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바라본다.

밤길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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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가 정말 보고 싶어

내가 언제부터 너를 이렇게 좋아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처음에는 너의 모습이 예쁘게 보여서 좋아했을지도 몰라

지금은 너라서 좋아

웃는 모습이 예쁜 너 가 좋고, 목소리가 매력적인 너 가 좋고

마음이 아름다운 너 가 좋아

처음엔 나도 한 달이면 이런 내 마음이 사 그러 질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어

그런데 지금 나는 언제나 너 생각뿐이야

너랑 연락을 할 때 처음엔 너 가 변덕스럽다고 생각했어, 너 가 튕겨보는 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내가 잘 못 생각 한 것 같아.

좀 더 오래 지켜보고 믿음 줘야 하는데 내가 너무 급했던 것 같고 이기적 이였던 것 같아

언제까지나 다정히 대 해 줄게

너의 마음을 소중히 여겨 줄게

언젠가는 너도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

너도 언젠가는 진심으로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날이 오겠지

어서 보고 싶다

월요일이 이렇게 기다려지는 거 정말 오랜만 인 것 같아

원래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게 예전에는 괜히 창피하고 어색했는데

오직 너만을 생각하며 써서 그런지 오히려 기분이 좋네.

너만 바라볼게 언제나 너를 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