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애기소들까지 전부 50여마리, 착유우30마리 쿼터가800리터 인데, 600리터~800리터 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400~500리터 밖에 짜질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체세포라는 등급도 4등급 우리농장을 가운데 두고 아래서 돌깨는 공사 위에서 돌깨는 공사로 인해 너무도 큰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어느날 위에 J1벽지 공장에서 돈 천만원을 줄테니 돌깨는 작업을 하게 해달라고 두번이나 사람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임신한 소들이 위험하다고 거절했습니다.
소문제로 아래 공사중인 사람들과 해결할일 못했으니 나중에 하라고 하려면 각서를 써달라 하니까 그냥 돌아가드니 우리말을 무시하고 우리소들 바로 위에서 몇날몇일을 우당탕. 꽝꽝 요란스럽게 공사를 했습니다. 먼저도 땅 넓힌다고 굴삭기, 덤프, 돌 쏟는소리 몇날 몇일을 했었습니다. 돌깨는 작업이 시작된지 2~3일뒤 우리소들 4마리가 사산, 유산을 했습니다.
아래도, 위에도 우리소들이 이렇게 됐으니까 우리농장으로 와보시라고 연락을 했드니, 위에 J1벽지공장에서는 절대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와보지도 않고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네사람들과 6~7개월만에 죽어서 나온 송아지들을 싸들고 가서 보여줬습니다.
감사라는 사람이 주말에 서울 올라가서 사장한테 보고해서 상의하고 오겠다고 하더군요. 자기네 사장이 크리스찬 신자라 남에게 피해 안주고 아주 착실한분이라고.. 우리는, 하느님한테도, 부처님한테도 한번 가본적없지만, 그사람말을 믿었습니다.
몇일뒤 만난 첫마디가 '얼마나 속상하시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원하느냐' 였습니다.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같이 가신분이 이렇고 저렇고 설명을 하시면서 액수를 말했습니다. 다 필요없고 증거를 대랍니다. 우리보고 떼쓰고 억지쓰러 왔다며 계속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 감사가 하는말이 자기는 사장이 잘못했다고 질책하면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먹고 살만큼 있다고 회사를 그만두면 된다고 하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 그 감사라는사람 사장에 일가나 사돈쯤 되나 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우리를 무시하며 돈 뜯으러온사람 취급하겠지요.
비록 우리 신랑이 양쪽다리랑 오른팔 3급장애인으로 살고 있지만, 우리부부 마음까지 장애는 아닌데......
성 바오로 병원에서 처방받아 하루 몇알씩 진통제 복용하면서 서로 못하는일 상부상조하며 주위 사람들한테 열심히 반듯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며 살아가고 있는데... 내아이들이 우리에 선생님이고 심판관으로 옆에서 지켜보기에 더 열심히 모범을 보이며 살아가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가난한 시골사람이고, 장애인이라서 이렇게 무시하는 걸까요?
우리신랑 60이 다된 세월 너무 허무하고 억울합니다.
아래 공사하는 분들이 양쪽에서 공사하는바람에 중간에 있는 우리에게 피해를 줬으니 우리서로 합의합시다 하면서 찾아 갔더니,
자기네는 J1벽지 변호사가 해결한다고 하더랍니다.
개인이 기업을 어떻게 이길수 있냐고....
법. 법은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 한테만 이득인가요?
우린 변호사도, 돈도없는데 어떻게 이 억울함을 풀까요
만약 법이 없다면, 저는 우리 죽은 송아지들을 벽지 공장 감사에게 주면서 사과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우리를 서운하고 비참하게 말했던 그 입. 때려주고 싶고요.
우리신랑 요즘 잘 안마시던 술도 한번씩 인사불성 되게 마시고, 생전 안펴보던 담배도 피고, 착유할때도 다 짠소 또 짜러들고, 너무 속상해서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아직 공부더 가르쳐야 하는 자식도 있는데 걱정입니다.
회사로 치면 저희집은 부도 위기에 처했습니다.
옛날에 우리 신랑 다쳐서 장애 등급 받았을때, 제가 우리세식구 부양할 능력이 없어서 저는 죽어버리고 싶어서 자살기도도 해봤습니다. 지금이 딱 그 심정입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가정과.우리소들과 조용히 살고있는 저에게 이런일들이 벌어져서 여러 사람들을 걱정 끼치게 했네요.
위에 기사를 보니 우리가 생때쓰며 터무니 없는 금액을 원하는 것처럼 쓰여졌더군요. 더분하고 억울해서.....20일이 다되도록 한번도 와보지도 않고 ...일억을 같다준다해도 우리 가족에 입은 상처가 치유 될까요.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수의사 분도 계시다면 적절한 금액이 얼마나 될까요.
유대 손실 .체세포.그외등등.어미소도 당장이라도 팔아야 될 지경 입니다.
제미니홈피에 2253명이나 저를 응원하고 계신데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음엔 제가 원했던 금액 또 잘된다면 받은 금액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돈도 빽도 없으니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세요
###★★한기업에의해 저희 소가 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전국에 축산인 여러분, 또 장애인여러분,
저는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에서 젖소 농장을 자그막게 하고 있는 50대 주부입니다.
죽고싶을만큼, 분하고 억울한 사연이 있어서 이렇게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애기소들까지 전부 50여마리, 착유우30마리 쿼터가800리터 인데, 600리터~800리터 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400~500리터 밖에 짜질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체세포라는 등급도 4등급 우리농장을 가운데 두고 아래서 돌깨는 공사 위에서 돌깨는 공사로 인해 너무도 큰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어느날 위에 J1벽지 공장에서 돈 천만원을 줄테니 돌깨는 작업을 하게 해달라고 두번이나 사람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임신한 소들이 위험하다고 거절했습니다.
소문제로 아래 공사중인 사람들과 해결할일 못했으니 나중에 하라고 하려면 각서를 써달라 하니까 그냥 돌아가드니 우리말을 무시하고 우리소들 바로 위에서 몇날몇일을 우당탕. 꽝꽝 요란스럽게 공사를 했습니다. 먼저도 땅 넓힌다고 굴삭기, 덤프, 돌 쏟는소리 몇날 몇일을 했었습니다. 돌깨는 작업이 시작된지 2~3일뒤 우리소들 4마리가 사산, 유산을 했습니다.
아래도, 위에도 우리소들이 이렇게 됐으니까 우리농장으로 와보시라고 연락을 했드니, 위에 J1벽지공장에서는 절대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와보지도 않고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네사람들과 6~7개월만에 죽어서 나온 송아지들을 싸들고 가서 보여줬습니다.
감사라는 사람이 주말에 서울 올라가서 사장한테 보고해서 상의하고 오겠다고 하더군요. 자기네 사장이 크리스찬 신자라 남에게 피해 안주고 아주 착실한분이라고.. 우리는, 하느님한테도, 부처님한테도 한번 가본적없지만, 그사람말을 믿었습니다.
몇일뒤 만난 첫마디가 '얼마나 속상하시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원하느냐' 였습니다. 너무 기가 막혔습니다. 같이 가신분이 이렇고 저렇고 설명을 하시면서 액수를 말했습니다. 다 필요없고 증거를 대랍니다. 우리보고 떼쓰고 억지쓰러 왔다며 계속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 감사가 하는말이 자기는 사장이 잘못했다고 질책하면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먹고 살만큼 있다고 회사를 그만두면 된다고 하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 그 감사라는사람 사장에 일가나 사돈쯤 되나 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우리를 무시하며 돈 뜯으러온사람 취급하겠지요.
비록 우리 신랑이 양쪽다리랑 오른팔 3급장애인으로 살고 있지만, 우리부부 마음까지 장애는 아닌데......
성 바오로 병원에서 처방받아 하루 몇알씩 진통제 복용하면서 서로 못하는일 상부상조하며 주위 사람들한테 열심히 반듯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며 살아가고 있는데... 내아이들이 우리에 선생님이고 심판관으로 옆에서 지켜보기에 더 열심히 모범을 보이며 살아가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가난한 시골사람이고, 장애인이라서 이렇게 무시하는 걸까요?
우리신랑 60이 다된 세월 너무 허무하고 억울합니다.
아래 공사하는 분들이 양쪽에서 공사하는바람에 중간에 있는 우리에게 피해를 줬으니 우리서로 합의합시다 하면서 찾아 갔더니,
자기네는 J1벽지 변호사가 해결한다고 하더랍니다.
개인이 기업을 어떻게 이길수 있냐고....
법. 법은 돈있고 빽있는 사람들 한테만 이득인가요?
우린 변호사도, 돈도없는데 어떻게 이 억울함을 풀까요
만약 법이 없다면, 저는 우리 죽은 송아지들을 벽지 공장 감사에게 주면서 사과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우리를 서운하고 비참하게 말했던 그 입. 때려주고 싶고요.
우리신랑 요즘 잘 안마시던 술도 한번씩 인사불성 되게 마시고, 생전 안펴보던 담배도 피고, 착유할때도 다 짠소 또 짜러들고, 너무 속상해서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아직 공부더 가르쳐야 하는 자식도 있는데 걱정입니다.
회사로 치면 저희집은 부도 위기에 처했습니다.
옛날에 우리 신랑 다쳐서 장애 등급 받았을때, 제가 우리세식구 부양할 능력이 없어서 저는 죽어버리고 싶어서 자살기도도 해봤습니다. 지금이 딱 그 심정입니다.
대통령님, 또 이글을 읽게 되는 여러분들 ....
어거지, 떼 쓴다는 누명을 벗겨주십시요.
안그러면 우리부부 여지껏처럼 성실히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올리고싶은데 , 자꾸 글이 지워져서, 제홈페이지에가시면 사진있습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3027826&urlstr=&urlstrsub=&seq=&item_seq
관련기사 :
http://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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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터를 여는 순간.눈물이 나서 한참을 울었답니다.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그리고 죄송합니다.가정과.우리소들과 조용히 살고있는 저에게 이런일들이 벌어져서 여러 사람들을 걱정 끼치게 했네요.
위에 기사를 보니 우리가 생때쓰며 터무니 없는 금액을 원하는 것처럼 쓰여졌더군요. 더분하고 억울해서.....20일이 다되도록 한번도 와보지도 않고 ...일억을 같다준다해도 우리 가족에 입은 상처가 치유 될까요.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수의사 분도 계시다면 적절한 금액이 얼마나 될까요.
유대 손실 .체세포.그외등등.어미소도 당장이라도 팔아야 될 지경 입니다.
제미니홈피에 2253명이나 저를 응원하고 계신데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음엔 제가 원했던 금액 또 잘된다면 받은 금액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돈도 빽도 없으니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