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를 다니며 살던 집은 방이 세개이고, 한방에 두명씩 룸메이트와 같이 사는식 입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옷이 하나둘씩 없어지고, 결국엔 잠시 빼놓았던 커플링도 사라져서 일주일이 넘도록 온 방과 물건들을 뒤져서 찾았습니다.
그러나 옷이며 반지는 발견되지 않았고, 거의 포기상태에 이르렀었습니다.
그러던 중 옆방에 살고 있는 동생의 카톡 프로필에서 낯익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은 동생의 모습을 보았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다른 방에 살고 있는 언니들의 물건도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언니들은 물건이 없어지지 않은 동생을 의심했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경찰이 와서 그동생의 물건들을 뒤지다 보니 없어졌던 옷과 화장품, 갖가지 물건들, 증명사진까지 발견했습니다.
또한 그 동생의 수첩에는 한국 금 거래소라는 명칭까지 적혀있었습니다.반지 또한 동생이 훔쳐간 것으로 확신한 저는 "니가 반지 훔쳐갔냐고 물었습니다. 처음엔 반지를 절대 안가져갔다고 말하다가 경찰을 불렀고, 후속 조취를 취한다 하니 반지를 가져갔다고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자이고 돈도 없다보니 부모님과 연락하게 되었는데 그쪽 부모님이 자기 딸은 훔치지 않았다고 말했다면서 반지 값을 주지 않겠답니다.
그래서 그 후 제가 그 동생의 부모님과 통화했는데 경찰서가서 말하자고 개인적으로는 절대 주지않겠다며 딸을(훔쳐간아이) 감방에 쳐 넣든 알아서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저에게 오히려 밤늦게 뭐하는 짓이냐고 역정을 내셨습니다. 저는 끝까지 예의 바르게 말했구요.
그 동생은 미성년자이고 능력이 되지 않는데, 부모에게 어느정도 책임이 있지않나요? 근데 부모는 나몰라라하고 룸메이트들도 다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경찰서에서 늦은 새벽까지 진술서쓰고 스트레스받고 저는 방학기간동안 공부를 하기위해 계획을 짜고 지방에 와있는 상태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모든 사건에는 합의라는게 있을것이고 정확한 조사라는 것이 있을 텐데, 경찰은 그런 말조차 없이 사건을 마무리 해가고 있습니다.
합의금은 어떻게 받고 얼마나 받을수있는지 법적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여러가지 방도를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잃어 버린 물건들은 중저가라고 해도 반지는 커플링으로 시중가격으로 60~70만원 정도 합니다..
믿고 있던 동생에게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진정이 되질 않아 문맥도 맞지 않고 두서없는 글인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둑년과 반년을 살았네요ㅜㅜ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을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해서 글을 써봅니다.
음슴체 이런거 없이 그냥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겠습니다.
지루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어 도움주실만한 것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니며 살던 집은 방이 세개이고, 한방에 두명씩 룸메이트와 같이 사는식 입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옷이 하나둘씩 없어지고, 결국엔 잠시 빼놓았던 커플링도 사라져서 일주일이 넘도록 온 방과 물건들을 뒤져서 찾았습니다.
그러나 옷이며 반지는 발견되지 않았고, 거의 포기상태에 이르렀었습니다.
그러던 중 옆방에 살고 있는 동생의 카톡 프로필에서 낯익은 옷을 입고 사진을 찍은 동생의 모습을 보았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다른 방에 살고 있는 언니들의 물건도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언니들은 물건이 없어지지 않은 동생을 의심했고,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경찰이 와서 그동생의 물건들을 뒤지다 보니 없어졌던 옷과 화장품, 갖가지 물건들, 증명사진까지 발견했습니다.
또한 그 동생의 수첩에는 한국 금 거래소라는 명칭까지 적혀있었습니다.반지 또한 동생이 훔쳐간 것으로 확신한 저는 "니가 반지 훔쳐갔냐고 물었습니다. 처음엔 반지를 절대 안가져갔다고 말하다가 경찰을 불렀고, 후속 조취를 취한다 하니 반지를 가져갔다고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미성년자이고 돈도 없다보니 부모님과 연락하게 되었는데 그쪽 부모님이 자기 딸은 훔치지 않았다고 말했다면서 반지 값을 주지 않겠답니다.
그래서 그 후 제가 그 동생의 부모님과 통화했는데 경찰서가서 말하자고 개인적으로는 절대 주지않겠다며 딸을(훔쳐간아이) 감방에 쳐 넣든 알아서 하시라고 하셨습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저에게 오히려 밤늦게 뭐하는 짓이냐고 역정을 내셨습니다. 저는 끝까지 예의 바르게 말했구요.
그 동생은 미성년자이고 능력이 되지 않는데, 부모에게 어느정도 책임이 있지않나요? 근데 부모는 나몰라라하고 룸메이트들도 다 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경찰서에서 늦은 새벽까지 진술서쓰고 스트레스받고 저는 방학기간동안 공부를 하기위해 계획을 짜고 지방에 와있는 상태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도 너무 받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모든 사건에는 합의라는게 있을것이고 정확한 조사라는 것이 있을 텐데, 경찰은 그런 말조차 없이 사건을 마무리 해가고 있습니다.
합의금은 어떻게 받고 얼마나 받을수있는지 법적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여러가지 방도를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잃어 버린 물건들은 중저가라고 해도 반지는 커플링으로 시중가격으로 60~70만원 정도 합니다..
믿고 있던 동생에게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진정이 되질 않아 문맥도 맞지 않고 두서없는 글인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