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계속 연락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판파라판판판판2012.07.12
조회2,431

 

본문 내용은 내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읽어보니까 좀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네요.

주저리 주저리 길게 쓰면 읽기 불편하실까봐 되도록이면 짧게 썼거든요 ㅎㅎ

 

추가할 내용은,

저한테 시비건 친구는 같은 학교가 아니라, 멀리 사는 친구예요 ㅎㅎ

그리고 ㅡㅡ 갖고 정색했다고 뭐라 한게 아니라 그 다음 댓글보고 정색하지 말라고 한거예요 ㅎ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았구요, 유치하다니 뭐니 이런 비방글도 다 읽어보았어요.

뭐 그런 댓글들도 다 제 글을 읽고 나서 쓰신 댓글이시고, 다 관심이니 달갑게 받겠습니다^_^

아, 그리고 엑박은 수정했어요 ^_^

(음슴체)

 

 

그리고 또 추가할 내용은,

얘가 저한테 이렇게 시비걸고 이러는게 한두번이 아니라는 점 ㅎㅎ

작년에 수능때문에 학교들이 다 단축수업을 했음,

근데 글쓴이학교는 1교시만 하길래 다른 학교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한 번 이 친구(지렁이)에게도 물어봤음.

그러자 얘가 '우리 학교는 4교시 ㅋ' 이러면서 '그러면 너네 방학 짧아짐 ㅋ" 이러길래

아니라고 하면서 방학 안짧아지는 이유를 말했더니, 얘가 'ㅇㅉㄹㄱ" 라고 말한 적이 있음;;;

황당했음;;; 근데 나중에 뭐라 하니까 자기는 그런 기억이 없다고...;;

 

 

(음슴체는 저에겐 불편하네요 ;)

 

근데 제가 이 글을 쓴 목적은, 이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지, 그게 궁금해서 올린 것이기도 하구요,

이 친구랑 계속 연락을 해야 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또 답답하고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린거예요..ㅎㅎ 욕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제딴에는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본인이 먼저, 아니 항상 시비걸고 화해는 주로 제가 했는데

이번에는 먼저 시비걸고 이제는 기다렸다는 듯이 '쌩까자'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좀 어이가 없네요. 같은 동네에 사는 것도 아니고,

서로 멀리 있다면 서로 더욱 아끼고 말조심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솔직히 화해할까 말까 생각도 했는데, 왠지 이번에도 제가 먼저 화해할려고 하면

얘가 계속 이런식으로 사람 상처주고 다시 화해했다가를 반복 할것 같아서 안했는데...

좀 실망스러워요...

 

지인에게도 이 사실을 말했는데 ' 걔가 화해시킨답시고 이간질하고 너한테 하는 말을 생각해보라' 면서 '나같으면 그사건(2년전)이후로 연락 끊겠다" 라고 하면서 '그냥 이참에 연락 끊으라 별로 질도 좋아보이지도 않다" 는데.... 어떡하죠 정말... 

 

 

 

 

 

 

 

 

 

편지 일부)) <-진짜 억울해서 올려요 아놔

 

 

 진짜 생각해보면 이렇게 6년친구한테도 막나오는 애인데 이렇게까지 정성들여 편지를 썼다니 참 제가 한심하네요... 생일이 다음달인데 편지를 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느드 ㅠㅠㅠㅠ

댓글이 힘이 되어요ㅠㅠㅠ

 

댓글&추천&공감 해주세요 ㅠㅠ 눈팅말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