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할게.. 어색한 네 인사에 어색하게 눈피하면서 대답하는 것도, 그런 너를 지나쳐서 눈물나오는 거 참는 것도, 네가 나를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그냥 갈 때 혼자 비참해지는 것도, 네 소식을 들으면서 예전엔 내가 제일 먼저 알았었는데 하면서 혼자 서러워하는 것도, 예전 좋았던 기억들 생각하면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추억회상하는 것도, 너랑 비슷한 분위기의 사람을 보면서 네 생각이 나서 가슴이 저리는 것도, 네가 손 잡아줬을 때 그 때 처음으로 느꼈던 설렜던 감정 계속 생각하는 것도, 이제 다 그만할게. 내가 너 짝사랑해서 결국 사겼는데 헤어지고.. 난 다시 비참한 짝사랑이었지만, 오늘부터 네 생각지울게. 지우도록 노력해볼게. 죽을만큼 네 이름떠올리지 않도록 바쁘게라도 살아볼게. 네 홈피, 네 흔적있는 곳은 아예 들어가지도 않을게. 그치만 우린 지금 친구라는 연결이 있으니까 끊지는 않을거야. 그럼 나 혼자만 너 의식하는 바보되는거니까. ..너도 네가 좋아하는 그 여자애랑 잘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좋아한다면 계속 곁에 둬. 여자는 표현을 잘 못해서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딴에 상대방 배려해준다고 맘에도 없는 말 쉽게 해. 내가 그랬거든. 너 배려한다고 내 맘 못 전했거든. 내가 다 괜찮으니까, 헤어지기 싫은데, 잡지도 않고 너 보냈거든. 예전일이지만, 넌 너무 눈치가 없어.. 네가 나한테 물어볼 때 내 목소리 자세히 들어보지도 않았지 나 그 때 눈물나오는 거 참고 있었어 잡고 싶었는데 네가 갑자기 차갑게 변해버릴까봐 무서웠었어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어서 그러자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인사말고 쌩까는 사이같아서 많이 힘들었어. 그렇지만.. 너는 그 여자애한테 마음있는거 다 들었어 원래 네 옆에 내가 끼어든거였고, 너한테 중요한 사람은 내가 아니라 그 여자애니까. 얼굴 한번도 못봤지만 눈높은 네가 좋아할정도면 예쁜사람이겠다 싶었다 그애가네 여자친구가 되면, 넌 잘해줄수 있을거야. 나한테도 잘해줬었으니까. 나한테 잠깐 마음있었던걸로 그렇게 잘해줬던거면, 그 여자애한테도 다정하겠지. 그리고 난, 그 여자애한테 다정한 너를 다신 보지않을거야 보는 게 괴롭기도 하겠지만, 더 이상 네 눈을 볼 자신이 없다 그러니까.. 그냥 내가 그만할게 잊을게 새로운 사랑시작한 거 부럽고 축하해. 근데, 너도 한번 느꼈으면 좋겠어. 나처럼 혼자 아파하는 비참한 기분. 안녕. L*J
야
이제 그만할게..
어색한 네 인사에 어색하게 눈피하면서 대답하는 것도,
그런 너를 지나쳐서 눈물나오는 거 참는 것도,
네가 나를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 그냥 갈 때 혼자 비참해지는 것도,
네 소식을 들으면서 예전엔 내가 제일 먼저 알았었는데 하면서 혼자 서러워하는 것도,
예전 좋았던 기억들 생각하면서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추억회상하는 것도,
너랑 비슷한 분위기의 사람을 보면서 네 생각이 나서 가슴이 저리는 것도,
네가 손 잡아줬을 때 그 때 처음으로 느꼈던 설렜던 감정 계속 생각하는 것도,
이제 다 그만할게.
내가 너 짝사랑해서 결국 사겼는데 헤어지고.. 난 다시 비참한 짝사랑이었지만,
오늘부터 네 생각지울게.
지우도록 노력해볼게. 죽을만큼 네 이름떠올리지 않도록 바쁘게라도 살아볼게.
네 홈피, 네 흔적있는 곳은 아예 들어가지도 않을게.
그치만 우린 지금 친구라는 연결이 있으니까 끊지는 않을거야.
그럼 나 혼자만 너 의식하는 바보되는거니까.
..너도 네가 좋아하는 그 여자애랑 잘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좋아한다면 계속 곁에 둬.
여자는 표현을 잘 못해서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딴에 상대방 배려해준다고 맘에도 없는 말 쉽게 해.
내가 그랬거든. 너 배려한다고 내 맘 못 전했거든.
내가 다 괜찮으니까, 헤어지기 싫은데, 잡지도 않고 너 보냈거든.
예전일이지만, 넌 너무 눈치가 없어.. 네가 나한테 물어볼 때 내 목소리 자세히 들어보지도 않았지
나 그 때 눈물나오는 거 참고 있었어
잡고 싶었는데 네가 갑자기 차갑게 변해버릴까봐 무서웠었어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어서 그러자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인사말고 쌩까는 사이같아서 많이 힘들었어.
그렇지만.. 너는 그 여자애한테 마음있는거 다 들었어
원래 네 옆에 내가 끼어든거였고, 너한테 중요한 사람은 내가 아니라 그 여자애니까.
얼굴 한번도 못봤지만 눈높은 네가 좋아할정도면 예쁜사람이겠다 싶었다
그애가네 여자친구가 되면, 넌 잘해줄수 있을거야. 나한테도 잘해줬었으니까.
나한테 잠깐 마음있었던걸로 그렇게 잘해줬던거면, 그 여자애한테도 다정하겠지.
그리고 난, 그 여자애한테 다정한 너를 다신 보지않을거야
보는 게 괴롭기도 하겠지만, 더 이상 네 눈을 볼 자신이 없다
그러니까.. 그냥 내가 그만할게 잊을게
새로운 사랑시작한 거 부럽고 축하해.
근데, 너도 한번 느꼈으면 좋겠어. 나처럼 혼자 아파하는 비참한 기분.
안녕. L*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