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너므므므 속상해서,,판에 하소연 +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씀,, 요즘도 유행인가?? 음,,슴,,체??,,,;; ㅎㅎ 나도 한번 써보겠씀,, (((((재미 없더라도,, 애견인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정중))))) 우리집에는 4년 된!! 슈나우저~ 짱아가 있슴... 이녀석,,,,,,,,, 을 데려오게 된 계기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나를 데리고~ 일산까지 가서~ 아는 사람한테 분양 받아온 강아쥐임... 슈나우저 여러마리가 많았음~ 멋지게 생긴 녀석도 있었고,, 애교가 철철 넘치는 녀석도 있었고,, 그러나 요녀석은,, 몸짓도 가장작고 ( 아마 5마리정도의 아이들중 가장 소외된 아니였던거 같음..) 움직임도 많지 않고,, 좀 소위 말하는,, 무리중 소외된 녀석 같았음,,, 가장 못나 보이는 녀석 같았지만,, 난 이상하게 이녀석이 눈에 밟혀서,, 데려오기로 결심해서 데려왔음,, 그렇게 이녀석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음,,, 집에와서 한 일주일간,, 벌벌 떨면서,, 아주,, 애를 태웠음,,;; 정말지금에서야 하는말이지만,, 후회도 많이 햇음,, 너무 어리고 불쌍해서,,;;다들 출근하면 혼자이고,,;; 이 어린 아이한테 너무 미안했었음,,, 그러다가,,,,,,,,,,,,,,,,,,,,,,, 이녀석이..적응을 하기 시작했슴.... 아주 잘 적응 했슴,,,,.............. 슈나우저 라 하면,, 다들 아시겟지만,, 3대 지랄견중 한마리 한마리임,, 코카, 비글,, 그리고 슈나우저,,,,,,, 난 몰랐음,,,,,,,,,,, 델꼬와서부터 알았음,,,,,,, 우리아인 다를꺼다,,란,, 주문을 걸면서~ 그렇게 동거는 시작되었음,,,,, 그런데.. 이녀석,,,(남아임..) 남들보다,, 목청이 남다름,,,,,,,,,,,,,,,,, 엄청 짖음,,, 너무 고민을했음,,, 정말 시설에 보내서 교육도 시킬까,, 하면 안되지만,, 그,성대 수술도 시킬까,, 별의별 고민을 다했었음,, 그렇게 우리는,,, 지금 현재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음,,,, 우리집은,,3층건물의 3층임 (옥상도 사용하고있음,,) 주택가인데,, 우리골목은,, 골목이 작아서 구청?지원하에 담장을 다 허물고~ 약간은 좀 개방된? 그런곳임.. 뒤쪽에 용마산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이동네 유달리~~ 강아지들이 많음~ 우리골목에 강아지만 해도,, 옆집도 대각선집도 저 밑집도,, 심지어 우리집 1층도 강아지를 키움~ 아마 내가 모르는곳에도 많이 들 키우는거 같음,,, 그런데... 그런데..... 우리 짱아땜시... 우리 바로 앞집에서,,, 항의가 들어옴,, 시끄럽다..고,, 아마,,, 아들이..글쓰는분 같음,,,,,,,,,,,,,,,,,,,,,,,,,,,,,,,,,,,,,,,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하고,, 주의를 시켰음,, 정말 절망에 빠졌음,, 내가 너무 좋아하는 우리 짱아,, 내새끼ㅠ ㅠ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전기 충격기를 샀음,, 차마,, 성대수술을 시킬수가 없었음,,,,, 채우고나서,, 짖었는데.. 충격을 먹었는지.. 끼잉낑 거리는데..내가 몇번을 울었는지 모름.. 입막고,, 그만짖으라고,, 몇번을 말림.. 그렇게.. 그것만 채우고,, 그러면,, 귀를 내리고,, 기가 죽어서,, 방에서 꿈쩍도 안함,,,,, 너무 안쓰러워서,, 요즘은 대용? 으로,, 그냥 목줄을 채웠음,, 그래도 좀 효과는 있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이사온지.. 1년정도가 지난 오늘,,,,,,,,,,,, 출근하는데,, 문자 하나를 받음,, 엄마 : 주연아,, 짱아 못키우겠다. 아침부터 신고들어왔다고 경찰들 왔었다.. 나,, 정말,, 심장이 멎는듯..했음,,, 솔직히.. 아침부터,, 울짱아가,, 짖거나 하지 않았음,, 잘때도 짖지 않음,, 오토바이가 지나간다던가,, 사람드리 시끄럽게 하면, 짖음,, 오히려 어제 더워서 거실 쇼파에서 자는데... 대각선,,진돗개가,,, 계속 짖었음,, .... 참고로 일집 양옆에 다 강쥐가 사는데.. 한녀석은,,코카,,,(건물이 다름...) 그옆은,, 포메라이언?...임... 이녀석들도 엄청나고,, 1층도,,, 말티즈인데.. 주인이 낚시를 좋아해서,, 몇일동안,, 놓게 집에 갔는지.. 계속 울기만 햇음,, 너무 차량해서,,주인한테 전화해서 양해 구하고,, 울집에 잠깐 데리고 올까도 했었음,, 모 여튼,,, 주변에 그렇게 강쥐가 많고,, 다들 주의하려고하는데... 경찰이 울집에 왔음,,, 타겟을 울집이였던 거임... 아마,, 우리집에 이사오기전 새로 지었는데... 업자들과의... 다툼이 있었는지..우리를 곱지 않게 봤었음,, 우리가 세제 같은거랑,, 사가지고 (공사하기전에도) 가서,, 당분간,, 양해드린다고 햇는데도,, 다들 쌩까고 이런거 가지고 가라고 했던,,사람들임..... 그렇게 시간이 흘러 두달전에는,,, 울아빠 주차장소에.. 떡하니... 차를 대고,, 있어서,,(트럭..) 이상하다 했지만,, 아빠가 아직 안오셔서,, 그냥 두다가,, 아빠가 오셨길래.. 전화를 해서,, 차를 대야한다며,, 빼달라고 하니.. 그 앞집..( 아마 옥상공사를 하는 모양이였음,,) 아저씨..가 노발대발하면서 욕을해대매.. 니들이 집지을때는 얼마나 시끄러운줄 알았냐 면서;; 차댄거 가지고 지랄지랄,,,,,,,,,,,,,,,,,,,, 우린 당황했음,,, 계속 주차하게 하다가,, 아빠 차가와서,, 차좀 빼달라고 한거였는데..... 모 여튼,,, 큰아들이 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난 울아빠한테 그렇게 욕하고 소리치는게 화가나서 아빠보고 그냥 오시라고 하고 그랫었음,,, 너무 화가나서,, 여튼,, 그렇게 우리집이 밉보였는데... 아무짓도 안했는데...................... 아침부터 경찰이 왔음,,, 주의를 하고 돌아간 모양이였음,,, 여튼 아침부터,, 너무너무 난,, 속상함,,,,,,,,,,,,,,,,,,,,,,,,,,,,,다시 전기충격기를 채우고 엄마도 출근했다고 하는데..... 하하하하하하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계속 그냥 전기충격기를 채우고 나와야하는게 최선일까요?? 혹시.. 저같은 고민을 하신분들은 어떻게 대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꼭 좀 조언해주세요..............제발 (참고로 이녀석,, 먹을거 가지고 있음,,안자 엎드려 이리와,, 손~ 까지 다 잘하는 녀석임.. 그러나, 아무것도 없으면,, 주인이 오라고 해도 안오긴함;; ㅋ 그렇지만,, 퇴근하고 오면 아주 머리까지 올라갈라고 하고 엄청 반기는 그런 녀석임...)
우리집 터쥿대감 슈나우저 짱아씨...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제발,, 넘어가지 마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아침부터 너므므므 속상해서,,판에 하소연 +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씀,,
요즘도 유행인가?? 음,,슴,,체??,,,;; ㅎㅎ 나도 한번 써보겠씀,,
(((((재미 없더라도,, 애견인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정중)))))
우리집에는 4년 된!! 슈나우저~ 짱아가 있슴...
이녀석,,,,,,,,, 을 데려오게 된 계기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나를 데리고~ 일산까지 가서~
아는 사람한테 분양 받아온 강아쥐임...
슈나우저 여러마리가 많았음~ 멋지게 생긴 녀석도 있었고,, 애교가 철철 넘치는 녀석도 있었고,,
그러나 요녀석은,, 몸짓도 가장작고 ( 아마 5마리정도의 아이들중 가장 소외된 아니였던거 같음..)
움직임도 많지 않고,, 좀 소위 말하는,, 무리중 소외된 녀석 같았음,,,
가장 못나 보이는 녀석 같았지만,, 난 이상하게 이녀석이 눈에 밟혀서,, 데려오기로 결심해서
데려왔음,, 그렇게 이녀석과의 인연이 시작되었음,,,
집에와서 한 일주일간,, 벌벌 떨면서,, 아주,, 애를 태웠음,,;; 정말지금에서야 하는말이지만,,
후회도 많이 햇음,, 너무 어리고 불쌍해서,,;;다들 출근하면 혼자이고,,;;
이 어린 아이한테 너무 미안했었음,,,
그러다가,,,,,,,,,,,,,,,,,,,,,,,
이녀석이..적응을 하기 시작했슴....
아주 잘 적응 했슴,,,,..............
슈나우저 라 하면,, 다들 아시겟지만,, 3대 지랄견중 한마리 한마리임,,
코카, 비글,, 그리고 슈나우저,,,,,,,
난 몰랐음,,,,,,,,,,, 델꼬와서부터 알았음,,,,,,,
우리아인 다를꺼다,,란,, 주문을 걸면서~ 그렇게 동거는 시작되었음,,,,,
그런데.. 이녀석,,,(남아임..)
남들보다,, 목청이 남다름,,,,,,,,,,,,,,,,, 엄청 짖음,,,
너무 고민을했음,,, 정말 시설에 보내서 교육도 시킬까,,
하면 안되지만,, 그,성대 수술도 시킬까,, 별의별 고민을 다했었음,,
그렇게 우리는,,, 지금 현재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음,,,,
우리집은,,3층건물의 3층임 (옥상도 사용하고있음,,)
주택가인데,, 우리골목은,, 골목이 작아서 구청?지원하에 담장을 다 허물고~ 약간은 좀 개방된?
그런곳임.. 뒤쪽에 용마산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이동네 유달리~~ 강아지들이 많음~
우리골목에 강아지만 해도,, 옆집도 대각선집도 저 밑집도,, 심지어 우리집 1층도 강아지를 키움~
아마 내가 모르는곳에도 많이 들 키우는거 같음,,,
그런데...
그런데.....
우리 짱아땜시... 우리 바로 앞집에서,,, 항의가 들어옴,, 시끄럽다..고,,
아마,,, 아들이..글쓰는분 같음,,,,,,,,,,,,,,,,,,,,,,,,,,,,,,,,,,,,,,,
너무너무 죄송하다고 하고,, 주의를 시켰음,,
정말 절망에 빠졌음,, 내가 너무 좋아하는 우리 짱아,, 내새끼ㅠ ㅠ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전기 충격기를 샀음,,
차마,, 성대수술을 시킬수가 없었음,,,,,
채우고나서,, 짖었는데.. 충격을 먹었는지.. 끼잉낑 거리는데..내가 몇번을 울었는지 모름..
입막고,, 그만짖으라고,, 몇번을 말림.. 그렇게..
그것만 채우고,, 그러면,, 귀를 내리고,, 기가 죽어서,,
방에서 꿈쩍도 안함,,,,,
너무 안쓰러워서,, 요즘은 대용? 으로,, 그냥 목줄을 채웠음,, 그래도 좀 효과는 있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이사온지.. 1년정도가 지난 오늘,,,,,,,,,,,,
출근하는데,, 문자 하나를 받음,,
엄마 : 주연아,, 짱아 못키우겠다. 아침부터 신고들어왔다고 경찰들 왔었다..
나,, 정말,, 심장이 멎는듯..했음,,,
솔직히.. 아침부터,, 울짱아가,, 짖거나 하지 않았음,, 잘때도 짖지 않음,,
오토바이가 지나간다던가,, 사람드리 시끄럽게 하면, 짖음,,
오히려 어제 더워서 거실 쇼파에서 자는데...
대각선,,진돗개가,,, 계속 짖었음,, ....
참고로 일집 양옆에 다 강쥐가 사는데.. 한녀석은,,코카,,,(건물이 다름...)
그옆은,, 포메라이언?...임... 이녀석들도 엄청나고,,
1층도,,, 말티즈인데.. 주인이 낚시를 좋아해서,, 몇일동안,, 놓게 집에 갔는지..
계속 울기만 햇음,, 너무 차량해서,,주인한테 전화해서 양해 구하고,,
울집에 잠깐 데리고 올까도 했었음,, 모 여튼,,,
주변에 그렇게 강쥐가 많고,, 다들 주의하려고하는데...
경찰이 울집에 왔음,,,
타겟을 울집이였던 거임...
아마,, 우리집에 이사오기전 새로 지었는데...
업자들과의... 다툼이 있었는지..우리를 곱지 않게 봤었음,,
우리가 세제 같은거랑,, 사가지고 (공사하기전에도) 가서,, 당분간,, 양해드린다고
햇는데도,, 다들 쌩까고 이런거 가지고 가라고 했던,,사람들임.....
그렇게 시간이 흘러 두달전에는,,, 울아빠 주차장소에.. 떡하니... 차를 대고,, 있어서,,(트럭..)
이상하다 했지만,, 아빠가 아직 안오셔서,, 그냥 두다가,,
아빠가 오셨길래.. 전화를 해서,, 차를 대야한다며,, 빼달라고 하니..
그 앞집..( 아마 옥상공사를 하는 모양이였음,,) 아저씨..가 노발대발하면서
욕을해대매.. 니들이 집지을때는 얼마나 시끄러운줄 알았냐 면서;;
차댄거 가지고 지랄지랄,,,,,,,,,,,,,,,,,,,,
우린 당황했음,,, 계속 주차하게 하다가,, 아빠 차가와서,, 차좀 빼달라고 한거였는데.....
모 여튼,,, 큰아들이 와서,, 죄송하다고 하고,,
난 울아빠한테 그렇게 욕하고 소리치는게 화가나서 아빠보고 그냥 오시라고 하고
그랫었음,,, 너무 화가나서,, 여튼,,
그렇게 우리집이 밉보였는데...
아무짓도 안했는데...................... 아침부터 경찰이 왔음,,,
주의를 하고 돌아간 모양이였음,,,
여튼 아침부터,, 너무너무 난,, 속상함,,,,,,,,,,,,,,,,,,,,,,,,,,,,,다시 전기충격기를 채우고
엄마도 출근했다고 하는데..... 하하하하하하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계속 그냥 전기충격기를 채우고 나와야하는게 최선일까요??
혹시.. 저같은 고민을 하신분들은 어떻게 대처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꼭 좀 조언해주세요..............제발
(참고로 이녀석,, 먹을거 가지고 있음,,안자 엎드려 이리와,, 손~ 까지 다 잘하는 녀석임.. 그러나,
아무것도 없으면,, 주인이 오라고 해도 안오긴함;; ㅋ 그렇지만,, 퇴근하고 오면
아주 머리까지 올라갈라고 하고 엄청 반기는 그런 녀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