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마다 들어와서 체크하고 욕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려요. 자꾸제가 댓글달았다 그러시는데 제글에 제가 댓글 달 수 있게 되어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사람을 굉장히 치졸하게 만드시네요. 그리고 추가글 수정 월요일 아침인 오늘 한번밖에 안했습니다 계속안했어요ㅠㅠ홈피여신분중에 인증해달라는 분들이 두분이 계셨습니다. 그두분한테만 카톡아이디 알려드렸는데 아이디 가르쳐드린 이후로 그 두분 이외의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카톡을 보내더군요. 가릴껀 가려서 인증을 보내드렸지만 계속 정확한 주소와 제이름과 전화번호등을 물으셨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인증하겠다는 부분은 지웠네요.
글지우러 왔다가 댓글보고 어이도 없고 속상하기도해서 이런글까지 쓰게됬는데...어차피 이글은 제반응보고 욕하실려고 계속 들어오셔서 체크하는 분들만 보실꺼라고 생각해요.그분들에게 저도 솔찍하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저는 저희집이 잘산다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시고 그러다보니 가정부아주머니께 살림을 부탁하게 된거고 외동이라 저희 부모님 뿐만아니라 모든 부모님들이 하시는 자식에 대한 투자를 독자적으로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신촌오피스텔은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서 지은거라 사원의 특권을가지고 초기 분양으로 저렴하게 사실 수 있으셨던 겁니다. 저도 제가 이런거 까지 왜 다쓰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잘난척 하고 싶었던거 아니고 여러분들 무시할려는 의도도 아니였어요. 안그래도 짜증나는 월요일 저때문에 골머리 썩지 마시고 그냥 풀어주시면 안될까요?그냥 제글이 짜증난다고만 해서 저를욕한건 아닐꺼예요 다른 스트레스받고 짜증나는일도 겹쳤는데 거기다 웃고 싶어서 들어온글이 오히려 그 화를 더 돋구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일들인진 모르겠지만 제가 학교에서 심리학강의를 딱 한학기에 학점도 별로였지만ㅠ 아무튼 들었던적이 있어요!!! 혹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들어드리고 싶고 또 제가 아직도 마음에 안들고 저한테 속시원하게 욕하시고싶으신 분들은 339339339카톡 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이죠댓글보니까 제욕들이 정말 많네요 남욕하면 본인기분들도 상하던데 아침부터 기분 상한건 아니실지 걱정이 조금되네요물론 저도 사람이니 속상하고 얼굴안보인다고 막말씀하시는 말들이 정말 밉지만집고 넘어 가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우선 에어포트랑 반도 지적해주신분들, 이쁜말로 지적해주셨으면 더좋았겠지만 아무튼 감사해요에어포트는 저도 보고깜짝놀랐네요 ㅋㅋ당장고칠래요 창피해요☞☜ 그리고 반도는 한국을 잘모르는 친구들한테 한국에대해 설명할때 '한국은 지리적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반도인 나라다' 이렇게 했거든요....비하하는 말인지 정말몰랐어요.지적감사합니다. 베플들 보니까 마음이 별로안좋아요 엄마한테 미안해지기도 하고철없는 딸때문에 얼굴도 모르는사람들한테 욕먹는거 같아 엄마한테 정말 죄송스럽습니다.제가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유학을 가게 되서 홈스테이만 하다보니 집안일을 하나도 할줄을몰라요그렇다보니 엄마가 걱정을 하셨고 이렇게 단호한문자와 썰렁한 집을 남겨주시고 간 상황이 오게됬네요엄마가 저를 사랑하시는걸 알기에 저에게는 이상황이 웃겨보였고 같이 웃음을 나누고싶었던거 뿐이구요저의 의도가 와전됬다는것에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혹시라도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직접 얘기해 주세요. 저도 사람인지 더 이상은 못 들어 주겠네요.카톡 아이디라도 남기시던가 홈피라도 열어 놓으시고 말씀하세요.
세상에는 나와같은사람도 있고 다른사람도 있습니다. 나와 다른인생을 산다고 편협하고 협소한 시선으로 바라보는건 좋은게 아니겠죠. 여러분들이 그런 작은 그릇을 가진사람이 아니길 바래요.
사진有) 한반도의 시크한 우리엄마.
자꾸제가 댓글달았다 그러시는데 제글에 제가 댓글 달 수 있게 되어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사람을 굉장히 치졸하게 만드시네요. 그리고 추가글 수정 월요일 아침인 오늘 한번밖에 안했습니다 계속안했어요ㅠㅠ홈피여신분중에 인증해달라는 분들이 두분이 계셨습니다. 그두분한테만 카톡아이디 알려드렸는데 아이디 가르쳐드린 이후로 그 두분 이외의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 카톡을 보내더군요. 가릴껀 가려서 인증을 보내드렸지만 계속 정확한 주소와 제이름과 전화번호등을 물으셨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인증하겠다는 부분은 지웠네요.
글지우러 왔다가 댓글보고 어이도 없고 속상하기도해서 이런글까지 쓰게됬는데...어차피 이글은 제반응보고 욕하실려고 계속 들어오셔서 체크하는 분들만 보실꺼라고 생각해요.그분들에게 저도 솔찍하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저는 저희집이 잘산다고 생각해본적 없어요.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시고 그러다보니 가정부아주머니께 살림을 부탁하게 된거고 외동이라 저희 부모님 뿐만아니라 모든 부모님들이 하시는 자식에 대한 투자를 독자적으로 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신촌오피스텔은 아빠가 다니는 회사에서 지은거라 사원의 특권을가지고 초기 분양으로 저렴하게 사실 수 있으셨던 겁니다. 저도 제가 이런거 까지 왜 다쓰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잘난척 하고 싶었던거 아니고 여러분들 무시할려는 의도도 아니였어요. 안그래도 짜증나는 월요일 저때문에 골머리 썩지 마시고 그냥 풀어주시면 안될까요?그냥 제글이 짜증난다고만 해서 저를욕한건 아닐꺼예요 다른 스트레스받고 짜증나는일도 겹쳤는데 거기다 웃고 싶어서 들어온글이 오히려 그 화를 더 돋구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슨일들인진 모르겠지만 제가 학교에서 심리학강의를 딱 한학기에 학점도 별로였지만ㅠ 아무튼 들었던적이 있어요!!! 혹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들어드리고 싶고 또 제가 아직도 마음에 안들고 저한테 속시원하게 욕하시고싶으신 분들은 339339339카톡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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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아침이죠댓글보니까 제욕들이 정말 많네요 남욕하면 본인기분들도 상하던데 아침부터 기분 상한건 아니실지 걱정이 조금되네요물론 저도 사람이니 속상하고 얼굴안보인다고 막말씀하시는 말들이 정말 밉지만집고 넘어 가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우선 에어포트랑 반도 지적해주신분들, 이쁜말로 지적해주셨으면 더좋았겠지만 아무튼 감사해요에어포트는 저도 보고깜짝놀랐네요 ㅋㅋ당장고칠래요 창피해요☞☜ 그리고 반도는 한국을 잘모르는 친구들한테 한국에대해 설명할때 '한국은 지리적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반도인 나라다' 이렇게 했거든요....비하하는 말인지 정말몰랐어요.지적감사합니다.
베플들 보니까 마음이 별로안좋아요 엄마한테 미안해지기도 하고철없는 딸때문에 얼굴도 모르는사람들한테 욕먹는거 같아 엄마한테 정말 죄송스럽습니다.제가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유학을 가게 되서 홈스테이만 하다보니 집안일을 하나도 할줄을몰라요그렇다보니 엄마가 걱정을 하셨고 이렇게 단호한문자와 썰렁한 집을 남겨주시고 간 상황이 오게됬네요엄마가 저를 사랑하시는걸 알기에 저에게는 이상황이 웃겨보였고 같이 웃음을 나누고싶었던거 뿐이구요저의 의도가 와전됬다는것에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혹시라도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직접 얘기해 주세요. 저도 사람인지 더 이상은 못 들어 주겠네요.카톡 아이디라도 남기시던가 홈피라도 열어 놓으시고 말씀하세요.
세상에는 나와같은사람도 있고 다른사람도 있습니다. 나와 다른인생을 산다고 편협하고 협소한 시선으로 바라보는건 좋은게 아니겠죠. 여러분들이 그런 작은 그릇을 가진사람이 아니길 바래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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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원본글은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