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방출] 오늘이 태어난지 53일인 말티즈, 하루에요!

하루엄마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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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데려온 하루입니다.

집에 가는 길인데 이동시간이 길어서 지쳤나봐요 ㅜㅜ

 

 

 

 적응 못 하면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첫 날부터 장난도 잘 치고!!! 다음날부터 대소변까지 가리는 천재성이....하루야...짱!

 

 

 

 요 사진은 마치 땅을 치고 후회하는 것 같지 않나요.....ㅎㅎㅎ

 

 

 '카메라는 먹는건가...'

 

 '놀아 주세용'

 하루는 바닥이 좋은가봐요ㅎㅎ 푹신한데보다 방바닥에서 자더라구요ㅎ

 자기 몸 크기랑 비슷한 인형을 이겨보겠다고!!!

 으쌰으쌰!

 넉다운?

 

 하루 이쁘게 봐주세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