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밤12시쯤 있었던 일이에요 제목그대로 일이에요.. 저희집은 아빠 엄마 오빠 나 이렇게 4명이살고있어요 저희집은 빌라에 1층에살고있어요 우리집 바로 앞이 작은? 공원이에요 공원이라 말하긴 뭐한데..놀이터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같아요 어제 저희 아빠는 야근을 하고 계셨고 오빠는 자고 있었어요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계셨고 저는 이제 막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카톡을 하고있었어요 요즘 날이 더워서 베란다 문을 열어두고있었어요 (방충망은 안열리게 고정 돼있어요) 바로앞에는 빨래건조기로 우리집 잘 안보이게 막아놨었구요 저는 자려고하는데 엄마가 베란다에서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오빠랑 얘기하나부다 생각하고 저는 자려고 하는데, 뭔가 좀 이상한것 같았는데 엄마가 저의 방에 들어오시더니 "어떤 남자가 우리집을 계속 쳐다보더라"..하시면서 엄마가 티비를보고있었는데 어디서 자꾸 엄말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베란다쪽으로 나가봤데요 근데 어떤아저씨가 우리집 방충망을 흔들고있었데요 뜯으려고한건지 무슨꿍꿍이가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래서 엄마가 아저씨뭐하는거냐고 빨리 가라고 그랬데요 그러니 아저씨가 "갈거에요" 이랬대요 그럼 보통 가지않나요..?;;;; 근데도 안가고 있더래요 그래서엄마가 왜 아직안가고있냐고 빨리가라고 빨리가라고요 하니까 그아저씨가 "아 갈게요 갈거에요" 이러고만 있었데요 그래서 엄만 간줄알고 베란다문을 닫아서 잠궜데요 그러고 이제 간줄알고 엄마는 티비 시청을 다시하셨어요 근데 엄마가 또다시 베란다로 나가더니 소리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나가서 보니까 그아저씨가 진짜 베란다에 올라와서 그 창틀?방범창?에 메달려서 우리집을 보고있는거에요 저희집은 1층이어도 베란다가 좀 높아서 그냥 서면 얼굴정도만 보이는데 그리고 타일인가스티커인가.. 그림처럼 저렇게 붙여져있는데 안보이니까..창틀에 올라와서 저렇게 보고있는거에요 엄마가 욕을 막 퍼붓길래 저도 막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꺼지라고 그런식으로만 얘기를했어요 엄마가 신고해라 경찰에신고한다 하면서 그러니까 아저씨가 뛰지도않고 천천히 그냥 내려가더니 씩 ~ 보더니 그냥 사라지는거에요 그아저씨 따라가서 막 어떻게 할수가없었어요 그때상황으론.. 겁이나서.. 이 아저씨가 한 범죄는 무슨범죄에 속한거죠..? 또다시 이아저씨가 안오리란 건 또없잖아요 ㅠㅠ... 여태까지 계속 왔는데 저희가 못 발견했을수도 있는거구요.. 무서워서 잠을 설쳤네요.. 또 이아저씨가 저런다면 저희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나요..? 파란색 등산복같은 옷을 입고있었고 40대 정도 돼 보였던것같애요 밤이라서 잘 안보여서... 엄마는 정확히 얼굴을 봤다네요. 아 무서워서 세상 사나요 무슨짓을 하려고 우리집에 메달려있는건지도모르겠구요.. 제질문에 답좀 알려주세요 ㅠㅠ.. 181
어떤 아저씨가 우리집 베란다에 메달려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어제밤12시쯤 있었던 일이에요
제목그대로 일이에요..
저희집은 아빠 엄마 오빠 나 이렇게 4명이살고있어요
저희집은 빌라에 1층에살고있어요
우리집 바로 앞이 작은? 공원이에요
공원이라 말하긴 뭐한데..놀이터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같아요
어제 저희 아빠는 야근을 하고 계셨고
오빠는 자고 있었어요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계셨고
저는 이제 막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카톡을 하고있었어요
요즘 날이 더워서 베란다 문을 열어두고있었어요 (방충망은 안열리게 고정 돼있어요)
바로앞에는 빨래건조기로 우리집 잘 안보이게 막아놨었구요
저는 자려고하는데 엄마가 베란다에서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오빠랑 얘기하나부다 생각하고 저는 자려고 하는데,
뭔가 좀 이상한것 같았는데 엄마가 저의 방에 들어오시더니
"어떤 남자가 우리집을 계속 쳐다보더라"..하시면서
엄마가 티비를보고있었는데 어디서 자꾸 엄말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베란다쪽으로 나가봤데요 근데 어떤아저씨가 우리집 방충망을 흔들고있었데요
뜯으려고한건지 무슨꿍꿍이가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래서 엄마가 아저씨뭐하는거냐고 빨리 가라고 그랬데요
그러니 아저씨가 "갈거에요" 이랬대요
그럼 보통 가지않나요..?;;;; 근데도 안가고 있더래요
그래서엄마가 왜 아직안가고있냐고 빨리가라고 빨리가라고요 하니까
그아저씨가 "아 갈게요 갈거에요" 이러고만 있었데요
그래서 엄만 간줄알고 베란다문을 닫아서 잠궜데요
그러고 이제 간줄알고 엄마는 티비 시청을 다시하셨어요
근데 엄마가 또다시 베란다로 나가더니 소리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나가서 보니까 그아저씨가 진짜 베란다에 올라와서 그 창틀?방범창?에 메달려서
우리집을 보고있는거에요
저희집은 1층이어도 베란다가 좀 높아서 그냥 서면 얼굴정도만 보이는데 그리고 타일인가스티커인가..
그림처럼 저렇게 붙여져있는데 안보이니까..창틀에 올라와서 저렇게 보고있는거에요
엄마가 욕을 막 퍼붓길래 저도 막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꺼지라고 그런식으로만 얘기를했어요
엄마가 신고해라 경찰에신고한다 하면서
그러니까 아저씨가 뛰지도않고 천천히 그냥 내려가더니
씩 ~ 보더니 그냥 사라지는거에요
그아저씨 따라가서 막 어떻게 할수가없었어요 그때상황으론..
겁이나서..
이 아저씨가 한 범죄는 무슨범죄에 속한거죠..?
또다시 이아저씨가 안오리란 건 또없잖아요 ㅠㅠ...
여태까지 계속 왔는데 저희가 못 발견했을수도 있는거구요..
무서워서 잠을 설쳤네요..
또 이아저씨가 저런다면 저희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나요..?
파란색 등산복같은 옷을 입고있었고 40대 정도 돼 보였던것같애요
밤이라서 잘 안보여서...
엄마는 정확히 얼굴을 봤다네요.
아 무서워서 세상 사나요
무슨짓을 하려고 우리집에 메달려있는건지도모르겠구요..
제질문에 답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