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는 차를 세워두고 사라진 뒤 몇 시간 후 자진출두 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을 위반한데에는 정당한 벌을 받겠다는 의사였겠지요.
이 분이 이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이분은 충남에서 마메든 샘물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의 사장입니다. 마메든 샘물은 사장의 특별한 영업전략으로 급성장을 하고 있는 신생기업이었습니다. 그러한 마메든 샘물을 시기라도 한 것인지 석수에서는 마메든 샘물의 대리점 분들에게 말도 안되게 낮은 가격 622원에 물을 공급하여 마메든의 거래처를 모두 빼앗아 간 것이지요. 22명의 대리점 사장이 같은 날에 모두 떠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물론 대리점분들 이해합니다. 그 가격을 제시하면 거의 공짜라 보는 거니까요.
그 후 마메든과 대리점 분들과의 분쟁관계에서도 석수는 대리점분들에게 변호사를 선임해주는 등의 뒤를 봐주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여기서도 분명 이상한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 후에도 석수는 소비자들에게 한마디 상의 없이 물통을 석수물통으로 교체하는 등의 몰상식한 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오죽하면 몇몇 소비자들은 마메든에서 석수로 이름이 바뀐 것이냐하는 질문도 많이 하곤 하였답니다. 이러한 행위가 영업방해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사태가 빚어진 지금에 석수에서 대답한다는게 마메든이 갖은 영업방해로 자기네들이 피해자라고 했다더군요. 마메든이 석수에게 피해를 줬다면 진실을 네티즌들에게 알려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것이겠죠.
공정위에서는 단순히 싸게주는 행위는 부당염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고지를 해놓고 이제와 묵인하고 있으니 너무 속보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장점유율 1위 기업에서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남에 대리점을 매수하는게 부당염매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 부당염매에 해당한답니까
대리점에게 싸게 준다고 결코 소비자들이 싸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다 지들끼리 잘먹고 잘살자는 수작이지요.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영세기업은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대기업세상이 되는 것은 저도 원치 않습니다. 자기만에 꿈이 있는건데 모든사람이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꿈은 아니니까요
이러니 선진국가는 길은 멀고도 먼가봅니다. 동반성장은 꿈같은 얘기지요...
트레일러운전자는 이전에는 없던 일로 도로교통법을 넘어선 벌을 받고 있답니다. 대기업에 잘못을 들추면 위에서 징역을 내리는 더러운 사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대기업은 평탄하게 잘 먹고 잘살겠지요. 정작 죄지은 대기업은 잘살고 억울한 영세기업은 발악을 하다 모든걸 다 잃고 말지요. 참으로 애통한 날입니다..
트레일러 사건의 진상!!
얼마 전 반포대교에 트레일러가 도로를 막아선 사건 기억 하십니까
중소기업 사장이 대기업의 횡포를 주장하며 공정위 앞에 트레일러를 세워둔 일입니다.
운전자는 차를 세워두고 사라진 뒤 몇 시간 후 자진출두 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을 위반한데에는 정당한 벌을 받겠다는 의사였겠지요.
이 분이 이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를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이분은 충남에서 마메든 샘물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의 사장입니다. 마메든 샘물은 사장의 특별한 영업전략으로 급성장을 하고 있는 신생기업이었습니다. 그러한 마메든 샘물을 시기라도 한 것인지 석수에서는 마메든 샘물의 대리점 분들에게 말도 안되게 낮은 가격 622원에 물을 공급하여 마메든의 거래처를 모두 빼앗아 간 것이지요. 22명의 대리점 사장이 같은 날에 모두 떠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물론 대리점분들 이해합니다. 그 가격을 제시하면 거의 공짜라 보는 거니까요.
그 후 마메든과 대리점 분들과의 분쟁관계에서도 석수는 대리점분들에게 변호사를 선임해주는 등의 뒤를 봐주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여기서도 분명 이상한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 후에도 석수는 소비자들에게 한마디 상의 없이 물통을 석수물통으로 교체하는 등의 몰상식한 행위를 자행하였습니다. 오죽하면 몇몇 소비자들은 마메든에서 석수로 이름이 바뀐 것이냐하는 질문도 많이 하곤 하였답니다. 이러한 행위가 영업방해행위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사태가 빚어진 지금에 석수에서 대답한다는게 마메든이 갖은 영업방해로 자기네들이 피해자라고 했다더군요. 마메든이 석수에게 피해를 줬다면 진실을 네티즌들에게 알려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것이겠죠.
공정위에서는 단순히 싸게주는 행위는 부당염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고지를 해놓고 이제와 묵인하고 있으니 너무 속보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장점유율 1위 기업에서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남에 대리점을 매수하는게 부당염매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 부당염매에 해당한답니까
대리점에게 싸게 준다고 결코 소비자들이 싸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다 지들끼리 잘먹고 잘살자는 수작이지요.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영세기업은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대기업세상이 되는 것은 저도 원치 않습니다. 자기만에 꿈이 있는건데 모든사람이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꿈은 아니니까요
이러니 선진국가는 길은 멀고도 먼가봅니다. 동반성장은 꿈같은 얘기지요...
트레일러운전자는 이전에는 없던 일로 도로교통법을 넘어선 벌을 받고 있답니다. 대기업에 잘못을 들추면 위에서 징역을 내리는 더러운 사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대기업은 평탄하게 잘 먹고 잘살겠지요. 정작 죄지은 대기업은 잘살고 억울한 영세기업은 발악을 하다 모든걸 다 잃고 말지요. 참으로 애통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