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있음! 미대생이 되고싶었던 건축과 학생 이야기~

..2012.07.12
조회3,948
방긋 안녕하세요~ 이제 슴살 된 여대생입니다ㅋㅋ남친, 돈, 미모 그딴거 없으니 음슴체 ㄱㄱㄱㄱ
난 뉴질랜드에서 유학생활만 10년째인 여대생임 통곡
제목같이 난 미대를 가고 싶었음.. 
디자인도 아니고 난 순수 미술을 하고싶었음 
페인트 막 촤~악 촤~악 뭐 이런거...
그렇지만 순수미술로 성공하기 어려운건 모두 아는사실 ㅠㅠ
난 그런 배짱이 없어 건축과로 갔음 한숨
참고로 난 오클랜드 대학 댕김! 
오클랜드 대학에 있는 건축과는 그래도 나름 추상적인것을 많이 함ㅋㅋㅋ 
사진 ㄱㄱ

 

이거슨 처음 수업시간에 한거임..


빨대와 저 꼬치를 가지고 처음에는 다리를 만들고 그걸 점점 디벨롭 시키는 거였슴.


처음에는 정말 멘붕..슬픔


이게 모지..


난 일단 재료를 우리가 따로 사야된다는거에 충격을 받았음! 


이런 내가 낸 학비는 다 어디에 쓰는거냐고!!!!!!!!!!!!!!!!!



 

 

 

 

 

 흠... 이거슨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한명씩 그림 여섯장인가 주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하라고 했음.


난...........이틀동안 머리를 쥐어짜야 했음. ㅠㅠㅠ 근데 나온게 저따구임.엉엉


혹시라도 건축과 관련된 사람이 본다면 평가하지 말았슴함... 평가할 그럴 수준이 아님.. 난 초보라고!!


 

 

 

 

 

그리고 다음 두개가 모델 만들기ㅋㅋㅋ
저 호일로 싸는데만 정말 오래걸렸음 ㅠㅠ폐인
그리고 파이널로 해야했던것은....

저 네개의 공통점을 찾아 하나로 만들기!!!!!!!!!!!!!!!!!!!!



난 이거땜에 증말로 괴로웟음
처음부터 말해주던가!!!!!!!!!!!!!!!! 공통점이 없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나름 생각 해낸거 arrangement of squares...
파이널 사진 나감..











1
















2




































3





















두둥

 


기대했다면 죄송..


쨋든 이렇게 나의 힘든 1학기는 지나고........


난 미술을 갈망하며 그림을 그렸음부끄



아주 즉흥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ㄱㄱ



 

 

 

 



창고에서 발견한 오래된 누군가의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나름 고쳐보기로 햇지만...ㅋㅋㅋㅋ 뭐 그래도 나름 맘에듬!


아직 진행중이지만 혹시 조언해주시면 감사방긋


하아.. 이런걸 대학에서 하고싶음 ㅠㅠㅠ



흐어어어 


뭐..그렇다구여...


그럼 올린김에 포폴도.??????


흐흐


(참고로 외국은 한국처럼 진짜처럼 그리는게 별로 없음 그냥 대부분 추상적이거나 지 스타일대로~)


 

 

 

 

 

 

 

 

 



그럼 난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