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갈게요 난 그냥 평범한 고2학생임 너무화나는일있어서 쓴거니까 길어도 다봐주세요ㅠㅠ 몇일전에 정말 행복한날이였음 바로 시험이끝난날 ♡ 고2니까 이번엔 정말 열심히하기도햇고 엄마눈치도보이고해서 나는 한달동안 정말 독서실 집 이것만 반복햇음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외출이엿음 근대 같이놀러가기로한친구가 신도림에 T마트좀가서 렌즈랑 친구의생일선물을 사야한다길래 같이갔음 바로들어가자마자 토0모0이 세일한다는게 눈에띔 그래서들어갓음 이것저것둘러보다가 향수도세일을 하는거임!!이제여름이기도하고 향수살려고햇엇는대 세일한다길래 너무 반가왓음 근대뭔가 향수는고가제품이기도하고 좀눈치보인다고해야하나 그래서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친구가 선물고르는거 도와주고 계산할때쯤 한번 시향해봐야지 하고 향수앞으로갔음 솔직히 손목에뿌려보고싶엇는데 그건좀 아닌것같아서 시향지를 들고 뿌렷음 근대 너무위에다가뿌려서 제품쪽으로좀 날아간거임 그떄 옆에서 알바생아줌마가 다가오심 "손님 제품쪽으로 날아가시면 안되니까 아랫쪽으로 뿌려주세요" 순간 헐....그러네 하고바로 "헐,,죄송해요ㅠㅠ" 하자마자 "기본적인건 알고하셔야죠;;" ...정말 무시하는말투로...분명히 죄송하다고까지햇는대... 그러고벙쪄잇다가 친구계산하는쪽가서 생각을하는대 ㅅ생각하면생각할수록 너무기분이나쁜거임 그래서친구한테 이런일이있었다 하고 얘기하고잇는순간에 그아줌마가 나보란듯이 향수쪽에 손으로 채질을하는거임 그래서 너무 어이가없어서 쳐다봣는대 대놓고 갑자기 부채를 들고가더니 부채로 부채질을하는거임...하... 정말 너무화가낫는대 원래그런거 말잘못하는 소심소심 성격이라 일단친구렌즈사러 윗층 렌즈가게를 감 근대아무리생각해도 점점화가나느거임 내가 제품쪽으로 뿌린거잘못한거아는대 그래서죄송하다고까지햇는대 굳이 그 뒷말을 붙엿어야하나? 부채질을 꼭나있을떄 대놓고햇어야하나?하는생각이 들면서 그래서 오늘은 꼭 말하리라(이런거잘말못함..) 하고 내려감 난사실 기분나빳다고 애기하면 죄송하다고할줄알앗음 내려갓는대 손님없고 직원들끼리만 모여잇어서 쫄아서 그냥갈려햇는대 친구가 그냥가면 집에서 속앓이할것같다고하기에 용기를가지고 들어갓음!!!! 시선이 집중됨...ㅋㅋㅋ "아니..저기 제가 향수를 시향하려고햇었는대 아줌마께서 너무기분나쁘게 말씀하셔서..." 근대 아줌마성격이좀 급하신거같음 자꾸 말이끝나기가무섭게 치고나오심 "아니 고객님 ㅡㅡ 고객님이어떻게하셧어요? 똑같이해드릴까요? " 순간 뭐지햇음 그래서 "아니그래서죄송하다말씀드렸잖아요." "아니요 저는 못들엇는데요? 향수때문에 제품다오염되면 고객님이사실수잇으세요? 못사실것같은데" "아니 그래서 저도잘못한거아는데요 그냥 좋게말씀하시면되지 굳이그렇게 기본을알으라고 까지 말씀하실필요없으시잖아요 기분나쁘게" "어머 기분나쁘라고 한말은 아닌데 고객님이 자격지심이 잇으신가보네요 " 으응...?여기서 순간정말 화낫음 ...난그냥 죄송하다고 하고끝날줄알앗음 너무화나고어이없어서 벙찌는거임 나는 여기서소란피우는것보다 그냥 본사에 컴플레인걸려고 아줌마죄송한데 성함이어덯게되세요하고물어봣음 좀 버릇없엇을수도 있는데그상황ㅇ에서는 너무 눈이뒤집혓엇음 근대알알려주는거임 뭐당연할수도잇는거지만 그때 내가 너무화나서 말못하고잇으니까 옆에서친구가 중재하려고 저기아줌마 그래두 이건서비스업인대...하는대 그아줌마가 말막으면서 "고객님은 끼어들지마세요ㅡㅡ 끼어들일아니니까" 이러는거임 그래서친구도 화나고 그러더니 사장님이랑 얘기하라고하고 쓱빠지는거임 사장아저씨가와서 여긴매장이니까 나가서얘기하자고함 나가는데뒤에서 참나어이가없어서 ㅡㅡ 이럼 나와서 얘기하려고하는데 너무억울하고 화나고 주체가안되는거임 안울려고하는데 눈물나고 몸바들바들떨릴정도로 그렇게화난적처음임 진짜이러다가 쓰러질수도잇겟구나 느낌 근대아저씨가더화나게함 자꾸횡설수설하시고 뭐세일 첫쨸날이니 뭐니 자꾸따른말을 하시는거임 그러고 막 원래는 향수시향을 함부로하면 안된다면서 직원한테얘기해야한다고 하셧음 그래서나도 아니그럼 그렇게써붙히셔야죠 손님들은 모를수도잇잖아요 햇더니 걍당황하시면서 아무말못하셧음 그리고 너무억울해서 "죄송한데요 진짜억울해서그런데 저아줌마 성함좀 알수없어요?" 하고물어봣더니 그아저씨가 매장은자기얼굴이라면서 알려줄수없다는거임 내생각엔 컴플레인걸리면 손해보니까 절대안알려주는거같앗음 그래서 원래 직원들 앞ㅊㅣ마에 명찰 붙여야하는거아니예요?햇더니또횡설수설하셧음... 나는 그아저씨가 직원데리고나와서 둘이 잘해결해주고하실줄알앗는대 그냥 아저씨가 나중에오시면 잘해드리겟다고 계속그말만함 그래서걍 다시올일없다고 오더라도 다른토니모리갈거라고 하고 걍 계속말햇다간 나만홧병날것같아서 나옴 본사에도전화하고 여기토니모리에도 전화햇는대 아무도안받음... 너무억울함...ㅠㅠ 1
★★불친절의 끝을 보여주는 토o모o 직원★★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갈게요
난 그냥 평범한 고2학생임 너무화나는일있어서 쓴거니까 길어도 다봐주세요ㅠㅠ
몇일전에 정말 행복한날이였음 바로 시험이끝난날 ♡
고2니까 이번엔 정말 열심히하기도햇고 엄마눈치도보이고해서
나는 한달동안 정말 독서실 집 이것만 반복햇음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외출이엿음 근대 같이놀러가기로한친구가 신도림에 T마트좀가서
렌즈랑 친구의생일선물을 사야한다길래 같이갔음
바로들어가자마자 토0모0이 세일한다는게 눈에띔
그래서들어갓음 이것저것둘러보다가 향수도세일을 하는거임!!이제여름이기도하고 향수살려고햇엇는대 세일한다길래 너무 반가왓음 근대뭔가 향수는고가제품이기도하고
좀눈치보인다고해야하나 그래서 그냥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친구가 선물고르는거 도와주고
계산할때쯤 한번 시향해봐야지 하고 향수앞으로갔음 솔직히 손목에뿌려보고싶엇는데 그건좀 아닌것같아서
시향지를 들고 뿌렷음 근대 너무위에다가뿌려서 제품쪽으로좀 날아간거임 그떄 옆에서 알바생아줌마가 다가오심
"손님 제품쪽으로 날아가시면 안되니까 아랫쪽으로 뿌려주세요"
순간 헐....그러네 하고바로
"헐,,죄송해요ㅠㅠ"
하자마자
"기본적인건 알고하셔야죠;;"
...정말 무시하는말투로...분명히 죄송하다고까지햇는대...
그러고벙쪄잇다가 친구계산하는쪽가서 생각을하는대 ㅅ생각하면생각할수록 너무기분이나쁜거임
그래서친구한테 이런일이있었다 하고 얘기하고잇는순간에 그아줌마가 나보란듯이 향수쪽에 손으로 채질을하는거임
그래서 너무 어이가없어서 쳐다봣는대 대놓고 갑자기 부채를 들고가더니 부채로 부채질을하는거임...하...
정말 너무화가낫는대 원래그런거 말잘못하는 소심소심 성격이라 일단친구렌즈사러 윗층 렌즈가게를 감
근대아무리생각해도 점점화가나느거임 내가 제품쪽으로 뿌린거잘못한거아는대 그래서죄송하다고까지햇는대
굳이 그 뒷말을 붙엿어야하나?
부채질을 꼭나있을떄 대놓고햇어야하나?하는생각이 들면서 그래서 오늘은 꼭 말하리라(이런거잘말못함..)
하고 내려감 난사실 기분나빳다고 애기하면 죄송하다고할줄알앗음
내려갓는대 손님없고 직원들끼리만 모여잇어서 쫄아서 그냥갈려햇는대 친구가 그냥가면 집에서
속앓이할것같다고하기에 용기를가지고 들어갓음!!!!
시선이 집중됨...ㅋㅋㅋ
"아니..저기 제가 향수를 시향하려고햇었는대 아줌마께서 너무기분나쁘게 말씀하셔서..."
근대 아줌마성격이좀 급하신거같음 자꾸 말이끝나기가무섭게 치고나오심
"아니 고객님 ㅡㅡ 고객님이어떻게하셧어요? 똑같이해드릴까요? "
순간 뭐지햇음 그래서
"아니그래서죄송하다말씀드렸잖아요."
"아니요 저는 못들엇는데요? 향수때문에 제품다오염되면 고객님이사실수잇으세요? 못사실것같은데"
"아니 그래서 저도잘못한거아는데요 그냥 좋게말씀하시면되지 굳이그렇게 기본을알으라고 까지
말씀하실필요없으시잖아요 기분나쁘게"
"어머 기분나쁘라고 한말은 아닌데 고객님이 자격지심이 잇으신가보네요 "
으응...?여기서 순간정말 화낫음 ...난그냥 죄송하다고 하고끝날줄알앗음 너무화나고어이없어서 벙찌는거임
나는 여기서소란피우는것보다 그냥 본사에 컴플레인걸려고 아줌마죄송한데 성함이어덯게되세요하고물어봣음
좀 버릇없엇을수도 있는데그상황ㅇ에서는 너무 눈이뒤집혓엇음
근대알알려주는거임 뭐당연할수도잇는거지만 그때 내가 너무화나서 말못하고잇으니까
옆에서친구가 중재하려고 저기아줌마 그래두 이건서비스업인대...하는대 그아줌마가
말막으면서
"고객님은 끼어들지마세요ㅡㅡ 끼어들일아니니까"
이러는거임 그래서친구도 화나고 그러더니 사장님이랑 얘기하라고하고 쓱빠지는거임
사장아저씨가와서 여긴매장이니까 나가서얘기하자고함 나가는데뒤에서 참나어이가없어서 ㅡㅡ 이럼
나와서 얘기하려고하는데 너무억울하고 화나고 주체가안되는거임 안울려고하는데 눈물나고 몸바들바들떨릴정도로 그렇게화난적처음임 진짜이러다가 쓰러질수도잇겟구나 느낌
근대아저씨가더화나게함 자꾸횡설수설하시고 뭐세일 첫쨸날이니 뭐니 자꾸따른말을 하시는거임
그러고 막 원래는 향수시향을 함부로하면 안된다면서 직원한테얘기해야한다고 하셧음
그래서나도 아니그럼 그렇게써붙히셔야죠 손님들은 모를수도잇잖아요 햇더니
걍당황하시면서 아무말못하셧음 그리고 너무억울해서
"죄송한데요 진짜억울해서그런데 저아줌마 성함좀 알수없어요?"
하고물어봣더니 그아저씨가 매장은자기얼굴이라면서 알려줄수없다는거임 내생각엔 컴플레인걸리면
손해보니까 절대안알려주는거같앗음
그래서 원래 직원들 앞ㅊㅣ마에 명찰 붙여야하는거아니예요?햇더니또횡설수설하셧음...
나는 그아저씨가 직원데리고나와서 둘이 잘해결해주고하실줄알앗는대 그냥 아저씨가
나중에오시면 잘해드리겟다고 계속그말만함 그래서걍 다시올일없다고 오더라도 다른토니모리갈거라고
하고 걍 계속말햇다간 나만홧병날것같아서 나옴 본사에도전화하고 여기토니모리에도 전화햇는대
아무도안받음... 너무억울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