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이(시후)를 소개합니다(2)

시후엄마2012.07.11
조회7,059

 

 

지난 번 톡에 너무 감사드리고 깜짝 놀랬다는,,,

 

늦었지만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젠 금동이의 진짜 이름 시후로 불러주고있는데

 

아직 많이 어색한 엄마랍니다

 

자 그럼 바로 사진 갑니다

 

 

 

요 사진을 본 사람들은 나중에 군악대에 보내라는데

 

아~~ 이렇게 해맑은 욘석이 군대에 가야 되는구나

 

급 슬퍼지다가도

 

 

 

 

 

 

 

 

20년 후쯤 제대를 코앞에 둔 말년병장이 된다면

이러고 있겟죠

빠졌어 빠졌어 군기가 빠졌어ㅋㅋㅋ

 

 

 

 

 

 

 

 

 

 

 

뭐가 이렇게 신이나셨는지

 

오냐 요녀석아

왜웃는지 이유는 몰라도 니가 웃으니 엄마도 좋다

 

 

 

 

 

 

 

화장실서 볼일 보고 나와보니 이렇게 잠들어버린 시후

 

 

 

 

 

 

 

맛없다고 소문난 아기들이 먹는 요플레

시후는 잘먹겠지 하고 사줬다가 낭패봄ㅋㅋㅋ

시후표정 어쩔~~ㅋㅋㅋ

 

 

 

 

 

지난번 드라마 더킹을 본방 사수하기위해

9시쯤 시후재우려고 방에 이불펴고 거실에 나오니

쌀튀밥이 담긴 지퍼백을 어떻게 열었는지...

결국 더킹 본방사수 못했다는ㅎㅎㅎ

쌀튀밥에서 헤엄치고 주워먹고 시후만 신나게 놈 

 

 

 

 

 

동네 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 구경갔다가

 

뽀로로한테 안겼는데 뽀로로가 너무 힘들어함

 

날도 덥고 시후도 무겁고 힘들게해서 미안해 뽀로로~~

 

시후는 아직 뽀통령을 모르나봄 표정이 시큰둥ㅋㅋㅋ

 

 

힘들어하는 뽀로로를 위해

 

시후아빠가 뽀로로 뒤에서 까치발로 11kg 나가는 시후를 번쩍들고..

 

아빠는 힘들어하고 시후는 신나하고

 

시후아빠 힘들겠지만 내년에도 부탁해~~

 

 

 

 

 

 여름휴가 가려고 모자랑 꿀벌 수영복도 사입고

 

 

 

 

목욕하는거 엄청 좋아하는 시후

 

머리감는건 너무 싫어해서

 

 

 

 

이렇게 샴푸캡을 사서 씌워봤는데ㅋㅋㅋ

 

시후야 엄마가 안티다

 

 

 

저러고 잠들어버림

 

덜컹덜컹 거리는데도 너무 잘잠

 

 

 

 

 

 

잘 놀다가 뒹굴거리더니 갑자기 이러고 잠

 

꿀잠 자는 시후

 

 

 

 

 모자 데칼코마니

 

 

 

여기까지  시후의  평소모습 이었어요

 

악플말고 그냥 재밌게 봐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