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져 일상적인 사진들입니다. 귀여운것들이 많아서 ... 또 올려보아용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만만치 않아서 겨울내 비닐로 막아놨었죠... 햇빛이 좋아서...꺼낼 물건도 있어서 겸사겸사 블리인드쳤더니 기웃거리던 당당인 결국 창틀에 올라가있군하~ 저놈의 참견질은 어려서나 커서나 변함없이 일관성이 있어요. 간만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우왕자왕하는 애들이 많아서 바~짝 긴장하는 당당이. 그냥 벤취에 앉아만 있다가 집으로... 날씨 좋은날 현관문 열어놓고 잠시 있으니 새지져귀는 소리에 당당이 귀 쫑긋!! 심술난 고양이 마냥. 인상 팍팍쓰고... . . . 새 한마리 잡을 기세. 마징가제트!!!!!! 귀 해주는 이당당 . . . . . . 그러다 현관까지 진출하여 콧구녕이 보이도록 고개쳐들고...무엇을 응시고 있느냐 결국. 현관까지 나와서 잡으러 나갈판이다. . . . 자연광 지대로 받은 고양이 한마리. . . . 살~짝 보이는 동네아저씨가 만들어준 당당이 집. 어찌 지집인지 알고 귀찮게 하면 잘도 들어가서 잔다. 요즘은 더워서 거들떠도 안본다. 고고 쪼꼼 움직였다고 고새 피곤에 쩔어 몸비틀기 자세하여 집앞 담요에 자빠져 있다. 아우..쭉쭉 뻗었어~~ 멋져브러. "나~ 사료만 먹고 이렇게 컷어요!!" 여기는 당당이가 자주 자빠져있는 거실카페트의 모퉁이 . . . 이렇게 잠만자고 팽팽노는 당당이도 심오할 때가 있다. 바로 이때!!! 볼일 볼 때...ㅋ 캐집중캐집중. 지 화장실을 청소하든 말든 내가 앞에 있든 없든. 이 럭셔리해보이는 화장실은 작년 당당씌 1주년 생일때 사줬던 선물이지요 ㅎㅎㅎ 뭐..당당에겐 져것이 좋놈인지 비싼놈인지 고딴건 그리 중요하진 않을거에요 -_-;; . . . 어색한 사이의 춘삼이와 당당이가 웬일로 나란히 쇼파에?? . . . 어색한 기운 지대로 느낀 이당당은 어서어서 피할려고 일어나고 춘삼이 어쩔줄 몰라 눈 회피하고 델꼬와 침대에 눕혀놨더니 굳어서 디게 안쓰러운척 쩔어. 연기 쩔어버리는 춘삼이 ㅋ 곰이되버렸어요. 나나나...순해빠진 그런개라규~ "곱게 다뤄줘" . . . 신선한 물을 선호하는 청년 이당당은 굳이 씽크대로 올라와 물을 마시지요. 우리집의 고양이 전용 정수기 정도?? 나나나나~~~ 물이 있는 곳이라묜 어디든?? 어디든?? 너에겐 거기가,,,, 많~이 좋지 않니?? 어서 나오니라. 그곳이 니가 있어야할 곳이 아냐!! 이거슨, 내 물 훔쳐먹는 이당당!!! 무조건 덮어놔야하는데...깜박했는데... 여시여시 백여시 고냥이. 동네아저씨 품에서 잘잔다. 1205
[번외편] 그들만의 일상_개당당&개춘삼
그져 일상적인 사진들입니다. 귀여운것들이 많아서 ... 또 올려보아용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만만치 않아서 겨울내 비닐로 막아놨었죠...
햇빛이 좋아서...꺼낼 물건도 있어서 겸사겸사 블리인드쳤더니 기웃거리던 당당인 결국 창틀에
올라가있군하~
저놈의 참견질은 어려서나 커서나 변함없이 일관성이 있어요.
간만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우왕자왕하는 애들이 많아서 바~짝 긴장하는 당당이.
그냥 벤취에 앉아만 있다가 집으로...
날씨 좋은날 현관문 열어놓고 잠시 있으니 새지져귀는 소리에 당당이 귀 쫑긋!!
심술난 고양이 마냥. 인상 팍팍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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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마리 잡을 기세. 마징가제트!!!!!! 귀 해주는 이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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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현관까지 진출하여 콧구녕이 보이도록 고개쳐들고...무엇을 응시고 있느냐
결국. 현관까지 나와서 잡으러 나갈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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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광 지대로 받은 고양이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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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보이는 동네아저씨가 만들어준 당당이 집.
어찌 지집인지 알고 귀찮게 하면 잘도 들어가서 잔다. 요즘은 더워서 거들떠도 안본다.
고고 쪼꼼 움직였다고 고새 피곤에 쩔어 몸비틀기 자세하여 집앞 담요에 자빠져 있다.
아우..쭉쭉 뻗었어~~ 멋져브러. "나~ 사료만 먹고 이렇게 컷어요!!"
여기는 당당이가 자주 자빠져있는 거실카페트의 모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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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잠만자고 팽팽노는 당당이도 심오할 때가 있다.
바로 이때!!! 볼일 볼 때...ㅋ 캐집중캐집중.
지 화장실을 청소하든 말든 내가 앞에 있든 없든.
이 럭셔리해보이는 화장실은 작년 당당씌 1주년 생일때 사줬던 선물이지요 ㅎㅎㅎ
뭐..당당에겐 져것이 좋놈인지 비싼놈인지 고딴건 그리 중요하진 않을거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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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사이의 춘삼이와 당당이가 웬일로 나란히 쇼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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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한 기운 지대로 느낀 이당당은 어서어서 피할려고 일어나고 춘삼이 어쩔줄 몰라 눈 회피하고
델꼬와 침대에 눕혀놨더니 굳어서 디게 안쓰러운척 쩔어.
연기 쩔어버리는 춘삼이 ㅋ
곰이되버렸어요.
나나나...순해빠진 그런개라규~ "곱게 다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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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물을 선호하는 청년 이당당은 굳이 씽크대로 올라와 물을 마시지요.
우리집의 고양이 전용 정수기 정도??
나나나나~~~ 물이 있는 곳이라묜 어디든?? 어디든??
너에겐 거기가,,,, 많~이 좋지 않니?? 어서 나오니라. 그곳이 니가 있어야할 곳이 아냐!!
이거슨, 내 물 훔쳐먹는 이당당!!! 무조건 덮어놔야하는데...깜박했는데...
여시여시 백여시 고냥이.
동네아저씨 품에서 잘잔다.