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실시간 검색어, 이슈 검색어에 계속 등재되어 있던 이 단어 아세요? DNS 체인저 많은 관심들을 가지게 한 단어인 만큼 우리 인터넷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 꼭 알아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 내용 정리해 봤습니다.
일단 DNS 체인저가 전 세계적으로 뉴스화되었던 원인은 미국연방수사국(FBI)이 인터넷 접속장애를 일으키는 악성코드인 ‘DNS체인저’가 활동하지 못하게 하는 대체서버운용을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7월 9일 종료하면서부터입니다. FBI에 따르면 2007년 등장한 DNS 체인저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대가 감염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DNS 체인저는 말 그대로 DNS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DNS는 무엇일까요? DNS는 Domain Name Service의 약자입니다. 우리가 흔히 인터넷 주소창에 www.naver.com이라는 걸로 검색해서 네이버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naver.com이란 이름이 Domain Name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사용자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실은 홈페이지 서버의 IP를 입력해야지만, 그 회사 홈페이지로 접근이 가능한 형태지만, 서버 IP를 기억해서 들어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그래서 DNS를 이용해서 기억하기 쉬운 홈페이지명을 입력하면 내부적으로는 DNS를 제공하여 주는 서버에 가서 그 Domain Name에 맞는 서버의 IP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해주는 서버를 DNS Server라고 하는데요. KT나 LG등 대기업체에서 그 서비스를 대행해주고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서버 IP를, 알기 쉬운 이름으로 변경해 주는 서비스랍니다.
DNS 체인저란, 내가 가고자 하는 홈페이지가 naver.com인데 해커가사용자 컴퓨터의 파일을 조작하여 naver.com이 아니 다른 사이트로 유도하는 경우입니다. 물론 인터넷 주소창에는 Naver.com으로 제대로 나타나 있지만, 실제로는 그 홈페이지로 들어가는 게 아닌 해커가 유도하는 사이트로 접속하게 되는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짜 은행사이트로 접속해서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같은 것을 빼내가는 경우도 많은데. 이러한 DNS를 이용한 악성코드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컴퓨터가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는지는 http://www.DNS-ok.us 에 들어가시면 간단히 감염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염되지 않는 경우라면 아래와 같이 녹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감염된 경우에는 빨간색으로 표시되어진답니다. 감염된 경우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공하는 무료백신으로 치료하셔야 합니다
IT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그만큼 컴퓨터 보안 문제도 심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백신 등은 업데이트를 자주 하고, 잘 모르는 이메일의 첨부파일은 열지 마세요!!! 그래도 보안 문제가 마음에 걸린다면, 컴퓨터 내부의 폴더나 파일 등의 보안프로그램(http://blog.naver.com/jiran_/141910414) 을 설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인터넷 생활 중에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 새로운 검색어가 등재되어 있다면, 반드시 그 정보를 숙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방법인 듯합니다~
NS 체인저, 알아야 안 당한다!!!
최근 실시간 검색어, 이슈 검색어에 계속 등재되어 있던 이 단어 아세요?
DNS 체인저
많은 관심들을 가지게 한 단어인 만큼
우리 인터넷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
꼭 알아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 내용 정리해 봤습니다.
일단 DNS 체인저가 전 세계적으로 뉴스화되었던 원인은
미국연방수사국(FBI)이
인터넷 접속장애를 일으키는 악성코드인 ‘DNS체인저’가 활동하지 못하게 하는
대체서버운용을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7월 9일 종료하면서부터입니다.
FBI에 따르면 2007년 등장한 DNS 체인저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대가 감염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DNS 체인저는 말 그대로 DNS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DNS는 무엇일까요?
DNS는 Domain Name Service의 약자입니다.
우리가 흔히 인터넷 주소창에 www.naver.com이라는 걸로 검색해서
네이버 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 naver.com이란 이름이 Domain Name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사용자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실은 홈페이지 서버의 IP를 입력해야지만,
그 회사 홈페이지로 접근이 가능한 형태지만,
서버 IP를 기억해서 들어가기란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그래서 DNS를 이용해서 기억하기 쉬운 홈페이지명을 입력하면
내부적으로는 DNS를 제공하여 주는 서버에 가서 그 Domain Name에 맞는
서버의 IP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해주는 서버를 DNS Server라고 하는데요.
KT나 LG등 대기업체에서 그 서비스를 대행해주고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서버 IP를, 알기 쉬운 이름으로 변경해 주는 서비스랍니다.
DNS 체인저란,
내가 가고자 하는 홈페이지가 naver.com인데
해커가사용자 컴퓨터의 파일을 조작하여 naver.com이 아니
다른 사이트로 유도하는 경우입니다.
물론 인터넷 주소창에는 Naver.com으로 제대로 나타나 있지만,
실제로는 그 홈페이지로 들어가는 게 아닌
해커가 유도하는 사이트로 접속하게 되는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짜 은행사이트로 접속해서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같은 것을 빼내가는 경우도 많은데.
이러한 DNS를 이용한 악성코드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컴퓨터가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우선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는지는 http://www.DNS-ok.us 에 들어가시면 간단히 감염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염되지 않는 경우라면 아래와 같이 녹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감염된 경우에는 빨간색으로 표시되어진답니다.
감염된 경우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제공하는 무료백신으로 치료하셔야 합니다
IT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그만큼 컴퓨터 보안 문제도 심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백신 등은 업데이트를 자주 하고, 잘 모르는 이메일의 첨부파일은 열지 마세요!!!
그래도 보안 문제가 마음에 걸린다면,
컴퓨터 내부의 폴더나 파일 등의 보안프로그램(http://blog.naver.com/jiran_/141910414)
을 설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인터넷 생활 중에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 새로운 검색어가
등재되어 있다면, 반드시 그 정보를 숙지하고 대비하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방법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