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친도 음슴. 잘 난거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고고 그냥 초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음.위 제목만 보면 내가 좋아해서 사귀면 내가 행복해지니까 다 놓치면 안 되는 거 아님?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필자가 말하는 그런 사람은 그게 아님.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은 바로사귈 때 자기 자신이 행복해 지려고자기가 외로워서연애를 하면 행복할 꺼 같아서기타 등등이런 이유를 가지고 연애를 하는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임.이런 사람은 연애하는 고민을 할 때 이렇게 함.어떤걸 해주면 더 좋아할까?내가 뭘 더 해주면 그녀가 더 좋아할까?그녀와 뭘 더 해보면 좋을까?이 말은 즉슨 뭔가를 해주면 그 사람도 뭔가 해주겠지? 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는 거임.그런 사람이 어디 있냐고?상상이 안감? 그럼 지금까지 놓치면 안 되는 사람이 없었던 거임. 이런 사람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그건 평소에는 안 그러다가 갑자기 잘해주고 뭔가 해주고 그럼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거지사귀기 전부터 그러면서 서로 좋아서 사귀는데 더 잘해주면 더 좋아지고 더 행복해짐(뭐 몇몇은 이게 부담스럽다고 하겠지. 근데 그건 정말 좋은 사람 안 만나봐서 그런 거라고 난 생각함)그리고 이런 사람은 집착을 안 함.왜? 보통 놓쳐야 하는 사람들의 분류를 보면 잘해주고 나서 뭔가 바라고 또 이렇게 해줬으면 하는데 안 해주니까 자꾸 재촉하고 집착함애초에 이런 사람들은 내가 뭔가 해주고 행복해하면 또 다른 걸 생각하고 뭔가 바라지 않음.그렇기 때문에 집착하지 않음. 그냥 이 사람은 뭔가 해주는 거 자체가 행복한 거임이런 사람들이랑 연애하면 아 내가 사랑받는구나. 나를 믿어주는구나. 행복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무튼 뭐 여기까지 읽으면서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말도 안 되는 말 하고 있네?라고 깔지 모르지만 필자는 이런 사람 있다고 믿으며 만나면 절 때 안 놓아줄꺼임.어떻게든 잡을꺼임.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좋아하고 나도 그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좋아하면 이건 게임 끝난거 아님? 여기까지 뭔말 하는지 모르겠고 얘 왜케 글이 왔다 갔다 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난 글을 잘 못쓰니까 이해 못 할 수도 있음. 그냥 다시 한 번 읽으심.그리고 여기까지 읽었음 추천!이해 못해도 추천!이해 했어도 추천!마음에 안들어도 추천!부탁드림. 81
절대 놓치면 안되는 사람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
난 여친도 음슴.
잘 난거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고고
그냥 초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음.
위 제목만 보면 내가 좋아해서 사귀면 내가 행복해지니까 다 놓치면 안 되는 거 아님?
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필자가 말하는 그런 사람은 그게 아님.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은 바로
사귈 때 자기 자신이 행복해 지려고
자기가 외로워서
연애를 하면 행복할 꺼 같아서
기타 등등
이런 이유를 가지고 연애를 하는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임.
이런 사람은 연애하는 고민을 할 때 이렇게 함.
어떤걸 해주면 더 좋아할까?
내가 뭘 더 해주면 그녀가 더 좋아할까?
그녀와 뭘 더 해보면 좋을까?
이 말은 즉슨 뭔가를 해주면 그 사람도 뭔가 해주겠지? 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는 거임.
그런 사람이 어디 있냐고?
상상이 안감?
그럼 지금까지 놓치면 안 되는 사람이 없었던 거임.
이런 사람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
그건 평소에는 안 그러다가 갑자기 잘해주고 뭔가 해주고 그럼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거지
사귀기 전부터 그러면서 서로 좋아서 사귀는데 더 잘해주면 더 좋아지고 더 행복해짐
(뭐 몇몇은 이게 부담스럽다고 하겠지. 근데 그건 정말 좋은 사람 안 만나봐서 그런 거라고 난 생각함)
그리고 이런 사람은 집착을 안 함.
왜?
보통 놓쳐야 하는 사람들의 분류를 보면
잘해주고 나서 뭔가 바라고 또 이렇게 해줬으면 하는데 안 해주니까 자꾸 재촉하고 집착함
애초에 이런 사람들은
내가 뭔가 해주고 행복해하면 또 다른 걸 생각하고 뭔가 바라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집착하지 않음. 그냥 이 사람은 뭔가 해주는 거 자체가 행복한 거임
이런 사람들이랑 연애하면
아 내가 사랑받는구나. 나를 믿어주는구나. 행복하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무튼 뭐 여기까지 읽으면서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
말도 안 되는 말 하고 있네?
라고 깔지 모르지만 필자는 이런 사람 있다고 믿으며
만나면 절 때 안 놓아줄꺼임.
어떻게든 잡을꺼임.
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좋아하고
나도 그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좋아하면 이건 게임 끝난거 아님?
여기까지 뭔말 하는지 모르겠고 얘 왜케 글이 왔다 갔다 하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
난 글을 잘 못쓰니까 이해 못 할 수도 있음. 그냥 다시 한 번 읽으심.
그리고 여기까지 읽었음 추천!
이해 못해도 추천!
이해 했어도 추천!
마음에 안들어도 추천!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