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2탄이 돌아왓어요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들이고요 아직까지도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겟음 아홉번째 거짓말 자 이제 자칭이쁜이에 대해서 좀 아실꺼라고 알고 가겟슴 자칭이쁜이랑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가 안양에서 놀았을때를 말하겟음 자칭이쁜이는 전에 판에서 보았듯이 참... 키가 조고만하이였음 참고로 글쓴이와 글쓴이키는 큼 (168..ㅋ...아 ..슬픔돋네진짜) 안양1번가 거리를 활주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자칭이쁜이가 우리들 뒤로 숨는거임!! 그래서 우리가 말했음 "왜숨어?" "아 .. 저번에 사귀던 오빠가 앞으로 지나가서 나도모르게.." 우린 아그렇구나 문득 의문이 드는거임 왜 숨는건지를 그래서 물어봣음 "근데 왜숨어?" "아.. 그오빠가 집착이 좀 심해서 내가 멋대로 연락끈어버린거라서.. 보면 해코지할까바" 우린 순진하게 그말을 믿었음!! 왜냐!! 자칭이쁜이가 사시나무 떨듯이 떨엇기때문에!! ^_^ 지금 생각해보면 연기참 잘햇음 자칭이쁜이는 그래서 우리가 토닥여주고 어떻게 생겻는지 물어봣음 근데 저기 저멀리 좀 개성있는데 훈..스멜돋는 남자를 지목하는거임!! 키가 컷음 우리가 그남자를 째려봣음 자칭이쁜이는 숨어있고 근데 그 남자가 우리에게 다가왔음!! 아 우린 생각햇음 저 남자가 자칭이쁜이를 봐서 저러는 구나 햇음 하지만 그게 아니였음 글쓴이 친구는 이쁨.. 무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길거리헌팅을 당하는 정도로..좀이쁨.. 그 남자가 자칭이쁜이에게 아는 기색도 안하고 글쓴이친구한테 번호를 물어봣음!! 우린 직감햇음 아 저남자 자칭이쁜이를 모르는구나 그 남자가가고 자칭이쁜이가 말을햇음 "저오빠..나랑 사귄지 오래되고 내가많이 이뻐져서 못알아보는거구나.." 읭?... 많이 이뻐짐..? 예전엔..? 예전엔?! 우린 걍 넘어갓음 ㅎㅎ.. 우린 그땐 착햇나봄.. ㅎㅎ.. 열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 중학교때를 얘기해주겟음 자칭이쁜이는 중학교때 알아주는 날라리엿다고 자기입으로 얘기했음 점심시간에 얘기해준거임 "나 중학교 2학년때 어떤여자애랑 엄청싸웟거든? 근데 그여자애가 너무 짜증나게해서 중학교 3학년 선배들 오빠들 불러서 엄청 걔 때리고 걔랑 맞짱떠서 내가 이기고 그러니까 걔가 분해서 선생님한테 고자질해서 나 정학먹엇었다" 읭? 글쓴이는 무지 약한존재임 걍 내손이 아플정도로 때려도 내친구들은 솜방망이가 때린정도로 아는 그런 힘없는 존재가 글쓴이임 그런 글쓴이가 때려도 아프다고 징징 거리는 애가 맞짱을떠서 이겻다공?! 글쓴이는 힘이없지만 말빨은 좀쎔.. 글쓴이가 머라고그래도 깨깽하고 죽어주는 아이가 이겻다고!? 읭?! 글쓴이와 글쓴이친구는 그냥 허세부릴려고 그러는거구나 하고 넘어갔음 열한번째 거짓말 이것도 자칭이쁜이의 중학교때 이야기임 자칭이쁜이 중학교때 선배들도 많고 후배들도 많다그랫음 자기사는 동네에서 자기모르는 사람 없을정도로 유명하다고햇음 하지만 자칭이쁜이가 생각못한게 있음 글쓴이도 그동네에 산다는 점 ^^ 자칭이쁜이의 중학교때 이야기를 듣고 글쓴이는 동네 아는 애들한테 물어봣음 "너 자칭이쁜이 알아?" "? 자칭이쁜이가 누군디 ㅡㅡ?" 대충이런식으로 애들이 말을 하는 거임 아 그래서 글쓴이는 직감했음 또 거짓말햇구나 라고 직감을 해버렷음!! 하지만 더 충격적인 말을 들엇음 글쓴이 중학교때 친구가 얘기해준거임 "자칭이쁜이? 걔 oo중학교 나온애아니야? 거기 중학교에 내친구 마니 다녔엇는데 걔 막 오타쿠? 그런애들이랑 돌아다니고 만화얘기 쩔게하고 그러던 앤대 그리고 막 머지 머라고하지 암튼 걔 엄청 찌질하고 뚱뚱한 걔아냐?" 라는 거였음!! 뚱뚱은 맞앗음 사실 자칭이쁜이는 뚱뚱했음 열두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는 매일아침 비비를 바르고 학교를 등교를 하는 아이임 우리는 아침에 그자칭이쁜이얼굴을보고 토악질을 하곤 함 왜냐!! 비비가 코에만 뜨기때문에 번들번들거리는 코와 비비가 만나 환상궁합이되곤함 그럼 우리가 이렇게 말함 "너 코에만 비비떳다 ㅋㅋㅋㅋ" 이러면 자칭이쁜이의 말 "아그래? 힝 내가 유독 코만 살짝바르니까 뜨나?" 읭? 얼레 비비는 마니바르면 발를수록 뜨는게 정상아님? 걔는 비비를 바르면서도 모르나봄 ㅎㅎ.. 열세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는 자기가 화장을 잘하는줄암 그래서 글쓴이나 글쓴이친구가 화장을 할때면 아이라인은 자기가 그려준다고함 하지만 우린 극구 하지말라그럼 왜냐!! 이유는!! 엄청 못그림 그냥 진짜 못그림 아예 못그림 그러면서 자칭이쁜이의말 "내가 메이크업 학원다녀서 화장잘해 ㅎㅎ" 읭? 읭?! .. 그러면서 자기 화장할때도 이상하게 그림.... 열 네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는 남자얘기를 유독 많이함 첫번째 판에서 보셧듯이 남자얘기를 엄청마니함 매우마니함 그 얘기를 해주겟음 우리학교는 핸드폰을 내는 학교임 그래도 우리는 꽁폰 일명 가짜폰을내고 진짜는 안냄 폰내는 학교다니는 애들은 다알꺼임 ㅎ.ㅋ. 자칭이쁜이가 꽁폰을 못가져와서 진짜폰을 냇을때 하는 소리엿음 (2학년때얘기임) "아 어떻게해 ㅠㅠ 오빠들이랑 톡하는중이엿는데 폰버려서 오빠들이 걱정하겟다 힝.. 학교끝나자마자 톡보내줘야지" 우린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보냇음 하지만 학교끝나고 참고로 첫번째판에서 봣듯이 글쓴이친구가 짝이였음 짝이여서 폰을 슬쩍 봣다그랫음 톡이 하나도 안왓다는 거임 그러면서 하교하면서 하는 말이 이거엿음!! "아 오빠들이 걱정을 너무마니햇어 ㅠㅠ 달래주느라 고생햇다?" 읭..? 너 톡하나도 안왓자나 ㅎㅎ..이러고싶지만 착한 글쓴이는 말을안햇음 걍 들어만 줫음 열 다섯번째 거짓말 글쓴이의 남소를 받았을때 얘기를 해주겟음 글쓴이는 그때도 솔로엿음 아 슬프다.. 또 눈물이 잠깐 눈물좀 훔치고.. 암튼 글쓴이 또다른 친구가 남소를 해줫음 그래서 열심히 카톡을하면서 히죽히죽 거리고있었음 그러다가 자칭이쁜이가 카톡하는걸 봣나봄 "아? 너oo오빠알아? 나랑 사겼던 오빤데 ㅎㅎ.." 이러는 거였음 글쓴이는 기분이 참 좋았음 ^^.. (반어법) 엄청 좋았음 .. 그래서 물어봣음 '오빠 자칭이쁜이알아?'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여러분도 잘 아실꺼임 '아니.;; 모르는데;; 걔가 누구임?' 그래서 글쓴이는 자칭이쁜이한테 말햇음 "이오빠가 너모른다는데?" 하니까 자칭이쁜이왈 "아 이오빠랑 나랑 좀 안좋게 깨져서 모르는 척하는걸꺼야" 그냥 믿어줫음 ㅎㅎ.. 아 그때 정말 욕하고싶엇지만 걍 믿어줫음 열 여섯번째 거짓말(행동) 이건 거짓말이아니라 자칭이쁜이의 행동을 얘기해주는 거임 자칭이쁜이는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그런 흔한 아이였음 그땐 글쓴이와 자칭이쁜이가 좀 싸우고 난 뒤에 얘기였음 그때는 자칭이쁜이가 글쓴이 눈치를 보던 아이였음 글쓴이 친구는 화를 잘안내는 성격이라 자칭이쁜이가 만만하게 봣나봄 자꾸 자칭이쁜이가 글쓴이 친구에게 심한장난을 치는거였음 기분이나빠진 글쓴이친구가 똑같이 심한장난을 쳐줫음 그러자 자칭이쁜이가 화를냈음!! 버럭!!하고!! "아 ㅡㅡ 너장난하냐? 왜 심하게 장난쳐 미쳣나바 진짜" 글쓴이친구는 착한아이엿음 너무 정색하는 자칭이쁜이를 되려 달래주고있엇음 그 상황을 보던 글쓴이가 한마디햇음 "야 ㅡㅡ 니가 먼저 심하게 장난쳣자나 니가 친 장난은 그냥 장난이고 글쓴이친구가 장난친건 존x 심한 장난이냐? 너부터 똑바로해" 이랬음 그러자 자칭이쁜이 의 왈 "아..미안 .. 내가 심하게 장난쳣어? 미안해 글쓴이친구야.." ..ㅋㅋ?? 읭? 글쓴이친구는 자칭이쁜이가 잠시화장실간사이에 나한테 하소연햇음 그때 글쓴이이쁜이는 아직도 걔한테 화를 안낸게 평생 한이라그럼 글쓴이 알바중이라 많이 못씀 ㅠㅠ 여기까지만하고 다음에 쓰겟음 ㅠㅠ 엄청많음 ㅠㅠ 마지막 뽀너쓰 글쓴이친구와 중학교때 베프가 엄청 싸우던 때가 있엇음 그런데 글쓴이 친구가 밀리길래 글쓴이가 도와줫음 자칭이쁜이는 그사이에 죽은듯이 숨어서 지켜만 보고있엇음 글쓴이친구가 글쓴이가 흥분한 상태라 말리기위해 너 화좀식히고와 이랫음 그러자 자칭이쁜이는 숨죽이고있다가 글쓴이한테 쪼르르르 달려와 하는말이 이거엿음 "아오 나도 화내고싶은데 그럴 상황이 아닌거같아서 그냥 지켜만 봣어 에구 고생햇엉" 읭? 숨어서 움찔움찔거리면서 지켜본애가 자기도 화내고싶엇다고? 말이 됨? 좀 황당햇엇음 내일 판올리겟어염 ㅠㅠ 사랑해욤....♥ 1
★ 3년동안 거짓말해온 자칭이쁜이 학교아이 2탄
자 2탄이 돌아왓어요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들이고요
아직까지도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로 가겟음
아홉번째 거짓말
자 이제 자칭이쁜이에 대해서 좀 아실꺼라고 알고 가겟슴
자칭이쁜이랑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가 안양에서 놀았을때를 말하겟음
자칭이쁜이는 전에 판에서 보았듯이 참... 키가 조고만하이였음
참고로 글쓴이와 글쓴이키는 큼 (168..ㅋ...아 ..슬픔돋네진짜)
안양1번가 거리를 활주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자칭이쁜이가 우리들 뒤로 숨는거임!!
그래서 우리가 말했음
"왜숨어?"
"아 .. 저번에 사귀던 오빠가 앞으로 지나가서 나도모르게.."
우린 아그렇구나 문득 의문이 드는거임 왜 숨는건지를
그래서 물어봣음
"근데 왜숨어?"
"아.. 그오빠가 집착이 좀 심해서 내가 멋대로 연락끈어버린거라서.. 보면 해코지할까바"
우린 순진하게 그말을 믿었음!!
왜냐!! 자칭이쁜이가 사시나무 떨듯이 떨엇기때문에!!
^_^ 지금 생각해보면 연기참 잘햇음 자칭이쁜이는
그래서 우리가 토닥여주고 어떻게 생겻는지 물어봣음
근데 저기 저멀리 좀 개성있는데 훈..스멜돋는 남자를 지목하는거임!!
키가 컷음 우리가 그남자를 째려봣음 자칭이쁜이는 숨어있고
근데 그 남자가 우리에게 다가왔음!!
아 우린 생각햇음
저 남자가 자칭이쁜이를 봐서 저러는 구나 햇음
하지만 그게 아니였음
글쓴이 친구는 이쁨.. 무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길거리헌팅을 당하는 정도로..좀이쁨..
그 남자가 자칭이쁜이에게 아는 기색도 안하고 글쓴이친구한테 번호를 물어봣음!!
우린 직감햇음 아 저남자 자칭이쁜이를 모르는구나
그 남자가가고 자칭이쁜이가 말을햇음
"저오빠..나랑 사귄지 오래되고 내가많이 이뻐져서 못알아보는거구나.."
읭?... 많이 이뻐짐..? 예전엔..? 예전엔?!
우린 걍 넘어갓음 ㅎㅎ..
우린 그땐 착햇나봄.. ㅎㅎ..
열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 중학교때를 얘기해주겟음
자칭이쁜이는 중학교때 알아주는 날라리엿다고 자기입으로 얘기했음
점심시간에 얘기해준거임
"나 중학교 2학년때 어떤여자애랑 엄청싸웟거든? 근데 그여자애가 너무 짜증나게해서
중학교 3학년 선배들 오빠들 불러서 엄청 걔 때리고 걔랑 맞짱떠서 내가 이기고 그러니까 걔가 분해서 선생님한테 고자질해서 나 정학먹엇었다"
읭? 글쓴이는 무지 약한존재임 걍 내손이 아플정도로 때려도 내친구들은 솜방망이가
때린정도로 아는 그런 힘없는 존재가 글쓴이임
그런 글쓴이가 때려도 아프다고 징징 거리는 애가 맞짱을떠서 이겻다공?!
글쓴이는 힘이없지만 말빨은 좀쎔..
글쓴이가 머라고그래도 깨깽하고 죽어주는 아이가 이겻다고!? 읭?!
글쓴이와 글쓴이친구는 그냥 허세부릴려고 그러는거구나 하고 넘어갔음
열한번째 거짓말
이것도 자칭이쁜이의 중학교때 이야기임
자칭이쁜이 중학교때 선배들도 많고 후배들도 많다그랫음
자기사는 동네에서 자기모르는 사람 없을정도로 유명하다고햇음
하지만 자칭이쁜이가 생각못한게 있음 글쓴이도 그동네에 산다는 점 ^^
자칭이쁜이의 중학교때 이야기를 듣고 글쓴이는 동네 아는 애들한테 물어봣음
"너 자칭이쁜이 알아?"
"? 자칭이쁜이가 누군디 ㅡㅡ?"
대충이런식으로 애들이 말을 하는 거임
아 그래서 글쓴이는 직감했음
또 거짓말햇구나 라고 직감을 해버렷음!!
하지만 더 충격적인 말을 들엇음
글쓴이 중학교때 친구가 얘기해준거임
"자칭이쁜이? 걔 oo중학교 나온애아니야? 거기 중학교에 내친구 마니 다녔엇는데
걔 막 오타쿠? 그런애들이랑 돌아다니고 만화얘기 쩔게하고 그러던 앤대
그리고 막 머지 머라고하지 암튼 걔 엄청 찌질하고 뚱뚱한 걔아냐?"
라는 거였음!!
뚱뚱은 맞앗음 사실 자칭이쁜이는 뚱뚱했음
열두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는 매일아침 비비를 바르고 학교를 등교를 하는 아이임
우리는 아침에 그자칭이쁜이얼굴을보고 토악질을 하곤 함
왜냐!!
비비가 코에만 뜨기때문에 번들번들거리는 코와 비비가 만나 환상궁합이되곤함
그럼 우리가 이렇게 말함
"너 코에만 비비떳다 ㅋㅋㅋㅋ"
이러면 자칭이쁜이의 말
"아그래? 힝 내가 유독 코만 살짝바르니까 뜨나?"
읭? 얼레 비비는 마니바르면 발를수록 뜨는게 정상아님?
걔는 비비를 바르면서도 모르나봄 ㅎㅎ..
열세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는 자기가 화장을 잘하는줄암
그래서 글쓴이나 글쓴이친구가 화장을 할때면 아이라인은 자기가 그려준다고함
하지만 우린 극구 하지말라그럼 왜냐!! 이유는!!
엄청 못그림
그냥 진짜 못그림
아예 못그림
그러면서 자칭이쁜이의말
"내가 메이크업 학원다녀서 화장잘해 ㅎㅎ"
읭? 읭?! .. 그러면서 자기 화장할때도 이상하게 그림....
열 네번째 거짓말
자칭이쁜이는 남자얘기를 유독 많이함
첫번째 판에서 보셧듯이 남자얘기를 엄청마니함 매우마니함
그 얘기를 해주겟음
우리학교는 핸드폰을 내는 학교임
그래도 우리는 꽁폰 일명 가짜폰을내고 진짜는 안냄
폰내는 학교다니는 애들은 다알꺼임 ㅎ.ㅋ.
자칭이쁜이가 꽁폰을 못가져와서 진짜폰을 냇을때 하는 소리엿음
(2학년때얘기임)
"아 어떻게해 ㅠㅠ 오빠들이랑 톡하는중이엿는데 폰버려서 오빠들이 걱정하겟다 힝..
학교끝나자마자 톡보내줘야지"
우린 그냥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려보냇음
하지만 학교끝나고 참고로 첫번째판에서 봣듯이 글쓴이친구가 짝이였음
짝이여서 폰을 슬쩍 봣다그랫음
톡이 하나도 안왓다는 거임
그러면서 하교하면서 하는 말이 이거엿음!!
"아 오빠들이 걱정을 너무마니햇어 ㅠㅠ 달래주느라 고생햇다?"
읭..? 너 톡하나도 안왓자나 ㅎㅎ..이러고싶지만 착한 글쓴이는 말을안햇음
걍 들어만 줫음
열 다섯번째 거짓말
글쓴이의 남소를 받았을때 얘기를 해주겟음
글쓴이는 그때도 솔로엿음
아 슬프다.. 또 눈물이 잠깐 눈물좀 훔치고..
암튼 글쓴이 또다른 친구가 남소를 해줫음
그래서 열심히 카톡을하면서 히죽히죽 거리고있었음
그러다가 자칭이쁜이가 카톡하는걸 봣나봄
"아? 너oo오빠알아? 나랑 사겼던 오빤데 ㅎㅎ.."
이러는 거였음 글쓴이는 기분이 참 좋았음 ^^.. (반어법)
엄청 좋았음 .. 그래서 물어봣음
'오빠 자칭이쁜이알아?'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여러분도 잘 아실꺼임
'아니.;; 모르는데;; 걔가 누구임?'
그래서 글쓴이는 자칭이쁜이한테 말햇음
"이오빠가 너모른다는데?"
하니까 자칭이쁜이왈
"아 이오빠랑 나랑 좀 안좋게 깨져서 모르는 척하는걸꺼야"
그냥 믿어줫음 ㅎㅎ..
아 그때 정말 욕하고싶엇지만 걍 믿어줫음
열 여섯번째 거짓말(행동)
이건 거짓말이아니라 자칭이쁜이의 행동을 얘기해주는 거임
자칭이쁜이는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그런 흔한 아이였음
그땐 글쓴이와 자칭이쁜이가 좀 싸우고 난 뒤에 얘기였음
그때는 자칭이쁜이가 글쓴이 눈치를 보던 아이였음
글쓴이 친구는 화를 잘안내는 성격이라 자칭이쁜이가 만만하게 봣나봄
자꾸 자칭이쁜이가 글쓴이 친구에게 심한장난을 치는거였음
기분이나빠진 글쓴이친구가 똑같이 심한장난을 쳐줫음
그러자 자칭이쁜이가 화를냈음!! 버럭!!하고!!
"아 ㅡㅡ 너장난하냐? 왜 심하게 장난쳐 미쳣나바 진짜"
글쓴이친구는 착한아이엿음
너무 정색하는 자칭이쁜이를 되려 달래주고있엇음
그 상황을 보던 글쓴이가 한마디햇음
"야 ㅡㅡ 니가 먼저 심하게 장난쳣자나 니가 친 장난은 그냥 장난이고 글쓴이친구가 장난친건
존x 심한 장난이냐? 너부터 똑바로해"
이랬음 그러자 자칭이쁜이 의 왈
"아..미안 .. 내가 심하게 장난쳣어? 미안해 글쓴이친구야.."
..ㅋㅋ?? 읭? 글쓴이친구는 자칭이쁜이가 잠시화장실간사이에
나한테 하소연햇음 그때 글쓴이이쁜이는 아직도 걔한테 화를 안낸게 평생 한이라그럼
글쓴이 알바중이라 많이 못씀 ㅠㅠ
여기까지만하고 다음에 쓰겟음 ㅠㅠ
엄청많음 ㅠㅠ
마지막 뽀너쓰
글쓴이친구와 중학교때 베프가 엄청 싸우던 때가 있엇음
그런데 글쓴이 친구가 밀리길래 글쓴이가 도와줫음
자칭이쁜이는 그사이에 죽은듯이 숨어서 지켜만 보고있엇음
글쓴이친구가 글쓴이가 흥분한 상태라 말리기위해 너 화좀식히고와 이랫음
그러자 자칭이쁜이는 숨죽이고있다가 글쓴이한테 쪼르르르 달려와 하는말이 이거엿음
"아오 나도 화내고싶은데 그럴 상황이 아닌거같아서 그냥 지켜만 봣어
에구 고생햇엉"
읭? 숨어서 움찔움찔거리면서 지켜본애가 자기도 화내고싶엇다고?
말이 됨? 좀 황당햇엇음
내일 판올리겟어염 ㅠㅠ
사랑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