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 사진++]]] 우악한 멍멍이와 우아한 냥이의 동거이야기!

소녀2012.07.13
조회162,600

제가 2탄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헝헝

2탄은 우리 설순이 완전 아기일 때 모습입니다 !




이번에도 긴말않고 사진갑니다 ! 










우리 순이랑 설이 처음 만난 날 입니다. 

순이가 저 땐 저렇게 얌전했는데 ...... 하... 잠시만 눈물 좀 닦고 오겠습니다. 


 


우리 순이가 저렇게 작았는데 .... 하... 잠시만 눈물좀 닦고 오겠습니다.


 


어렸을 때는 순이가 설이보다 작았습니다. 

하지만 기하급수적으로 컸습니다. 설이는 지금도 종종 저때가 그립다고 얘기합니다. 


 


순이는 춥다고 산책가기 싫다고 저러고 있습니다. 설이는 쟤가 왜 저러나 저러고 있습니다.

어린 순이는 그저 먹고 자기 바빴습니다. 


 


잡니다.



잡니다.



뭔가 섹시하게 잡니다. (중요부위를 가리는 저 요염한 발 놀림)


 


산책가려고 옷 입혀놨더니 또 잡니다.

하.... 어렸을 땐 저 옷이 저렇게 헐렁했는데 ....... 


 


이건 뭐 늠름합니다. 그래도 저 땐 저렇게 꽉 맞게 입기라도 입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 줬습니다.

 


어린순이 사진은 볼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헝헝 ... ㅠ_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jpg


 


순이는 식탐이 엄청납니다. 저때도 지금도 식탐은 변함이없습니다. 먹을땐 정말 

우악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저와 꼭 같네요. 


 


설이는 이렇게 우아한데 말입니다.

설이는 제 노트북을 좋아합니다.


 


순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 이 순이를 모르시나요 ?


 

 


언니 - 호 - ( 사실은 신기해서 냄새맡는 중입니다) ㅋ_ㅋ 


 


설이는 어떤 때는 정말 우아한데 이럴떄는 .. 순이랑 별반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ㅋ_ㅋ


 


순이는 또 잡니다. 







이어지는 판에 맘 껏 올리려고 사진 이쁜것만 골라놨는데 !

첨부가 되는 사진도 있고 , 안되는 사진도 있네요 ㅠ_ㅠ


만약 저에게 3탄이라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우리 설순이 사진을 탈탈 털어 올리겠습니다 !!!! 


ㅋ_ㅋ 


그럼 비 오는데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구요.

꿉꿉한 여름날씨에 우리 설순이 사진보고 한번이라도 씨-익 하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안녕! (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