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추천이 7개라니!!!!!!! 전 또한번 감동먹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달아주신 ㈓나나b님, 뉴뉴몬님, 슈발님 감사드려요ㅎㅎㅎㅎㅎ 슈발님 당신은 혹시 코난?!!! 추리 대박이심!!!!! 네 저 여자몬입니다 고자몬 아니구요 여자요 재미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갈까요?ㅋㅋㅋㅋㅋㅋ -- 예전에 나는 엄마를 따라서 인형관? 그런곳을 간적이 있음 인형들이 많이 있고 꼭두각시 인형 만드는 그런곳이었음. 꼭두각시 인형을 만드는데 그냥 단순하게 스티로폼 공에 분홍색 손수건 매달아서 몸이라고 만들고 실 묶어가지고 만든..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나의 정성이 담겨있었기 때문에 그걸 아꼈었음. 심심할때 그걸 가지고 놀면 내 나름대로 재미있었기 때문임. 그래서 잠잘때도 내 옆에다 두고 자고 그랬음. 누구나 아끼는 인형 있으면 한번쯤은 옆에 두고 같이 자고 그러지 않음? 그런데 얘는 손수건으로 만들어져서 ㅋㅋㅋㅋㅋㅋ안을수가 없었음ㅋㅋㅋㅋ 난 그걸 또 슬프게 여김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맨날 인형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음 못안고 잤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인형에다가 눈을 붙여놨었는데 떨어진거임. 분명히 본드로 꼭꼭 붙여놨는데 떨어진게 이상했었음. 거기다가 며칠 지나지 않아서 떨어진거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하고 내일 붙여줘야지 생각하고 찾았는데 그 눈한쪽이 음슴. 지금생각해보니까 내가 표정을 웃는표정으로 그려놨었는데 눈 한쪽만 있고 입은 웃고있으니까 뭔가 무서움... 그래서 또 미안해..하고 혼자 잘려고 누웠음. 혼자자는거 싫어하는데 어처피 엄마가 옆에서 기도 하고 있었고, 부얶쪽에 불을 켜놨기 때문에 약간 밝았었음. 그래서 누워서 천장을 바라봤는데 천장에 어떤 이상한 그림자가 비친거임. 그림자 놀이 아심? 손모양으로 그림자 만들어서 토끼도 만들고 뭐 이것저것 만들어서 하는거 그거 할때 눈만들려고 일부러 손가락 동그랗게 만들어서 구멍뚫어놓지 않음? 그러면 햇빛이 비쳐서 나머지부분은 까만 그림자고 그 부분만 밝은거 있잖슴. 천장에 있던 그림자가 딱 그거였음. 모양은 머리긴 여자의 옆모습이었는데, 눈부분만 햇빛 비친것처럼 까맣지 않았음. 그러니까 눈이 뻥 뚫려서 서있는 여자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됨. 자유로 귀신처럼. 그걸보고 굉장히 놀랐었음 그리고 뭔가 직감적으로 저 여자 그림자가 내가 들고있는 인형의 그림자 같았음. 그래서 눈 한쪽이 떨어지니까 나한테 하는 저주인가..이런 생각도 했었음 ㅋㅋ 아무리 봐도 그건 눈이 없는 여자의 옆모습인거임. 너무 무서워서 기도하고 있는 엄마한테 꼭 붙어서 부들부들 떨었음. 엄마가 기도 다 마치고 나자마자 빨리 자자고 해서 이불을 덮고 떨면서 잤던게 생각남. 님들 그거 아심? 호랑이 띠는 동물을 기르면 뭔가 좀 않좋다함 호랑이가 동물들중에 가장 기운이 세서, 동물을 기르면 그 동물을 잡아먹는(?)다고 함 내가 호랑이띠인데, 나는 동물을 무지 굉장히 좋아함 그래서 동물을 길러봤었음. 금붕어3마리, 병아리, 고양이를 길렀었는데 금붕어는 먹이를 너무 많이주고 물 안갈아줘서 죽었음ㅠㅠ 그리고 병아리는 내등에 깔려서 죽음 ㅠㅠㅠㅠ 아 눙물 고양이는 죽지는않음 ㅋㅋㅋㅋ 다만 할머니가 버렸음..헉 ㅠㅠㅠ 얘랑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어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함 이건 좀 짧음..ㅋㅋ 이해해 주셈 내가 집에 혼자있을때였음 난 혼자있으면 뭔가 무서워서 혼자있는것을 싫어했지만 엄마와 할머니가 시장에 간 관계로 고양이와 나랑만 있었음. 무서움을 떨쳐버리기위해 얘를 안고서 구석에 처박혀 있었음. 한창 잘 놀던중 얘가 갑자기 눈이 커다래 져가지고는 어느 한곳을 쳐다보는거임. 나는 별 신경 안쓰고 그냥 있었는데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는 식탁옆을 노려보면서 막 크르르릉 거리는거임. 나는 막 왜그래, 왜그래 이리와 그러면서 잡아 끌었는데도 계속 크르릉 거리는거임 내가 떠오른 생각이 귀신이었음. 고양이나 개는 귀신을 본다고 하지 않음? 나는 점점 무서워졌음. 그래서 계속 얘를 내 옆으로 끌었음. 얘는 버티면서 꼬리 치켜세우고 계속 경계태세를 취했었음. 그러다 어느순간 꼬리를 내리더니 순순히 내옆으로 왔음. 나는 안심하고 같이 놀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석은 나랑 놀던중에도 계속 그곳을 쳐다보고 있었던걸로 기억됨.. 그러나 내가 가장 무서웠던건, 얘가 계속 크르릉 거렸던 식탁옆이 전편에서 내가 얘기 했던 그 방이었기 때문임.. -- 어릴때 일이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일단 기억나는걸로만 쓰고있슴돠 감사합니다 ㅋㅋㅎㅎ 11
고양이가 들고오는 무서운이야기*3
아니!!!!!!
추천이 7개라니!!!!!!!
전 또한번 감동먹음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달아주신
㈓나나b님, 뉴뉴몬님, 슈발님 감사드려요ㅎㅎㅎㅎㅎ
슈발님 당신은 혹시 코난?!!!
추리 대박이심!!!!!
네 저 여자몬입니다 고자몬 아니구요 여자요
재미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갈까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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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엄마를 따라서 인형관? 그런곳을 간적이 있음
인형들이 많이 있고 꼭두각시 인형 만드는 그런곳이었음.
꼭두각시 인형을 만드는데 그냥 단순하게 스티로폼 공에 분홍색 손수건 매달아서
몸이라고 만들고 실 묶어가지고 만든..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나의 정성이 담겨있었기 때문에 그걸 아꼈었음.
심심할때 그걸 가지고 놀면 내 나름대로 재미있었기 때문임.
그래서 잠잘때도 내 옆에다 두고 자고 그랬음.
누구나 아끼는 인형 있으면 한번쯤은 옆에 두고 같이 자고 그러지 않음?
그런데 얘는 손수건으로 만들어져서 ㅋㅋㅋㅋㅋㅋ안을수가 없었음ㅋㅋㅋㅋ
난 그걸 또 슬프게 여김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맨날 인형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음
못안고 잤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인형에다가 눈을 붙여놨었는데 떨어진거임.
분명히 본드로 꼭꼭 붙여놨는데 떨어진게 이상했었음. 거기다가 며칠 지나지 않아서 떨어진거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하고 내일 붙여줘야지 생각하고 찾았는데 그 눈한쪽이 음슴.
지금생각해보니까 내가 표정을 웃는표정으로 그려놨었는데 눈 한쪽만 있고 입은 웃고있으니까
뭔가 무서움...
그래서 또 미안해..하고 혼자 잘려고 누웠음.
혼자자는거 싫어하는데 어처피 엄마가 옆에서 기도 하고 있었고, 부얶쪽에 불을 켜놨기 때문에
약간 밝았었음.
그래서 누워서 천장을 바라봤는데
천장에 어떤 이상한 그림자가 비친거임.
그림자 놀이 아심? 손모양으로 그림자 만들어서 토끼도 만들고 뭐 이것저것 만들어서 하는거
그거 할때 눈만들려고 일부러 손가락 동그랗게 만들어서 구멍뚫어놓지 않음?
그러면 햇빛이 비쳐서 나머지부분은 까만 그림자고 그 부분만 밝은거 있잖슴.
천장에 있던 그림자가 딱 그거였음.
모양은 머리긴 여자의 옆모습이었는데,
눈부분만 햇빛 비친것처럼 까맣지 않았음.
그러니까 눈이 뻥 뚫려서 서있는 여자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됨.
자유로 귀신처럼.
그걸보고 굉장히 놀랐었음
그리고 뭔가 직감적으로 저 여자 그림자가 내가 들고있는 인형의 그림자 같았음.
그래서 눈 한쪽이 떨어지니까 나한테 하는 저주인가..이런 생각도 했었음 ㅋㅋ
아무리 봐도 그건 눈이 없는 여자의 옆모습인거임.
너무 무서워서 기도하고 있는 엄마한테 꼭 붙어서 부들부들 떨었음.
엄마가 기도 다 마치고 나자마자 빨리 자자고 해서 이불을 덮고 떨면서 잤던게 생각남.
님들 그거 아심?
호랑이 띠는 동물을 기르면 뭔가 좀 않좋다함
호랑이가 동물들중에 가장 기운이 세서, 동물을 기르면 그 동물을 잡아먹는(?)다고 함
내가 호랑이띠인데,
나는 동물을 무지 굉장히 좋아함
그래서 동물을 길러봤었음. 금붕어3마리, 병아리, 고양이를 길렀었는데
금붕어는 먹이를 너무 많이주고 물 안갈아줘서 죽었음ㅠㅠ
그리고 병아리는 내등에 깔려서 죽음 ㅠㅠㅠㅠ 아 눙물
고양이는 죽지는않음 ㅋㅋㅋㅋ 다만 할머니가 버렸음..헉 ㅠㅠㅠ
얘랑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어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함
이건 좀 짧음..ㅋㅋ 이해해 주셈
내가 집에 혼자있을때였음
난 혼자있으면 뭔가 무서워서 혼자있는것을 싫어했지만 엄마와 할머니가 시장에 간 관계로
고양이와 나랑만 있었음.
무서움을 떨쳐버리기위해 얘를 안고서 구석에 처박혀 있었음.
한창 잘 놀던중 얘가 갑자기 눈이 커다래 져가지고는 어느 한곳을 쳐다보는거임.
나는 별 신경 안쓰고 그냥 있었는데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는
식탁옆을 노려보면서 막 크르르릉 거리는거임.
나는 막 왜그래, 왜그래 이리와 그러면서 잡아 끌었는데도 계속 크르릉 거리는거임
내가 떠오른 생각이 귀신이었음.
고양이나 개는 귀신을 본다고 하지 않음?
나는 점점 무서워졌음.
그래서 계속 얘를 내 옆으로 끌었음.
얘는 버티면서 꼬리 치켜세우고 계속 경계태세를 취했었음.
그러다 어느순간 꼬리를 내리더니 순순히 내옆으로 왔음.
나는 안심하고 같이 놀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석은 나랑 놀던중에도 계속 그곳을 쳐다보고 있었던걸로 기억됨..
그러나 내가 가장 무서웠던건, 얘가 계속 크르릉 거렸던 식탁옆이
전편에서 내가 얘기 했던 그 방이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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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일이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일단 기억나는걸로만 쓰고있슴돠
감사합니다 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