고 조용히 청소를 모두 마친 친구들은 다같이 모여 학교 정문을 나왔죠.,
그때 까지만 해도 그런일이 일어날 거라는 생각은 아무도 못했어요..
아무튼 학교 정문을 통과하고 버스정류장 으로 걸어갔을때에요.,
전편에서도 말했지만 우리 고등학교는 그린벨트 지역이라 뒤에는 공동묘지에 논밭인 그런 곳이였음
지금생각해 보면 그런곳에서 다들 평안하게 공부하고 웃고 떠들고 놀았는지 모르겠음.,
한때 청순의 패기 였던 걸까요..
아무튼 그렇게 정문을 나와 버스정류장 쪽으로 다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갈때 였을꺼에요.,
"또각.."
하는 발자국 소리가 선명하게 귓가를 울리는거에요.,
나님은 누가 뒤에서 오나보다. 하이일 신고서.,
이렇게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친구랑 몇마디 나누며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어요.,
"또각..또각.."
그리고 또다시 들리는 발자국 소리.,
그리고 그 발자국 소리부터 온몸에 전율이 일어났던거 같아요
아근데 또 붙네 글쓰니까
아무튼 무시하고 이어가겠음.,
(흐름이 끊여서 기분이 나쁘므로 음슴체 ㄱㄱ
)
그렇게 전율이 일어나고 잠시잠깐 생각을 해보았음.,
여기 그린벨트 지역.,
고등학교 밖에없음.,
뒤에 공동묘지.,
성묘할라면 하이힐.?
이정도 까지 생각이 미치자 전율이 더 심해 지는거임..
이건..찌릿 정도가 아니라 추운데 점점 몸이 굳어 가는 느낌이였음.
그렇게 나님은 원인을 찾기위해 조용히 뒤를 돌아봄.,
그리고 거기에 당당하게 서있는 한 여자가 있었음.,
날이 그때 하계 였고.,
노랑 원피스 처럼 생긴 윗도리랑 검은색 짧은 치마 그리고 구두.?
그렇게 있었고 마른 체형이였으니 머리는 어깨까지 목걸이도 하고있었음.,
그런 여자가 나를 보며 싱긋 웃는거임..
정말 싱긋 웃었는데..
나님 못본척 하고 바로 친구들 이랑 눈마주치면서 대화를 했음 억지로.,
왜냐하면.,,
어떤 미친사람이 아니고서야.,
성묘하는데 하이힐에 짧은 치마에 선보러 갈만한 차림으로 가겠음.,
좋아요 그렇게 가는 사람이 있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적어도 저와의 거리가 최대 500m 는 떨어져 있었고.,
그런 멀리 있는 시야에서도 목걸이가 보인점과...
제가 애써 뒤돌아 친구들 이랑 다시 이야기를 하고 2마디 나눈 사이.,
유유히다시 싱긋 웃으며 내옆을 지나가는 그여자는..어떻게 설명 할수 있음.,
아니 설명 할수 있음.,
"귀신임"
그리고 조용히 지나가는 그여자를 너무놀라 가만히 처다보다 곧 없어 진걸 확인하고
친구들에게 물어봤지만 친구들이 봤을리가 만무했음.,
그렇게 겨우겨우 버스정류장으로 가는동안 진정하며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을꺼임.,
그때도 나님은 못느낀점이 하나있음.,
큰길가에 차가 없고 사람도 없다는 점..,
총 친구 4명중 2명은 다른방향이였기에 버스를 타고 가고
도로에 어쩌나 오는 버스를 타고 나님은 그버스를 탄거같음.,
버스에는 사람한명 뺴고 아무도 없었는데..
그한명이..
버스 맨뒤에 그여자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음..,
나님은 애써 모른척 하며 버스 뒷문 바로 앞에 2인석에 앉았고 같이탄 친구도 앉고
나님은 친구에게 여러 이야기를 걸었지만.,
친구는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하란말만 계속 말했음..,
나님은 별 해를 입히지 않는 귀신을 생각하며 어떻게는 버스내리고 집으로 뛰어 가리라 생각하고.,
친구가 먼저 내리는걸 바라보며 애써 태연한척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음.,
그리고
친구가 내리고 얼마 안돼서..버스가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했고,.
나님 너무 순간 무서워서 버스 봉 잡고 눈을 계속 감고 있는데..,
뒤에서..
"키히히히힉"
"또각..또각..또각"
이소리가 계속 들려왔음.,
그렇게 계속 모른척 눈을 감고 있는데.,
갑자기 버스가 서서히 스더니 벨도 안눌렀는데., 뒷문이 열리는거임.,
나님 정말 순간 봉 잡고 뛰어올라서 뒷문을 향해 돌격했고 겨우 뛰어내려서 뒷문으로 내림.,
내리고 겨우 중심잡고 버스 뒷쪽 바라봤는데.,
그여자가..,
창문 에 얼굴 을 박으면서.,
손을 창문에 대면서..,
씨익 웃고 있었음..,
싱긋이 아님..........
재미있다 ?
이런느낌이였음..,
그렇게 계속 있다가......
어느순간 눈을 깜빡 했는데.,
버스는 월레 없던듯 했고.,
주의에 사람들은 많이 있었고.,
차들은 많이 지나가고 있었음..,
나님 그상태로 집까시 한번도 안쉬고 전력질주로 달려가서 집에 문잠그고 바로 쓰러져
헉헉헉 거렸던거 같음.,
이이야기가 나의 두번째 홀린 이야기임..,
살면서 딱 3번 홀렸는데..,
나중에 친구가 왜 조용히 하라고 했냐고 하면.,
친구눈에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고함..,?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미스테리긴 함..,
하나 남았네요..?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오늘은 어떠셨나요.?
댓글좀 달아주세요 나님 댓글 먹고 힘내는 사람임
안달아 주면 삐질꺼야 !
오늘도 하루 가 지나가네요 모두들 화이팅 하고 !!
스릉스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