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냥이인,하루[はる]와아키[あき]

DJGOO2012.07.12
조회2,654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를 분양 받은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우리 개냥이들한테 당하고 살고 있는

 

흔하디 흔한 부산 여자사람 입니다..

 

 

톡... 맨날 눈팅만 하다 이렇게 직접 써보니 떠,,떠떨리네요 흐흐하하하ㅏㅏ하

(숨겨왔던 나~에 똘끼를 보여드릴지도?☞☜)

 

 

 

 

 

파안

 

 

 

안녕

 

 

 

 

 

 

 

 

 

 

 

 

부끄

 

 

 

두근두근 대량으로

사진투척 하려했으나 유에스비선이 음슴으로 음슴체!!!!

 

 

 

 

 

 

 

울 아가들을 입양한건 7월 2일임

 

 

아기들이라서 낯가림이 심하대서 적응기간이 필요 하대서

 

오빠랑 나랑은 밥과 물을 준비해놓음

[세상에서 먹는게 짱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양과정,등등은 난중에 쓰기로 하고

 

 

 

 

 

일단 사진투척

 

 

 

 

 

 

입양 하고 하루 지났음

 

애들 이름은  "하루"와 "아키"임ㅋ

 

오빠가 처음에 자기가 키웠던 고양이 이름인

 

프린스와 프린세스 하자고 했는데

 

부산 여자라 그런지 [부산여성 분들 다 그런건 아니예요;; 제주위는 그래요 ㅠㅠ]

느끼한걸 못참겠음 그래서 단칼에 거절하고 

 

하루랑 아키라고 지음[일본어로 봄,가을이래요 ㅋ]

 

 

암튼 우리 애기들.. 첫만남때 순진한척 한건 다  연기였덜걸 요새 들어 실감함..

 

 

 

한녀석은 컴퓨터 앞에서 자고

 

 

한녀석은 저렇게 구석에 숨어서 자고 있음.

 

 

두마리가 귀엽게 자는걸 보고 엄마미소를 지을때쯤

 

멘붕사건이 일어났음

 

 

 보임?^^ 고양이들은 모래에 볼일을 봄 

근데 이녀석들은 모래에서 신나게 뛰어 놀음

 

 

아침,점심,저녁 청소해도  엄마 심심할까봐 일거리를 만들어줌

 

 

 

이젠 닥치고 사진 투척안녕

 

 

 

 

 

'넌 누구냥?'

 

 

 

 

' 배부르니 잘거다냥~'

 

 '아빠가 내려 가랬으니 난 내려간거다냥~'

[뭘까요 도대체..내려가랬더니 저러고 있었음..]

 

 

'멀보냥?'

 

 

 

'무시하냥?'

 

 

'아련한 여인돋음..'

 

 

 

 ㅋㅋㅋㅋㅋㅋ

 

 

동물을 좋아 한다면 아기들 자랑 하고 싶은게 주인마음 엄마마음 아니겠음?

 

그렇기에

 

 

곧 2탄도 올릴 준비를 하며

 

[사실 쓰다 보니 눈이 감김..ㅠ]

 

 

 

 

동영상 투척과 함께 그럼 뿅!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