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이고 멋있는 축구선수 스토리 1. 파벨 네드베드

네빠 2012.07.13
조회1,642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살고 있는 18살 흔남입니다. 판을 자주 읽지는 않지만 가끔씩 와서 읽는데 축구글이 많이 없어서 축구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축구팬으로써 '축구축구' 카테고리 생길때 까지 한번 써볼려구요.

 

저는 차가 없으므로 대세를 따라 음슴체 한번 도전 해볼께요.

 (맞춤법 많이 틀리겠지만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축구를 좋아하는것이지 축구에 대해서 잘아는 것은 아닙니다 틀리는 정보가 있더라도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

 

그러면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중 한명인 네드베드 선수에 관하여 써볼께요.

 

Pavel Nedved 파벨 네드베드

 

네드베드는 체코와 유벤투스의 전설적인 축구선수임.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으로 생일은 1972 년 8월30 일임, 네드베드는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가끔씩 왼쪽윙어 나 중앙 미드필더로도 뛰었습니다.(음슴체 어려워서 못쓰겠어요.) 파벨은 Cheb 라는 도시에서 태어난 그는 1990년 Dukla Prague 라는 팀과 정식계약을 맺게됩니다. 하지만 1 년뒤 체코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팀인 Sparta Prague 로 이적하게됩니다.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Dukla 에서 펼친 뛰어난 활약으로 체코 명문으로 이적하게 되죠. Sparta 로 이적한 파벨은 본격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93/94 시즌 그는 총 27 경기에 출전해 3 골을 기록합니다. 시즌이 끝나고 어린나이였지만 그 당시 체코 감독 이였던 Dusan Uhrin 에 의해 국가대표로 발탁되게 됩니다. 그 후 파벨은 2006년 독일월드컵까지 자신의 조국인 체코를 위해서 91 경기에 출전 18골을 기록하게됩니다. (비록 골은 아니였지만 그는 부폰을 상대로 아주 멋있는 무회전 중거리 슛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94/95 시즌 29 경기에 나서 6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지.

아마도 그의 인생에선 가장 중요한 해였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95/96 시즌 38경기에 출전 19골을 기록하며 미드필더로서는 최고의 활약을 펼칩니다. 그 해 1996 년 유로 파벨 네드베드 가 이끄는 체코는 뛰어난 팀워크로 준우승을 경헙하게 됩니다. 그 해 여름 이적시장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클럽들이 그를 향한 관심을 표명하기 시작합니다. 수많은 클럽들의 제의를 뿌리친 그는 이탈리아 명문 라치오로 이적하게됩니다. 그는 볼로냐를 상대로 1996 년 9월 7일 데뷔를 합니다. 2001년 그가 유벤투스로 이적할때 까지 138경기에 출전해 33골을 기록합니다. 라치오에서 그는 마지막 '컵위너스컵'을 들어올리기도 합니다. 두개의 심장이라는 별명도 엇게되죠,1997년 컨페데레이션컵에서 3위를 차지하지만 1998 년 월드컵에는 안타깝게 진출하지 못합니다. 벨기에 네델란드에서 열린 유로 2000 에서는 10위의 성적을 기록하게 되고 2002년 한국월드컵에도 안타깝게 진출하지 못합니다. 유로 2004 파벨은 다시한번 팀을 이끌고 3위의 성적을 기록하고 체코를 피파랭킹 2 위의 축구강국으로 발돋음 시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준결승전에서 무릎부상을 입고 은퇴를 선언하게 됩니다. 하지만 2005 년 말 플레이오프에서 이겨야 월드컵을 갈수있었기 때문에 그는 은퇴를 번복하고 그의 조국을 위해 국가대표 복귀를 선언합니다. 2006 년 독일월드컵에서 조별탈락과 함께 국가대표에서 은퇴를 선언합니다. 유로 2008 당시 체코 감독이였던 Karel Bruckner 가 국가대표 복귀를 원했지만 그는 끝내 고사합니다.

 

2001 년 유벤투스로 이적한그는 그의 축구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적 첫 해 43경기에 출전 4 골을 기록하고 둘째 해 45 경기에 출전 14 골을 기록하며 유벤투스 팬들의 마음속에 잇던 지단에 대한 기억들을 지워 버립니다. 05/06 시즌 충격적인 승부조작 사건으로 Serie B 로 강등되지만 델피에로 트레제게 부폰 등과 함께 팀에 남아 팀의 승격과 부활을 이끕니다. 08/09 시즌 35 살의 나이와 상관없이 44 경기에 출전 7 골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시즌후 그는 충격적인 소식을 발표하게되는데요. 그것은 바로 은퇴선언 이었습니다. 후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로 결심한 그는 정든 유벤투스에서 은퇴를 하게됩니다. 수많은 팬들과 선수들 코칭 스태프들 감독 구단주까지 나서 은퇴를 만류 했지만 그는 뜻을 굽히지 않고 은퇴를 하게 됩니다.

1991년 성인팀에 데뷔해 2009년 은퇴할때까지 그는 4개의 구단에서 총 664 경기에 출전해 146골을 기록합니다.

2003 년 그는 축구선수로선 누구나도 받고 싶어하는 발롱도르를 수상합니다.

 

두개의 심장 파벨 네드베드의 명언들

 

"유벤투스는 반드시 다시 성공할것이다. 왜냐하면 나와같은 베테랑들과 더불어 환상적인 젊은 선수들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파르타 프라하 시절 나는 매일 훈련장에 가서 훈련했고 나의 훈련은 훈련장의 조명이 꺼질때 비로서  끝이났다. "

 

"내가 비로소 양발을 쓰게 됬을떄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또한 파벨 네드베드 는 어렸을때 가난해서 학교까지 60 마일 이상을 걸었습니다. 그 후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강인한 체력은 이때 생겼다고 했죠.

 

파벨 네드베드의 골수이식에 관한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적지 않겠습니다.

 

파벨 네드베드는 매년 체코 불우이웃들을 위해 많은 기부를 하였다네요.

 

 

 

 

 

빈약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짱짱짱.

 

네드베드 사진들

라치오 시절

 

 유벤투스에서

 유벤투스에서

 유벤투스 시절

 체코 국대 시절

 박지성 선수 이적 축하드립니다 ! Queens " PARK" jisung Rangers

 그 유명한 담배피는 네드베드 ㅋㅋ(사실 사탕이에요.)

 논스톱 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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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약한글읽어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