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멈추는 법

MM2012.07.13
조회396

 

 

 

 

 

 

 

중2병 이라는 소리 듣고싶어서 이러는건 아니에요.

아무래도 조금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

누구한테 말하기는 정말 싫고

혼자서 해결 할수 있는 방법을 좀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됬어요.

 

 

끔찍한 가정문제가 터지고 학교에서도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겠고 그렇게 지내다 보니

모든 게 겹쳐서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막 상처 주고 싶었어요

이쁜 것도 아니고 날씬한 것도 아니고

주변에는 죄다 이쁜 날씬한 애들만 있고

시선 의식하게 되고...

 

한심한건 아는데... 그래도

멈출 수가 없어요

손목 뿐만 아니라

저를 보면 그냥 찢어버리고 싶고 화가 나고...

그러고 또 하고 후회하고...

후회하다 보면 또 하고있고...

 

 

 

 

어쩌죠? 혼자서 조용히 해결 할수 있는 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