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전후사정을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 아이의 말만듣고 학원에 전화해서 얘기를 먼저 들어보자란 생각이 들었습니다.학원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 영어선생님께서전화를 받으셧습니다.선생님 말씀은 아이가 떠들어서 손바닥 체벌을 먼저 하였고 잠시 조용해 지는듯하더니 또 떠들었다고 말을 하시면서 제 아이가 맞는거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는거 같다라는 말씀을 하시며 제가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해서 뒤통수와 따귀를 때렸다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듣고만 있던 저는 따귀를 때렷다는 말에 “선생님 이건 아니지 않나요?” 라는 말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알고있습니다 본인도 체벌에 기준을 두고있는사람인데..감정조절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라는 말씀을 하셧습니다,
저는화가났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아이의 부모로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가 듣고싶었던 대답은 영어선생님의 자기합리화식
의 대답을 듣고싶었던게 아니었습니다
진신어린 사과를..맞은사실보다 그걸로 인해 같은 수업을 듣고있는 아이들에게 민망하고 부끄러워 학원을 어떻게 해야 돼냐며 울먹이며 묻던 제아이에게 사과를 원한것이었습니다
또 체벌을 가했어도 규정에 또는 허용된 범위 안에서의 체벌이 이루어 져야지..뒤통수와 따귀는 어느부모입장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울만한 체벌, 아니 폭행 이라고 말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만일 시대가 옛날 시대 였다면 누구나 따귀를 맞고 뒤통수를 맞았다면..선생님의 자기합리적인 사무적인 대답이 아니었다면 저역시 이렇게 글을 쓰고있진 않았겟죠..
우선 학원 으로 간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저의직장은 청주입니다 대전에서 청주까지 왓다 갓다 하려면 고속도로를 타고 시속 100KM이상으로 가도 1시간은 넘게 소요 됍니다..
미처 밀린 급한일도 마무리 짓지 못한채 부랴부랴 차를 고속도로로 향했습니다.
가는 내내 저는 제자신한테 물었습니다..화났습니다 학원을 가서무슨 얘기를 해야댈까 화를 낸들 뭐가 달라질까 또 학원을 다니고싶어하는 아이가 이일로 더 힘들어 하지 않을 가란 생각등.. 여러 가지 생각들이 제 머릿속에 멤돌았습니다
그래도 학원으로가는 짧은시간이었지만 시간이 약인지 1시간 20분 정도란 시간동안 어느정도 화는 가라 앉더군요..“그래 우선 가보자 가서얘기를 더들어보고 아이생각도 들어보고 하자”란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막빠져나올때 즈음 8시 40분경 뒤늦게 서야 원장선생님이 전화를 하셧습니다
원장선생님은 먼저죄송하다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저는 우선 가서상황을 듣고 말씀을 드리겠다고말을 한뒤 곧장 학원으로 갔습니다.
학원에는 원장선생님이 계셧습니다 아이담당 영어선생님 어디 계시냐고 물어보니 “일단 죄송합니다” 본인도 담당 영어 선생님께 주의를 줬습니다란 말씀을 들었을때 듣는순간 다시 참앗던 화가 났습니다
담당 영어선생님과 원장선생님간의 얘기가 어떻게 오고 갔던간에 수업시간에 있던 많은 학생들이보는앞에서 선생님에게 따귀를 맞고 수치심과 민망함 때문에 학원을 어떻게 가야돼는 지에대해 묻는 아이의 부모앞에서 주의 라니요..
저희 애가 죄를 졌습니까 그렇다고 학원비를 안줬습니까..돈을 내고 그에따른 교육이라는 서비스를 받는데 왜 우리 아이가.. 소비자가 이런 처우를 받는지..화가났습니다 정말 규정대로 하셧다라고 하면 이해할수있었습니다.또 따귀와 뒤통수를 맞은 이유가 뒤의 친구가 얘기를 해 웃은것에 대해 상황에 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맞았다는 사실이 저를 더욱더 화가나게 합니다
조금뒤 영어 선생님이 나오셧습니다 수업도중에 나오시는데 어께를 돌리면서 다가오시는데 학원 학생의 부모가 안좋은일로 찾아와 수업도중 부모를 만나러오는 모습과는 많이 대조가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생각을 하니 또그모습을 보니 미칠거같았습니다 화났습니다.
원장선생님은 정말로 죄송한 표정이 역력한데 반해 때리셧던 선생님은 얘기도중 팔짱을 끼기도 하고 벽에 기대서기도 하고 정말 제눈에는 반성이나 사과 란 모습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내가 고작 이런 모습을 보기 위해..학원으로 오는 차속에서 생각했던..그런생각들은 요즘 시대엔 사치였나 봅니다 그래도 아이가 먼저 인데.. 영어선생님의 했던 행동들은 그 어느 부모가 같은일로 학원에 가서 그모습을 봤을땐 누구도 죄송스러워하는모습을 찾기 힘들거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은 하시지만 모든 행동에 자기 합리화란부분이 엿보였고 차라리 손바닥 백대를 때리셧다면...제가 할말이없었을 거라 말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수업태도가 그렇게 좋지 않으면 차라리 내보내시지 그러셧냐고 그럼 오히려 제가 죄송해 했을 텐데..얼굴에 손을 대셧다는거는 자식을 둔 부모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 이었습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그런체벌을 하셧느냐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제가 시대에 맞춰가지 못하는거같습니다 ”
전 “감정 조절 못하시면 이일하지마셔야죠”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무 말씀도 안하시더군요
제가 영어선생이란 사람의 자기 합리화대답을 듣고자 학원을 온게 아닙니다..
전 적어도 저와 저보단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이에게 이문제가 해결될만한 무언가를 기대하고 학원에 왔습니다 이런 대답이었다면 학원에 올 가치 조차 못느꼇을 겁니다..영어선생한테 쏴붙였습니다
“ 저도 지금 감정조절이 안돼는데 다른선생님들 보는데 앞에서 제가 선생님 따귀를 때린다고 생각하신다면 선생님의 감정은 어떻습니가” 란 말을 하였습니다.그리곤 전 원리 원칙 대로 하겠다고 본인이 한행동에 책임 지시고 또 학원도 그책임이 있다고 원장선생님과 영어선생님께 얘기를 한후 학원을 나왔습니다.그리곤 글을 쓰는 하루가 지난 지금 이시간까지 전화 한통 이 없습니다..
저에게 죄송 하긴한걸까요?우리 아이에게 미안해 하긴 하는걸가요?..
너무 화가나고 또 분합니다..학교끈나고 학원을가야 하지만 수치심에 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을 아이.
.도와주세요..저희나라 J학원 하면 어느정도 다아는 대형학원입니다....한명의 힘없는 학생,학부모 이기에 이러는건가요..도와주세요..
대전 J학원 에서 일어난 너무도 화가나고 억울한 사연.. 도와주세요
대전 OO동에 있는 이름만 들으면 알법한 J학원 에서 일어난일입니다..
2012년 7월11일 오후 6시 40분 이었습니다 중1 영어시간에있었던 일입니다..
우리아이가 옆에 있던 학생이랑 얘기를 했던 모양입니다
순간 영어선생님은 “XX 나와”란 말과 함께 선생님은 아이의 손바닥 두 대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수업은 이어졌습니다..
잠시후 뒤의 아이들이 떠들며 한 말에 우리아이는 웃었습니다.
선생님은 우리 아이가 떠들었다 생각하고 우리아이를 일어 내켰습니다.
그후 선생님은 사무적인 말투로 “내가 이러면 안돼는데..” 하며 아이의 멱살을 잡고 뒤통수 때린뒤 따귀를
때렸습니다..
아이는 참고 수업을 마치고 아직 수업이 남아있는 학원을 나왔습니다..
그리곤 저한테 전화를 했나봅니다.
아이는 제가 제대로 알아듣지도 못할 정도로 울먹이며 얘기를했습니다..
울먹이며 하는아이의 내용은 학원에서 선생님이 따귀를 때렸다는내용어렴풋이 있었습니다.
아이는 울고있었습니다..부끄럽답니다..학원이제 어떻게 가냐고 저한테 묻습니다..아이의 울음에 저는 할말을 잃은채 가만있엇습니다
잠시후 이건 무언가 잘못됐단 생각에 바로 아이와의 전화를끈었습니다.
그러나 전후사정을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 아이의 말만듣고 학원에 전화해서 얘기를 먼저 들어보자란 생각이 들었습니다.학원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담당 영어선생님께서전화를 받으셧습니다.선생님 말씀은 아이가 떠들어서 손바닥 체벌을 먼저 하였고 잠시 조용해 지는듯하더니 또 떠들었다고 말을 하시면서 제 아이가 맞는거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는거 같다라는 말씀을 하시며 제가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해서 뒤통수와 따귀를 때렸다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듣고만 있던 저는 따귀를 때렷다는 말에 “선생님 이건 아니지 않나요?” 라는 말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알고있습니다 본인도 체벌에 기준을 두고있는사람인데..감정조절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라는 말씀을 하셧습니다,
저는화가났습니다
대한민국의 한 아이의 부모로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제가 듣고싶었던 대답은 영어선생님의 자기합리화식
의 대답을 듣고싶었던게 아니었습니다
진신어린 사과를..맞은사실보다 그걸로 인해 같은 수업을 듣고있는 아이들에게 민망하고 부끄러워 학원을 어떻게 해야 돼냐며 울먹이며 묻던 제아이에게 사과를 원한것이었습니다
또 체벌을 가했어도 규정에 또는 허용된 범위 안에서의 체벌이 이루어 져야지..뒤통수와 따귀는 어느부모입장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울만한 체벌, 아니 폭행 이라고 말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만일 시대가 옛날 시대 였다면 누구나 따귀를 맞고 뒤통수를 맞았다면..선생님의 자기합리적인 사무적인 대답이 아니었다면 저역시 이렇게 글을 쓰고있진 않았겟죠..
우선 학원 으로 간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저의직장은 청주입니다 대전에서 청주까지 왓다 갓다 하려면 고속도로를 타고 시속 100KM이상으로 가도 1시간은 넘게 소요 됍니다..
미처 밀린 급한일도 마무리 짓지 못한채 부랴부랴 차를 고속도로로 향했습니다.
가는 내내 저는 제자신한테 물었습니다..화났습니다 학원을 가서무슨 얘기를 해야댈까 화를 낸들 뭐가 달라질까 또 학원을 다니고싶어하는 아이가 이일로 더 힘들어 하지 않을 가란 생각등.. 여러 가지 생각들이 제 머릿속에 멤돌았습니다
그래도 학원으로가는 짧은시간이었지만 시간이 약인지 1시간 20분 정도란 시간동안 어느정도 화는 가라 앉더군요..“그래 우선 가보자 가서얘기를 더들어보고 아이생각도 들어보고 하자”란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막빠져나올때 즈음 8시 40분경 뒤늦게 서야 원장선생님이 전화를 하셧습니다
원장선생님은 먼저죄송하다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저는 우선 가서상황을 듣고 말씀을 드리겠다고말을 한뒤 곧장 학원으로 갔습니다.
학원에는 원장선생님이 계셧습니다 아이담당 영어선생님 어디 계시냐고 물어보니 “일단 죄송합니다” 본인도 담당 영어 선생님께 주의를 줬습니다란 말씀을 들었을때 듣는순간 다시 참앗던 화가 났습니다
담당 영어선생님과 원장선생님간의 얘기가 어떻게 오고 갔던간에 수업시간에 있던 많은 학생들이보는앞에서 선생님에게 따귀를 맞고 수치심과 민망함 때문에 학원을 어떻게 가야돼는 지에대해 묻는 아이의 부모앞에서 주의 라니요..
저희 애가 죄를 졌습니까 그렇다고 학원비를 안줬습니까..돈을 내고 그에따른 교육이라는 서비스를 받는데 왜 우리 아이가.. 소비자가 이런 처우를 받는지..화가났습니다 정말 규정대로 하셧다라고 하면 이해할수있었습니다.또 따귀와 뒤통수를 맞은 이유가 뒤의 친구가 얘기를 해 웃은것에 대해 상황에 대해 물어보지도 않고 맞았다는 사실이 저를 더욱더 화가나게 합니다
조금뒤 영어 선생님이 나오셧습니다 수업도중에 나오시는데 어께를 돌리면서 다가오시는데 학원 학생의 부모가 안좋은일로 찾아와 수업도중 부모를 만나러오는 모습과는 많이 대조가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생각을 하니 또그모습을 보니 미칠거같았습니다 화났습니다.
원장선생님은 정말로 죄송한 표정이 역력한데 반해 때리셧던 선생님은 얘기도중 팔짱을 끼기도 하고 벽에 기대서기도 하고 정말 제눈에는 반성이나 사과 란 모습은 찾기 힘들었습니다
내가 고작 이런 모습을 보기 위해..학원으로 오는 차속에서 생각했던..그런생각들은 요즘 시대엔 사치였나 봅니다 그래도 아이가 먼저 인데.. 영어선생님의 했던 행동들은 그 어느 부모가 같은일로 학원에 가서 그모습을 봤을땐 누구도 죄송스러워하는모습을 찾기 힘들거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은 하시지만 모든 행동에 자기 합리화란부분이 엿보였고 차라리 손바닥 백대를 때리셧다면...제가 할말이없었을 거라 말했습니다
우리 아이가 수업태도가 그렇게 좋지 않으면 차라리 내보내시지 그러셧냐고 그럼 오히려 제가 죄송해 했을 텐데..얼굴에 손을 대셧다는거는 자식을 둔 부모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 이었습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그런체벌을 하셧느냐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제가 시대에 맞춰가지 못하는거같습니다 ”
전 “감정 조절 못하시면 이일하지마셔야죠”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무 말씀도 안하시더군요
제가 영어선생이란 사람의 자기 합리화대답을 듣고자 학원을 온게 아닙니다..
전 적어도 저와 저보단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이에게 이문제가 해결될만한 무언가를 기대하고 학원에 왔습니다 이런 대답이었다면 학원에 올 가치 조차 못느꼇을 겁니다..영어선생한테 쏴붙였습니다
“ 저도 지금 감정조절이 안돼는데 다른선생님들 보는데 앞에서 제가 선생님 따귀를 때린다고 생각하신다면 선생님의 감정은 어떻습니가” 란 말을 하였습니다.그리곤 전 원리 원칙 대로 하겠다고 본인이 한행동에 책임 지시고 또 학원도 그책임이 있다고 원장선생님과 영어선생님께 얘기를 한후 학원을 나왔습니다.그리곤 글을 쓰는 하루가 지난 지금 이시간까지 전화 한통 이 없습니다..
저에게 죄송 하긴한걸까요?우리 아이에게 미안해 하긴 하는걸가요?..
너무 화가나고 또 분합니다..학교끈나고 학원을가야 하지만 수치심에 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을 아이.
.도와주세요..저희나라 J학원 하면 어느정도 다아는 대형학원입니다....한명의 힘없는 학생,학부모 이기에 이러는건가요..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됄까요..답답한마음에 글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