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콩이 임신했을때 고기 냄새 맡는 것도 싫더니 요즘 육아가 힘에 부치는지 고기 생각이 간절- 그것도 육전이 땡김 !!! 그런데... 재료 사러 집근처 마트 갔다가 갑자기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부추랑 소고기 간것 사들고 옴. 부추는 아무런 양념간 하지 않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두고 말린 표고버섯을 불린 후 간장, 참기름, 마늘로 밑간해 표고버섯 불린 물 조금씩 부어가며 휘리릭 볶고 당근 채썰어 소금 약간 넣어 볶고 소고기는 간장, 참기름, 매실액으로 밑간해 볶고 먹다 남은 애호박 넣고 계란 구워 쓱싹쓱싹 알뜰하게 비벼먹었다 !!!! 국물은 간단하게 재첩국으로 심심하게 준비하고 - 지금이야 오빠 입맛에 길들여져 한식사랑으로 가고 있지만 연예시절에 오빠와 나의 음식 취향이 너무 달라 서로 좋아했던 메뉴가 고작 비빔밥과 비빔국수가 전부 ㅋㅋ 오빠도 맛있었는지 저녁에 또 비빔밥 해달라고 해서 별 수고 없이 저녁까지 해결했다.
비빔밥 땡김
콩이 임신했을때 고기 냄새 맡는 것도 싫더니
요즘 육아가 힘에 부치는지 고기 생각이 간절-
그것도 육전이 땡김 !!!
그런데... 재료 사러 집근처 마트 갔다가
갑자기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부추랑 소고기 간것 사들고 옴.
부추는 아무런 양념간 하지 않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두고
말린 표고버섯을 불린 후 간장, 참기름, 마늘로 밑간해
표고버섯 불린 물 조금씩 부어가며 휘리릭 볶고
당근 채썰어 소금 약간 넣어 볶고
소고기는 간장, 참기름, 매실액으로 밑간해 볶고
먹다 남은 애호박 넣고 계란 구워
쓱싹쓱싹 알뜰하게 비벼먹었다 !!!!
국물은 간단하게 재첩국으로 심심하게 준비하고 -
지금이야 오빠 입맛에 길들여져 한식사랑으로 가고 있지만
연예시절에 오빠와 나의 음식 취향이 너무 달라
서로 좋아했던 메뉴가 고작 비빔밥과 비빔국수가 전부 ㅋㅋ
오빠도 맛있었는지 저녁에 또 비빔밥 해달라고 해서
별 수고 없이 저녁까지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