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급 한가지 어릴 때 겪은 경험이 생각나서 짧은 번외편 올립니다.ㅎ 그네로 꽈배기 타본 톡커분들 있음? <그네 꽈배기...겨털로 그렸음> 그네를 타고 그림처럼 줄을 베베 꼬았다가 손을 놓으면 풀리면서 그네가 빙글빙글 도는 거임. 초글링 시절 여름방학이었음. 울언냐.나.동네 친한 다른 자매와 학교 운동장에 가서 놀았음. 넷은 그네를 타며 바이킹,위에 설명한 꽈배기등등을 하며 재미지게 놀고 있었음. 그러다가 내가 학교 건물을 보며 그네줄을 꼬았음. 그럼 그네줄이 다풀리면 난 다시 학교 건물을 보고 있어야 되지 않음? 근데.... 그네줄을 다풀어졌는데 나는 학교 건물을 등지고 있었음. 아놔...그때 생각하니 지금도 몸에 소름이 쫙 끼침.(글쓴이 나이가 좀 있음ㅋ결혼도 한 아지매임ㅋㅋ) 우리는 다같이 비명을 지르며 학교를 뛰쳐나갔음.덜덜덜...........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판타지 소설이나 인터넷 글 많이 읽은 톡커들은 들어봤을 거임. 차원 공동설?이라고 해야되나? 현재 수많은 차원이 동시에 존재하며 어느순간 합쳐지기도 하고 다른 미래로 갈라지기도 하고 뭐 그런 얘기... 예전 유명 웹 단편 소설 중에 자유의 여신상이 들고 있는 손이 왼손이냐 오른손이냐의 차이로 차원이 다른곳에 갔던 사람얘기... 내가 겪은 저 사건도 뭐 그런게 아닐까 설명할 수 없는 추측을 할 뿐임. 짧은 번외글은 여기서 마침ㅎㅎ 근데 울 언니&아부지의 얘기는 언제 올리게 될지 나도 궁금함. 그 얘기가 참 심오하기도 하고 종교적+신앙적 얘기가 섞이기도 한 얘기라 글로 풀기도 그렇고 요즘 하도 기독교들이 개독개독 소리를 들으며 욕을 먹어서 썰 풀기가 겁이 나기도 함. 다음 번에 썰풀 때 최대한 종교적 신앙적인 글이 아닌 그냥 우리가족이 겪은 신기한 이야기 정도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음.그럼 이만 뿅~ 1362
[실화]우리 언니 얘기...-짧은 번외편-
그냥 멍하니 있다가 갑자기 급 한가지 어릴 때 겪은 경험이 생각나서 짧은 번외편 올립니다.ㅎ
그네로 꽈배기 타본 톡커분들 있음?
<그네 꽈배기...겨털로 그렸음>
그네를 타고 그림처럼 줄을 베베 꼬았다가 손을 놓으면 풀리면서 그네가 빙글빙글 도는 거임.
초글링 시절 여름방학이었음.
울언냐.나.동네 친한 다른 자매와 학교 운동장에 가서 놀았음.
넷은 그네를 타며 바이킹,위에 설명한 꽈배기등등을 하며 재미지게 놀고 있었음.
그러다가 내가 학교 건물을 보며 그네줄을 꼬았음.
그럼 그네줄이 다풀리면 난 다시 학교 건물을 보고 있어야 되지 않음?
근데....
그네줄을 다풀어졌는데 나는 학교 건물을 등지고 있었음.
아놔...그때 생각하니 지금도 몸에 소름이 쫙 끼침.(글쓴이 나이가 좀 있음ㅋ결혼도 한 아지매임ㅋㅋ)
우리는 다같이 비명을 지르며 학교를 뛰쳐나갔음.덜덜덜...........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판타지 소설이나 인터넷 글 많이 읽은 톡커들은 들어봤을 거임.
차원 공동설?이라고 해야되나?
현재 수많은 차원이 동시에 존재하며 어느순간 합쳐지기도 하고 다른 미래로 갈라지기도 하고
뭐 그런 얘기...
예전 유명 웹 단편 소설 중에 자유의 여신상이 들고 있는 손이 왼손이냐 오른손이냐의 차이로 차원이 다른곳에 갔던 사람얘기...
내가 겪은 저 사건도 뭐 그런게 아닐까 설명할 수 없는 추측을 할 뿐임.
짧은 번외글은 여기서 마침ㅎㅎ
근데 울 언니&아부지의 얘기는 언제 올리게 될지 나도 궁금함.
그 얘기가 참 심오하기도 하고 종교적+신앙적 얘기가 섞이기도 한 얘기라 글로 풀기도 그렇고 요즘 하도 기독교들이 개독개독 소리를 들으며 욕을 먹어서 썰 풀기가 겁이 나기도 함.
다음 번에 썰풀 때 최대한 종교적 신앙적인 글이 아닌 그냥 우리가족이 겪은 신기한 이야기 정도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음.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